친절한 호이씨~

호이 산을 오르다~ (156)

사월회 + 행복한 산행 밴드 = 창녕 영취산 | 호이 산을 오르다~
호이 2019.03.17 22:14
벌써 한달이 넘었는가?
거북이 산행의 진수를 보여준 날이 아닌가 생각되네..ㅎㅎ
즐겁게 산행을 할수만 있다면 시간이 뭐 문제가 되겠는가
담에 또 함산 해보세~^^
가끔씩은 암릉 좋은 산에서 거북이 산행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담에 언제 한번 같이 또 가시죠^^*
이제 오늘부터 가덕도 작업 들어갑니다 ㅋㅋ
암릉구간 죽이네요. 근데 저 바위 우째 올라갔습니까 후덜덜
저 바위 올라 가시는 분~ 딱 세분 있습니다ㅋㅋ
정말 후덜덜 한 바위랍니다 ㅋㅋ
저는 구경만^^
행복한 산행팀... 행산 ...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와...산행팀원들은 담력이 후덜덜합니다.
제가 보기보다 간이 쪼그매서 다른 분 산행에서
아찔한 사진만 봐도 다리에 힘이 풀리는 부작용이 심해
산행기에 유난히 높을곳을 좋아하는 분 블로그 방문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ㅎㅎ

호이님의 아재개그도 재밌게 읽어내려가구요.
함께 하시는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ㅋㅋㅋㅋㅋ 웃겼습니다
높은 곳을 좋아하는 사람 블로그도 방문 못하신다니 ㅋㅋㅋㅋㅋ
근데 저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신 구경은 잘 한답니다^^*
시간이 쪼금 된것 같은데 한달하고 며칠밖에 지나지 않았네요.^^
사월회와 행산팀의 첫만남 이었는데 모두 산에서 좀 놀아 본 분들이라 넘 재밋었네요.
여럿이 갈때는 요렇게 코스는 짧게 시간은 여유있게 다니는게 젤 인것 같습니다 ^^

맞습니다~ 가끔 행산팀이랑 거북이 산행 하면 재미있겠습니다^^
담에 다시 날 한번 잡아보죠^^

이제 오늘부터 가덕도 작업 들어갑니다 ㅋㅋ 이번 주중에 끝내는게 목표입니다^^
영취산과 신선봉 산세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거리만 문제 없다면 당일 산행지로 딱 좋은 곳으로 보이는데 아쉽네요.
능선의 바위들을 모두 직접 올라보며 진행하는 산행도 참 재미있고 스릴넘칠 듯합니다.
바위의 매력에 빠진 교주와 교도(?)분들 큰 구원을 얻으시리라 믿습니다.ㅎ
이번 꽃샘추위가 지나가면 본격적인 봄날이 이어지겠지요.
피어나는 봄꽃처럼 싱그러운 3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영취산은 언제 한번 가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신선봉은 빼먹으셔도 될 것 같구요 ㅋㅋ
잘 아시겠지만 교주님의 전도 능력이 좋으셔서 그런지 교도 구성원들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ㅋㅋ
지난 주말이 아마 마지막 꽃샘추위였지 싶습니다~
이제 추은 날은 없을테니 편안하게 산행 할 일만 남았습니다^^
항상 즐산하세요~
호이님의 점프실력, 보통아니십니다^^
구봉사위치를보니 오늘다녀온 문수사랑 비슷해보이네요..
옛날에 어떻게 저런바위위에 절을 만들었는지 생각하면 경이롭습니다.
수고하셨고 거덕도 기대됩니다^^
점프 실력 보다는 사진 실력이 좋아 그리 포착된것 같습니다 ㅋ
가덕도 포스팅 거의 다돼 가는데 마무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ㅋ
잘 함 오늘밤 끝나지 싶습니다^^
창녕영취산 다시봐도 멋집니다
방구우에 어쩌면 죠리 편하게 게십니까 ㅎㅎ
산행기 즐감 합니다
늘 안산 하시길바랍니다
정말 바위 사랑으로 따진다면 대한민국에서 열손가락 안에 들지 싶습니다~^^
그래도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실력이 있는 분들이라 항상 안산하고 있답니다~
저는 흉내도 못내고 있고요 ㅋㅋ
항상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호이 산을 오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