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해외여행 사진 모음 그리고 국내여행사진들

사라져가는 것들 (15)

퇴근길의 대포 한잔 view 발행 | 사라져가는 것들
하늬바람 2009.04.25 09:37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수없이 들어왔던 반공, 방첩.
이런곳이 없어지는것이 참으로 안타깝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오랫만에 보는 서정이 서린 곳 잘보고 갑니다.
아직도 저런집이 있나보군요......
놀랍습니다.....

한잔 해보고 싶네요........
옛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ㅎㅎㅎ 반공 방첩...
유리창에 오려붙인 종이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하늬바람님,
며칠전 친구들과 막걸리집엘 들렀답니다.
하도 유명해서 저녁 6시면 자리가 없어요.
홍화꽃잎을 띄운 동동주를 주인이 직접 담궜다는데 맛이 일품이었어요.
뚜껍한 빈대떡이 배를 체워 줍니다.
대구 앞산 순환도로에 있어요.
동네 근처인데 저는 처음 가봤답니다.
하늬님 술도 못마시면서..ㅎㅎ
요즘 잘 지내시죠..
정겹네요.
저도 여주 자주 가는데...

희귀한곳 발션하셨네요.

와우~
무궁무진한데요,
여기 처음 와보는데...
참 정겹네요^^아는분들도 제법있고...종종 들르겠습니다.행복하세요~
아직도 잔술을 파는데가 있는가 보군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