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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여행(Peru) (26)

토토라라는 갈대를 겹쳐 쌓아 만든 인공의 섬, 티티카카 호수의 우로스 섬-페루20 view 발행 | 페루 여행(Peru)
하늬바람 2011.06.28 06:00
하늘과 강이 모두 시리도록 푸른 빛이네요..
특색있는 섬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예전 책에서 본 메소포타미아의 모습과도 유사해서 깜짝 놀랬네요..ㅎㅎ
푸르른 빛에 먼저 마음이 가고..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모습에 눈길이 갔던 곳이지요.
메소포타미아의 모습은 어떠할지 궁금해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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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잉크를 풀어놓은 것만 같은 바다...
정말 멋진 바다에요^^
티티카카 ...이름도 예쁜 페루의 호수네요~^^
요즈음 내내 흐리고, 비오고..
가라앉는 기분을 추스려보려고
푸른 빛 가득한 사진들 골라보고 있는 중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요며칠전에 tv에 소개되는걸 잠깐 본거 같네요.. 사람이 만든 인공섬...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감탄만 나옵니다..
저렇게 600년을 살아왔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지요.
그들에게 조금 더 희망찬 미래가 보이기를 소망해봅니다.
열정적인 인디안의 색
아름답게 담아오셧습니다
빛깔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지요?
오래전에 다녀온 곳의 사진을 보는 것도 즐거운 요즘입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색감입니다.   푸른 하늘에 화려한 의상들이 아름답네요.
푸른빛이 참 좋았던 곳입니다.
페루의 전통 의상들은 화려한 색깔로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듯 합니다.
평화로운 풍경만큼이나 순수한 영혼을 간직한 원주민들의 표정이 넘 좋습니다.
그렇지요? 아이들 표정이 어찌나 좋은지..
겨울 찬바람에 튼 볼까지..
셔터를 누르고 누르던 기억이 납니다^^
   동화 속에   온듯     하네요,     귀한   사진   즐 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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