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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여행(Peru) (26)

하늘아래 가장 가까운 길, 아마존강의 발원지 빌까노따를 가다-페루17 view 발행 | 페루 여행(Peru)
하늬바람 2011.06.14 06:00
끝이 없는 길, 따로 길이 없어도 괜찮은 들판,
그냥 한번 걸어 보고 싶은 곳입니다.^^*
4000m가 넘는 길이라 걷기에는 조금 부담되실 듯 한데요^^
고산병으로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나는 곳입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오~
차안에서 담았다니..
완전 달력사진처럼 쨍~~하니 멋지네요
과찬이십니다^^
몇년 전의 사진이라 어떻게 해볼 수가 없어요. ㅠㅠ
오호
편안하게 앉아서 정말로 귀한 정보를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고운날 되십시오
햐, 정말 어디론가~~
잘 보고 갑니다.
늘 길을 나서시면서도,
늘 길위가 그리우신가 봅니다^^
하늬바람님의 끝없는여정
정말 부럽 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을 새로 시작해야하는데,
자꾸 뒤로 미루고 있습니다. ㅠㅠ
걷는사람들의 로망의 길.... 바로 이런길이죠.
눈이 즐겁고 그곳을 따라 걸어가는 기분이 드네요... 좋~다.
하이커님이라면, 충분히 걸으실 수 있을 듯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아~ 저런디 가서 며칠 푹 쉬었다 오면 원이 없겠넹~
첫번째 사진 날만 좋았다면 반영도 멋지게 생길텐데..
암튼 공짜 여행 감사요^^
첫번째 사진 쬐금 아쉽기는 하지요.
며칠 푹 쉬는 것이 아니라 4000m에 가까워 고산병 장난 아닌 곳인걸요.
밤에 잠도 잘 못자고, 두통이 너무 심해서.. ㅠㅠ
하늬바람님,
작년 2월초에 이곳을 지나갔답니다.
추억을 일께워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오랫만에 찾아뵙습니다.
출장다니느라 바뻤답니다.
저도 쿠스코에서 푸노로 가면서 이곳을 지나갔는데 4000m되는 곳에서 차가 고장났답니다.
운전기사는 아무런 조치도 해 주지않아 승객들 각자가 지나가는 차를 타고 갔답니다.
배낭여행 하던 우리들도 지나가는 지방버스를 타고 둘러둘러 푸노로 왔지요.
악몽이었습니다.
그래도 추억이 새롭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리 고생을 하셨군요^^
저는 뉴욕에서 출발할 때부터 날씨가 좋지않아 비행기 출발이 늦어져서
비행기 연결편이 다 엉망이 되어
여행 초반에 고생을 많이 하였답니다.
거기다 돌아오는 비행기가 전부 취소되어서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페루는 고생을 해야하는 곳인가 봅니다. ㅎㅎ
그래도 이리 지나고나니 다 추억이 되는 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만년설이 아마존의 근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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