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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공연 (66)

행복을 나누면 기쁨이 두배가 됩니다-박재동화백 부산전시회 view 발행 | 전시, 공연
하늬바람 2011.07.1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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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제2동 | 갤러리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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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년, 아들넘들도 다문화가정을 꾸릴 확률이 많은데 서서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이 아시아계만이 아니고 어느곳에서나 늘어날것은 자명한것 같습니다...

마음의 준비라지만 쉽지만은 아닐듯 하네요.
ㅎㅎ 그러시군요.
피부색이나 언어가 다르다고해서 차별 받는 세상이 되어서는 아니되겠지요?
이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보고, 만날 수 있는 사람들..
모두 같은 국민이라는 생각이 필요한 때인 듯 합니다.
다음에 전시하실 하늬바람님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잘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세계가 하나가 되어가며 어쩔 수 없이 어우러지며 살아가야되는 지구촌이 된듯합니다.민족주의적인 시각을 내려놓고 세계화에 발맞추어 다문화가족을 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피부색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고 소외시키지 말고 이제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이 땅에 살아가는 같은 사람으로서 따뜻하게 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이 땅에 살아가는 같은 사람으로서 따뜻하게..
여기에 모든 답이 있는 듯 하군요.
고운 날들 되십시오~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오래전 바벨탑사건때는 언어가 하나여서 모든 백성이 한목소리 높은 대를 지어 하늘에 닿아 흩어짐을 면하자고 한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좋지 않아서 언어를 혼잡케해서   사람들을 온 땅에 흩으셨다고... 그 흩어진 사람들이 다시금 세계화의 흐름에 다시 하나로 모아지고 있는 느낌이랄까? 그러면 그 때에 세상의 끝이 오고 예수그리스도가 다시 재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들을 해보게 됩니다.점점 더 세상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박재동 화백님의 순수한 영혼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있네요,
그분의 뜻에 지지와 성원을 보냅니다.
이제 상반기 전시는 끝났구요.
하반기에 이어서 다시 전시를 하신다고 하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고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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