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해외여행 사진 모음 그리고 국내여행사진들

일본 여행 (42)

철도의 나라 일본에서 둘러보는 큐슈철도기념관 view 발행 | 일본 여행
하늬바람 2011.01.13 09:19
철도박물관 내용도 재밌지만
미니열차 타고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역시 보는데 만족할 수 없고
직점 체험해 봐야 직성이 풀리죠
그렇더군요.
의외로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즐거워한다는.. ㅎ
역사가 깊은 철도 박물관
일본여행 하고 가네요
감사 합니다
사실 모지코는 여기저기 둘러볼 때가 많은 곳인데
철도기념관에서 너무 놀았어요.
그래서 결국은 관광열차를 표를 끊어놓고도
타질 못했습니다. ㅎ
국내의 철도 박물관과는 시설이나, 체험이나, 전시 시설부터가 차원이 다르네요.
정말 박물관이라면 이 정도는 해 놔야 할텐데... 너무 멋지게 잘 만들어 놨네요.
여기를 둘러보다가, 아직 우리나라 철도박물관은 다녀오질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음에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덕분에 저도 시간을 거슬러 여행을 다녀온 기분입니다..
철도박물관 잘들러 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래된 것들이 더욱 소중하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철도설계에 몸 담은지 어언 20년이 지났네요.
아마 앞으로도 계속해야겠죠.
덕분에 철도의 이모저모를 잘 보았습니다.
다음편이 기다려지네요.
지하철이 아닌 철도라
제천에서 청주로 학교다닐때 4년간 주말마다 탓었지요.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통학기차를 타는 아이들이 부러웠었지요.
어느 소설 속의 한구절이 되는 듯하여서.. ㅎ
지나고 나면, 그 시간들이 다 추억이 되는군요.
하하 정말 대단하네요 ^^ 아주 재밌고 의미있는 곳일듯 하네요. 예쁜 기차들도 너무나 많고요..
한번쯤 들러볼만 하였습니다.
100년도 전에 다니던 기차가 이제는 그 시간을 지나와 서 있는 곳..
기념관이나 박물관이 그래서 재미있는 듯 합니다.
따스한 주말 되십시오~
지난 가을이었군요.^^

우리나라 등대와 철도를 이야기할 때 일본을 빼 놓을 수 없지요.
그들의 필요에 의해 건설되었지만 아주 부정적이지만은 않은 게 철도와 등대고요.

미니기차가 인기가 좋을만 합니다.

수고하셨고요.^^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니, 지난 가을 여행지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ㅎ
제 게으름 탓도 있구요.
예전에 일본에 갔을때 들은얘기인데 일본은 자기나라의 나무는 그대로 보존하고 다른 나라에서 목재를 수입해다가 건축물을 짓는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일본의 나무나 숲이 오래되어서 보기가 좋더라고요.아마도 철도역의 플랫폼도 다른 나라에서 목재를 수입해다가 지었을것같습니다. 철도의 나라라고하더니 정말 철도나 전철등이 많이 발전한 나라 같았습니다.
일본에서 가고 싶은 곳 중의 하나가 닛코이거든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울창한 산림을 가졌다고 하더군요.
자기나라의 나무를 그대로 보전하는데 그런 일화가 있었군요.
어찌보면 참 욕심 많은 사람들인 것 같기도 하고..
일본은 알수록 복잡한 나라인 듯 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