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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여행(Egypt) (59)

부활을 꿈꾸었던 파라오가 잠든 땅, 왕가의 계곡-이집트44 view 발행 | 이집트여행(Egypt)
하늬바람 2011.03.17 10:27
웅장한 묘지를 보면 저것을 완성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햇을 까 생각이 늘듭니다.
이집트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예전에 이집트에 관한 영화를 보면
노예들을 동원하여 피라미드나 신전을 만드는 장면이 나왔었지요.
하지만, 사실은 노예를 동원한 것이 아니라
나일강 주변에서 농사를 짓던 대부분의 이집트 사람들이
겨울에는 할일이 없어,
나라에서 취로사업처럼 신전이나 피라미드를 짓는데
사람들을 동원하였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인부들의 성명, 급료로 지불한 곡식.
휴가와 병가 상황 등이 자세히 적힌 석판이 발견되기도 하였다는군요.

따스하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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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해 보고픈곳, 카메라 사진을 못 찍게 하는가요?
네, 이집트는 사진을 못 찍게 하는 곳이 너무 많아요. ㅠㅠ
특히 이곳 왕가의 계곡은 아직도 도굴의 위험때문에 그런다는 말이 있더군요.
언젠가 멋진 여행 하실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집트에는~~어떻게 이런 문화재가~~잘 보관, 보존되고 있는건지요?????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당시를 생각해보면~~~이런 큰 문화재를 만들기 위해~~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고생을 하고~~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따랐곘지요~~~)
지금은 후손들이 그 덕을 보고~~~자부심을 느끼겠지만~~~ 그당시의 희생~~~후속의~~~번영~~~
문화재를 만들면서~~~후손에게~~~보여줄 자부심까지 생각하면서 만들었을까??? 생각에 잠겨봅니다.
왕가의 계곡의 64개의 묘 중에서
도굴되지 않은 것은 투탕카멘의 무덤 하나 뿐이라니..
잘 보존되었다 말할 수는 없을 듯 하네요.
무덤안의 벽화들은 비교적 온전하게 남아 있는 곳들이 많은데
그 벽화마저 도굴하려는 사람들이 있어
내부 사진 촬영을 할 수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도굴당한 무덤들 내부에 있던 미이라는
혹 저주가 돌아올까 무서워 도굴범들이 대부분
사막에 버리거나 태워버렸다고 하네요.

사람의 욕심은 얼마나 끝이 없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따스하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무덤안에 있는 물건들은 도굴되었지만~~무덤 자체만으로도~~훌륭한 문화재이니까~~
벽화마저 도굴~~~그건좀~~심하네요~~~ 우리나라도 도굴범들이 많았지요~~~

아직도 있을지도 !!!
하늬바람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그많은 도굴품들은 지금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강대국들의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수집되어 혼자만 즐겨 보고 있기도 하고..
그렇겠지요? ㅠ

황사와 비 소식이 있는 주말입니다.
따스하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하늬바람님,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가 동합니다.
달려가고 싶어요.
좋은 자료 감사 합니다.
정리하시느라 힘드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곳은 사진 촬영이 금지 된 곳이라
이곳에서 사온 엽서 사진을 많이 올리게 되었네요.
엽서도 오래 놔두면, 어디에 있는지 정리가 잘 안되서..
정리하는 의미로 이곳에 올려보았습니다.

며칠 있으면, 서해안으로 움직이시겠군요.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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