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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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과연 어떻게 변할까?-창곡동의 현재모습 view 발행 | 성남시
분당꽁지 2013.04.30 00:30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요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고 하네요.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요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 없이 잘 오른다고 하네요.
4월의 마지막 날 유종의 미 거두시고요 계절의 여왕 5월도 활기차게 맞으시고 잘 지내시길 바래옵니다
무념무상으로 살기가 어렵겠죠?.....ㅎㅎㅎ
이제 ㅁㅊ년후면 위례신도시가 멋지게 건설되겠죠>
서울에서 가까우니 집값도 비쌀듯.....ㅠ.ㅠ
사진이 모두 말하고 있군요
여기에 산 사람들에게는 좋은 추억도 괴로운 추억도 마음각응 나오겠지요. .
장래, 또 새로운 아름다운 마을로서 다시 태어나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겠지요(^O^)/
모든 추억을 뒤로 하고 떠낭하는 아픈 마음도 있겠지만
더 잘 살고 멋진집으로 다시 이사올 수 있는 기쁨도 함께 이곳을 떠났겠지요....
  • 아이들과함께
  • 2013.05.02 10:43
  • 답글 | 신고
맨위 사진부터 3장은 장비를 가지고 찍으신 것 같은데 잘 보고 갑니다.
사진 원본좀 받을 수 있는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에서 첫번째 두번째 사진 출처 남기고 제가 소속되어 있는 네이버 까페에 올려도 될런지요?
위례입주자 모임 까페인데,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사진인 것 같아서 여쭈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퍼다 쓰시는건 되지만 상업용으로는 불가합니다....
가슴 뭉클한 사진과 글이네요. 창곡동이 삼국시대서부터 유래가 깊은 마을이였군요.
그럼요...창고가 있던 마을...그래서 창곡동인데...
지금은 어디 생뚱맞게 위례동이 되어 버렸으니 .....
제가 어렸을 때 살았던 곳인데,, 고향을 추억할 수 없다는게 이렇게 슬프네요. 게시물은 13년도라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겠지요..? 사진으로 추억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분당꽁지
  • 2017.11.10 21:31
  • 신고
창곡동이 고행이시라면 제 친구들과도 잘 아시겠네요....ㅎㅎㅎ
저 역시 성남 원주민은 아니지만 국민학교5학년때 성남으로 이사와 50년 가까이 살고 있답니다.
지금이 이 흔적 조차도 찾아볼 수 없고 오직 나무 한그루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날짜보니 4년넘게 된 글이네요...
이제 막 20대가 되면서 생소한게 많은데....중간중간사진에 투쟁하자 보상이 없으면 죽음뿐이다 식의 글은 왜있는건지 항상 궁금해왔습니다
조상대대로 물려받고 살아온 땅과 주택 또는 세입자들에게 아주 적은 땅값을 보상해주고 집을 비우게하니 개재발 후에들어서는 아파트에 다시 입주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보상이 항상 문제가 되는 법이지요....고향을 흔적도 없이 밀어버리고 제개발을 하기에 언제나 이런문제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됩니다.
위례동 복지관에서 실습으로 창곡동 과거 모습이 필요한데 창곡동 사진 받을 수 있을까요. ???
  • 분당꽁지
  • 2019.10.03 09:51
  • 신고
그냥 보시는걸로 만족하세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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