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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여행(Peru) (26)

공중도시 마추픽추를 향해 가는 길-페루11 view 발행 | 페루 여행(Peru)
하늬바람 2011.05.26 06:00
선명한 열차색이 눈에 띄네요
상세한 사진 앞으로의 구경거리가 흥미를 끕니다
감사합니다^^
페루사람들은 원색을 좋아하는 듯 합니다.
가방이나 옷과 같은 일상용품부터..
잉카 문명의 영향이 아닐련지요.
저런 첩첩산중에 기차가 운행된다니 한편으론 놀랍기도 하네요.저런 멋진곳을 달리는 기차라면 누구라도 탐내겠습니다.
비가 오지 않았다면, 만년설 봉우리들도 보았을 터인데..
여행은 늘 아쉬움이 남는 듯 합니다.
작년에 페루 관광청에서 주최하는 5일 트래킹 코스를 신청했더니, 만원이더군요... 다른 루트를 가려고 생각만 하다가 다음으로 미루었는데... 하늬바람님의 사진을 보니 다시 마음속이 꿐틀되기 시작하는군요... 지금 신청하더라도 늦을텐데.. 올 여름 가기는 힘들텐테 말입니다.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좋은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아 좋다 ~
감사합니다^^
트래킹 코스가 인기인가 봅니다.
천천히 걸으며 오르는 일...
여행의 기쁨이 두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언젠가 페루의 트래킹코스를 즐겁게 다녀오시기를 바래봅니다.
만년설에 대한 아쉬움이 큰가봅나다,,
ㅡ래도 구름이 풍경의 아름다움을 가미해 주는걸요..
마추픽추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
ㅎㅎ 그렇게 보이셨나봅니다^^
비가 와서 조금 걱정이 많았답니다.
오래 기대하던 마추픽추를 봐야할 터인데.. 하고 말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사진을 보는 동안에는 내가 마추피추로 가는 열차를 타고 있는 느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도 2007년에 다녀 왔는데 컴퓨터 정리하다가 사진이 다 없어 졌는데 여기서 다 볼 수 있네요 감사, 또 감사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저도 마추피추에 가고싶다고 막연히 꿈꾸었는데
그만둬야겠어요.
전문 여행가에게 맞기고 여행담으로 대신해야겠네요.
저같은 약골은 가다가 죽을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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