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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35)

시와 문학의 고향을 찾아 가는 길 -'향수 30리' 멋진 신세계를 따라 걷다. view 발행 | 충청북도
하늬바람 2011.10.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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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옥천군 안내면 | 장계국민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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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암선녀
  • 2011.10.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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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푸른 가을 하늘에.
너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고향에 돌아와 보니.
모든것이 다 그대로인데.
옛 사람들은 어디로 갔는지...
정다운 이와 도시락 싸들고 소풍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시와 나무와 물이 어우러져 마음에 위안을 주는 듯 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언제봐도 화각이 시원시원하고 깔끔합니다~
너무 부러워하고 있잖아요~ 제가요~ ㅎ
늘 산들바람님 사진들 부러워하고 있는데
산들바람님이 그리 말씀하시면 부끄럽습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멋진곳입니다. 가을하늘과 더불어 거닐면서 이것저것 감상하면 좋겠는데요.
그렇지요?
시를 읽으며 걷는 재미가 쏠쏠하였습니다.
아무리 봐도 내가 제일 이해 할 수 없는게 구조물들이예요..
다른면에서 보면 조각품일수도 있는데..
난 왜 받아들여지지가 않은지....
철구조물 같이 느껴지는 이유가 뭔지....
그래서 아름답게 보여지지가 않고..
자꾸만 거부반응이 생기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ㅎㅎ 아름답게 보이지 않으시면 그대로 또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저도 저런 구조물보다는 나무가, 호수가, 하늘이 더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단지 저곳의 구조물들은 시와 함께 있어 눈이 더 자주 가더군요.
고운 밤 되십시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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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 더 아름답게 보이는..
저는 그뒤에 동네 아줌마들 끌구 또 가서.. 한참 놀다왔지요
와~ 너무 좋으셨겠어요.
그래도 다음날 다시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정지용시인의 생가는 옥천에 있는데 저곳은 대청호주변인가봅니다. 호수주변에 푸른산이 어우러진 멋진 신세계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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