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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 산을 오르다~ (156)

부산 가덕도 환종주(feat. 봄 야생화) | 호이 산을 오르다~
호이 2019.03.25 22:09
다행이 4월이 오기전에 포스팅 하셨네요.^^
가덕도 해발이 낮아 쉽게봤더니 쪼매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날씨가 많이 돠와줘서 깨끗한 조망에 야생화까지 눈맛도 많이 보고 굴전에 굴국밥으로 입맛까지 보고 왔네요.
요즘 가덕도에 낚시도 많이 가던데 낚시와 산행 두마리 다 잡으로 한번 더 가고 싶습니다.^^  
요즘 정산이 월초에 있어 빨리 쳐내야합니다 ㅋ
조금만 미루면 역전되겠더라고요^^
오늘 337 다녀왔는데 욕 나오더군요 ㅋㅋ
한방에 가덕도 마스터~
가덕도는 이제 더이상 안가봐도 되겠네.ㅎㅎ
귀한꽃, 바다조망, 일몰 그리고 굴전에 시원한 생탁, 맛깔스런 굴국밥
다시금 생각해도 너무 멋찌고 행복한 산행이었네
사월회 산행엔 뭔가 특별한게 있어 그래서 다음 산행이 자꾸 기다려지지^^
                
봄산행은 남해안이 진리인가요 ㅋㅋ
너무 멋졌던 산행이었습니다
마지막 굴집도 최고였고요~
다음주 4월 정산도 넘 가더려집니다. 뭔가 특별한게 생기겠지요^^
출근해서 모닝커피 한잔 하면서 호이님 블로그 보다보니 웃음이 나옵니다. 주황색 셔츠 하나 사셔야 겠네요 ㅋ 쓰러진 나무 눈코입에서 빵 터졌구요 ㅋㅋ 봄의 전령사 야생화들도 많이 만나셨네요. 저도 거가대교 지나면서 저 산 한번 올라가볼까 했는데 미리 구경 합니다 ㅎ
항상 즐겁게 봐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일단 담에 옷 사러 가면 주황색 부터 한번 골라 볼려고요 ㅋㅋ
근데 저는 주황색 별로 안좋아하는데 걱정입니다 ㅋㅋ
지금이 딱 봄 야생화 시즌이더군요~
오늘도 대구 근교 산행 갔다가 꽃 구경 많이하고 왔답니다^^
ㅎㅎ 일몰전문산악회 답게 어둑해진 길을 내려오셨군요.
부산여행때 지났던 해저터널이 저렇게 시작이 되는거였네요.
그저 지나면서 신기하다고만 했는데..꽤 긴 거리입니다.
글 중간에 달아놓으신 코멘트가 아주 적절합니다.
읽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야생화도 많이 보고 즐거운 산행길이란게 그대로 느껴집니다.
사월회 회원이면 주황색 티셔츠 구입하셔야겠습니다 ~

오늘은 날이 포근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그러게요 ㅋㅋ 일몰전문 산악회 답게 또 일몰보고 내려 왔답니다^^
항상 즐겁게 봐주시니 힘이 나는데요^^
글고 신경 안쓰고 봤을땐 몰랐는데 주황색 티셔츠 하나 사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ㅋㅋ
가덕도,두고두고 생각날만큼 귀한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밤바다 일몰산행은 덤이구요~
한편의 명화감상한 느낌, 덕분에 좋은산행 감사드립니다^^
맞습니다~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되지 싶습니다
문제는.....사월회는 항상 이런 추억을 만들어 간다는거지요 ㅋㅋ
이 모든게 전부 호산자님 덕분입니다^^*
짙은 미세먼지가 전국을 휩쓸던 때에 절묘하게 좋은 날씨를 만났던 가덕도 종주산행이었군요.
푸른 하늘과 조화를 이룬 멋진 바다 풍경과 막바지 일몰..
그리고 이른 봄 야생화를 조우하는 행운까지 무엇하나 손색이 없는 사월회 정산이었네요.
모두 사월회 구성원들이 평소 쌓으신 은덕이라 생각하며 그 복이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장거리 긴 산행에 수고 많으셨고, 아직 기온차가 큰 환절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앨버트로스님의 말씀 멋짐 폭발입니다^^
어쩜 이렇게 멋지게 표현해주시는지^^*
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사월회가 정말 날씨 운빨은 좀 있는것 같습니다 ㅋㅋ
산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앨버트로스님도 항상 행복한 산행 이어가세요^^
산행에서 만나는 야생화는 특별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늘 카메라 들고 혼자 산행을 즐기곤 하는데
등산이 아니라 사진을 담기위한 산행이라서요~^^
늘 부럽기만 합니다~^^
산행을 하면서 만나는 이쁜 꽃이나 멋진 풍경은 그 힘들었던 고통을 한방에 날려주지요^^
일종의 성취감도 있고요
그나저나 암만 좋은 장면 보면 뭐합니까 ㅋ
사진 찍는 것이나 보정 실력이 없는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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