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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여행(Egypt) (59)

세계 최초의 종이, 파피루스를 만드는 법을 배우다-이집트46 view 발행 | 이집트여행(Egypt)
하늬바람 2011.03.19 13:04
아..ㅎㅎㅎㅎ
만드는 방법이 신기해요^^

그런데 완성된 종이에는 과연..
어떤 종류의 필기도구로 글을 써야하는걸까요 하늬바람님???

연필은 당연히 땡..시러워 보이공^^;;


파피루스.
이름이 그냥 외래어가 아닌 이국적인 느낌이 많은걸요^^*
만드는 방법이 재미있지요?
다른 재료로 종이를 만들었을 때도 비슷한 방법으로
만들지 않았을까 싶네요.

완성된 파피루스에는 붓과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 같더군요.

모래로 만든 그림도 그렇고,
파피루스에 그린 그림도 그렇고..
손재주가 많은 사람들인 듯 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시지요?
파피루스에 그려진그림들이색이참 좋습니다
액자 만들어 걸어 놓으면 훌륭한 장식품이 될겄 같습니다
그렇지요?
관광객들이 집에 걸어 놓기 위해 구입하기도 하더군요.
저는 파피루스로 만들어진 책갈피 하나 샀답니다.ㅎ
파피루스~~오늘 좋은것 하나 배웠네요~~~

여태까지 종이는 중국 채윤인가요?? 그것이 최초인줄알고 있었어요!!!!ㅋㅋ
저도 이글을 포스팅하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예전 울 옆지기가 출장다녀 오면서 사다준 파피루스,
그림속엔 어느곳에나 뱀이 꼭 들어 있었어요.
그러셨군요.
이집트의 신전이나 무덤 속의 벽화들에 뱀이 꼭 들어 있더군요.
힘을 상징하기도 하고,
또 이승과 저승을 왕래하기도 하고..
뭐 그런 의미였던 듯 합니다.
하늬바람님 너무 멋있어요. 댓글은 많이 못 남기더라도 종종 들를께요. 즐겨찾기 했슴.^^
반갑다 친구야!
가끔 들러 한줄 남겨주렴, 바쁜 네 생활은 충분히 짐작하고 있단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되렴^^
최초의 종이로 씌여진 파피루스에
그럼 히브리어로된 성경 구절도 전해지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자료 하나 또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사막에서 발견된 유다 복음은
한동안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고도 하더군요.
그토록 오래 보존된다는 사실에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파피루스가게는 늘 같은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 하는것 같아용 ..직원들의 실험을 보면서 참 신기해 햇거든요~~
그래서 미사책 책갈피 한다고 지인들 선물 사가지오 왔는데 세삼 반갑습니다..
저녁에는 어느 책 속에 들어 있을 파피루스를 찾아봐야 겠어용...
ㅎ 그렇군요.
직원들이 보여주는 만드는 법을 신기해한 기억이 납니다.
행복하고 따스한 하루 되십시오~
국립중앙도서관 디브러리블로그 디토입니다.
좋은 글 즐감하고 트랙백 걸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종이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정리해 놓으셨네요.
즐겨찾기 했습니다.
사서들이 권하는 책 코너가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하늬바람님의 해박한 지식에 탄복하고 갑니다요~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처럼 하늘이 푸르른 날이네요.
행복한 가을날 되십시오~
파피루스 전시관이군요. 이 장소의 정확한 명칭이 어떻게 되나요? 공식 홈페이지를 한번 보고싶은데 ^^
말로만 들은 파피루스군요. 좋은 글 감사.
감사합니다^^
고운 휴일 되십시오
  • 카사블랑카
  • 2013.07.30 01:53
  • 답글 | 신고
태클하나 걸고 갑니다^^
파피루스는 엄밀히 말해서 종이가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적 종이의 기원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건 사전에도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 종이의 기원은 중국 후한시대의 채륜이 된다고 하나 최근에는 중국에 채륜이전
전한시대에 이미 종이가 있었다고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용도는 기록이 아니라 주로 포장용이었다고 추측된다고 하네요.
정말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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