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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42)

한세기 전으로 돌아가는 시간여행- 큐슈의 모지코역 view 발행 | 일본 여행
하늬바람 2011.01.13 11:16
고풍이 가득한 역사
님의 맑은 사진으로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의 사라져 가는 간이역들도
잘 보존되어서 나중에 이렇게 찾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는 아침입니다.
따스한 주말 보내십시오~
일본이 미우면서도 부러운 점이 저런 역사적인 건물을 오랫동안 활용하는 점이더라고요.
한국은 그냥 다 떼려 부수고 새로 짓는데만 열중하는데 일본은 오래된 건물을 보수하고
수리해서 계속해서 쓰는 것....
점점 발전 하는데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건물이 한국도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도 멋진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해 보았었지요.
통일신라 시대의 사찰이라고 해서 가보면..많은 전쟁들에 사라지고,
살아 남았던 건물들도 6.25에 다 불타버리고, 석탑이나 석등만 남아 있는 곳들..
우리가 살아온 역사가 옛 건물들을 더 아쉽고, 애틋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따스한 주말 보내십시오~
일본을 다녀오셨군요.
나무가 관리가 어렵지 않을까요?
인력거와 역사가 마음에 듭니다.^^
목재 건축물들이 의외로 많이 남아 있더군요.
차창에 지나는 일본의 시골 풍경도 목재 건물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따스한 주말 보내십시오~
모지코역 풍경이며 거리풍경이 한세기 전으로 돌아간것 같습니다.
기차를 타고 다녔으면 더좋은 추억이 될뻔 했습니다.
하늬바람님 덕분에 좋은여행 합니다~감솨^^
감사합니다^^
기차를 타지 못해, 저도 많이 아쉬웠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늘 시간에 쫒겨 동동되게 되네요.
욕심이 많은 탓이겠지요? ㅎㅎ
따스한 주말 보내십시오~
저는 열차보다도 인력거가 타고 싶네요.인력거꾼의 설명도 들어가면서 못하는 일본어도 들어보고 천천히 옛모습을 느껴보며 가늠해보는 재미도 좋을것같아요.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열차도 인력거도 타보고.. 자전거도 타보고.. 그리고 걸으며 쉬엄쉬엄 돌아볼 수 있으면 참 좋겠더군요.
그런데 사실 저는 이런 인공적인 건축물들보다는 지나치는 차창으로 바라보는 일본의 자연에 더욱 마음이 많이 갔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자연 그대로의 것들에 더욱 끌린다는 것인 듯 합니다.
모지코의 풍경이 이국적이네요.
저 귀여운 열차를 타보는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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