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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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여행(Nepal) (14)

스투파를 한 바퀴 돌면 불경을 1000번 읽는 것만큼 공덕을 쌓는다는 보드나트 사원 view 발행 | 네팔 여행(Nepal)
하늬바람 2012.02.29 09:04
아~~너머 좋다~~나두 언젠간 이런 성지에가서 한바퀴 돌고 소원빌어야하는데 말이에요.ㅎㅎ

언제 가게될지는 모르겠고...사진으로나마 잘 보고 갑니다..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함께 갈 동반자는 있으시니 길 나서기만 하심 될 듯..ㅎㅎ
행복한 휴일 되십시오~
보투나트사원 스투파의 저눈길 눈에 익습니다.

네팔 단골로 등장하는 피사체 저눈.

저눈을 보니 용서와 화해로 충만한듯합니다

현지모습가득한 거리풍경과 사람들의 모습이 다가옵니다.

사람들이 많으니 더 훌륭한 사진이에요.
감사합니다^^
네팔의 가방이나 장신구에 흔히 볼 수 있는 눈길이지요.
볼 수록 끌림이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편안한 휴일 되십시오~
사람이기때문에 저토록
기도를 하고 소원을 비는거겠죠~
특별한 건축물이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네팔 곳곳에 자리한 사원들,
그 사원들에는 많은 사람들의 기도가 넘치더군요.
그들의 기도는 무엇일까요?
어쩌면 단순하고 간절한 기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십시오~
오 성스러운 모습에 고조 감탄하고 있네여 .. 하늬바람님 정말로 귀한 사진들 잘보고 있으예.^^
감사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십시오~
한 바퀴에 불경 1000번이요??흠....
다양한 모습의 사진들이 눈을 사로 잡네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세여~~
ㅎㅎ 한 바퀴에 불경 1000번..
마음에 드시지요? ㅎㅎ
편안한 휴일 되십시오~
오늘은 무얼 담으러 길 나서셨을까요?
샤카족의 왕자 고타마싯타르타....
사후 마우리아 왕조 아쇼카왕시절 석주가 생겨나고, 슝가왕조때 스투파가 생겨난거~~~죠?
커다란 사발을 엎어놓은 모양에 테라스....
탑의 원조 ~~~ 죠? ㅎㅎ
ㅎㅎ 이리 공부를 열심히 하셨는데
함께 가질 못해서, 더 죄송한데요^^
이제 3월이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3월 되소서~
멋지군요
자세한 설명이 저에겐 더더욱 좋습니다
네팔여행의 기대감도 들구요~
감사합니다^^
포스팅하면서 새로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
즐거운 3월 되십시오~
웅장하니 소원성취 할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많은 이들의 기도가 넘치는 곳입니다.
수투파를 돌 때에는 시계 방향으로 돌아야 합니다ㅡㅡㅡ
외우고 가야지
고스톱도 시계방향 아닌가요?
ㅎㅎ 외우지 않아도 됨, 모든 사람들이 한방향으로 돌고 있어서 저절로 알게된다는..
고스톱도 시계방향인가요? ㅎㅎ
고스톱을 안해봐서..
비록 여행기를 읽고 보고 있지만.. 오늘 새삼 종교의 힘-개인적으로 종교가 없습니다-을 느끼고 가요..
간절한 소망을 담아 절대신-그들이 믿는 유일신-에게 빌고..
그걸 바라보는 여행자.. 그리고 여행자가 담아 온 사진을 보고 있는   kenny
저도.. 오늘 비록 신에게는 아니지만, 소중한 소망 하나 담아 기원해봅니다.. 마음속으로 스투파를 돌면서.. ^^
소중한 소망 하나, 이루어지시라고 기원해봅니다.
누구나 마음 속에 있는 소망 하나..
이루어진다면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려나요?
행복한 3월 되십시오~
오호 멋지네요~~~ 온통 황금색도 좋고 시계방향도 좋고~~~
감사합니다^^
행복한 3월 되십시오~
크 한번 도는 것이 불경 1000번 읽기보다는 훨씬쉬울거 같네요
혹시 저것에 갈일이 있음 여러바퀴 돌고와야 겟네요
ㅎㅎ 좋은 방법입니다.
저도 몇바퀴 더 돌고 올 걸 그랬네요.
한바퀴밖에 못 돌고 왔답니다.
읽은동안 함께 스투파를 돌며 옴마니반에훔을 따라 외우게 되네요~   경건해지는 것 같아요
네팔 사람들의 삶은 신이 늘 그 중심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네팔을 신들의 나라라고 하기도 한다는...
오늘은 스튜파네요
여행자따라 가는 네팔여행기
천번을 돌아야 소원성취 된다~~^^~~~

이곳에서 하늬바람님의 이야기 안으로
함께갑니다....())....

한바퀴 돌면 경전 1000번을 읽는 것과 같다는..
마니차를 돌리면 경전을 한번 읽는 것과 같다는..
그들의 손짓과 발길에는 신이 함께 하는 듯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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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라는것도 결국은 우리네 사는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그렇지? 그러나 이들에게 신은 생활의 가장 중심이라고 하지..
스스로는 생활의 중심에 신을 모시고 살아간다고 말하지만 그걸 알아주고 인정해주고 칭찬해주는 이도 결국은 절대자이시니 우리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우리 구원을 이루는것이겠지... 구원은 우리 힘으로 얻을수없고 절대자께서 은혜로 주시는 선물이니.... 우리는 절대자의 선물을 은혜로 받았으니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의 중심에 절대자를 모시고 모든 범사에 절대자를 인정해야겠지. 말이 길어지니 나도 헷갈린다.
궁금한게 있는데 하늬는 돌았냐..? (...가만 돌았냐?   이말만 쓰면 오해 할꺼 같다..내 말은 스튜파를 돌았냐는 말~~~)
ㅎㅎㅎ 물론 돌았지요. 저도 경전 1000번 읽은 것과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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