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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Turkey) (54)

안탈리아와 역사를 함께해 온 마리나 항구-터키여행 38 view 발행 | 터키 여행(Turkey)
하늬바람 2010.08.22 09:33
이슬람국가이고 여성들이 히잡을 쓰고 다니는 곳이라면 밤문화가 발달하지는 않았을듯합니다.외국여성들도 터키에 가면 히잡을 쓰고 돌아다니는지???
외국여성들을 바라보는 터키의 남성들은 어떤지??? 세계의 모든 남성들과 똑같은지??? 기대했던 커다란 항구는 아니고 시골의 어촌풍경을 보는듯하네요.바닷물이 저렇게 맑을수도 있고요.
궁금한게 많으십니다. ㅎ
외국 관광객들은 히잡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단 어떤 모스크에는 입장할 때 쓰라고 하는 곳도 있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워낙 관광객들이 많은 곳인지라..
기대했던 커다란 항구는 다른 곳에 위치해 있고
이제 이곳은 관광객들을 위한 항구쯤으로 여기시면 될 듯...
시원한 바다를 보니 무더운 여름이 시원해 집니다.
트랙킹에서 저는 작은 행복을 느꼈답니다.
하늬바람님도 터키 여행에서 행복하셨겠어요.
한번 가 보고 싶은 나라지요.
마스터님!
킬리만자로 트레킹을 다녀오셨군요.
여행기 읽으러 가봐야겠어요.
무사히 즐겁게 다녀오셨겠지요?
기대되네요^^
바다가 무척이나 시원스럽습니다
오늘같은 더운 날엔 물속이 최고지요???
그런데 우리집 풀장이 왜여기에 있지~~~ ㅋㅋㅋ
ㅎ 멋진 곳에 사시는 듯 합니다.^^
오늘도 무척 덥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깔끔한 도시같습니다.
잘 살지는 못해도 아주 깔끔덩어리...........잘 봤나요?
시원한 경치 즐감했습니다.
아주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고..
옛것들이 현대적인 것들과 어우러져 있는 곳이었습니다.
시원하고 맑은 바다가 보기만 하여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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