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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여행(Nepal) (14)

네팔 속에서 티베트를 만나 볼 수 있는 곳-포카라 티벳난민촌 view 발행 | 네팔 여행(Nepal)
하늬바람 2012.03.03 06:00
언제나 사진이 기가 막히십니다..+_+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난미촌이라고는 하지만 평화스럽고 여유가 많은 아름다운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연리지도 구경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이제는 이곳에 자리잡은지 50여년, 자리를 잡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난민촌이라기 보다는 평화로운 시골 마을 같았던 곳..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정겨움이 묻어나는 풍경입니다. 학교 운동장은 우리랑 꼭 같은데요?
3월 따뜻한 봄햇살과 함께 더욱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그렇지요?
어디서나 공 하나만 있으면 즐거운 아이들인 듯 합니다.
따스하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저 깃발만 봐도 이곳이 어디란거 조금은 알겠더라..
차곡차곡..
쌓아두고 나중에 나도 다녀와야지..^^
그렇지?
티벳을 상징하는 깃발들..
그들의 기도는 계속 이어질 듯 해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가죽점퍼의 총각이 눈이 남는데요..ㅎㅎ
아놔~동성은 앙되는뎅...ㅡㅡㅋ
ㅎㅎ 마니차를 돌리길래 사진 좀 찍자고 했더니
자꾸만 카메라를 응시하는 부담스러운(?) 눈빛 때문에 사진 찍는데 애먹었답니다.
저 사진은 조금 덜 쳐다보고 있는 사진에 속한답니다. ㅎㅎ
즐거운 여행이 계속 이어집니다.
좋은 자료로 삼고...언젠간 나도...ㅎ
감사합니다^^
쌀점방님도 언젠가 멋지고 행복한 여행 하시길 바래봅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하늬바람님 정말 이렇게 멋진 전경을 보여주셔서 항상 감사 감사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난...하늬의 에너지에 한번 더 놀라고 갑니다...
ㅎㅎ 이번 선유도 여행에서 다들 제게 놀랐다고 하시던데요.
새벽에 나가 일출 찍고 들어와 밥 먹고, 다시 나가 혼자 등산하고 와 점심먹고
그리고 저녁에 일몰 찍고.. ㅎㅎ
하루 그러고 나서는 완전 뻗었답니다.
함께 간 언니가 제 코고는 소리에 도망갔다는.. ㅎㅎ
네팔에 티벳 난민촌이 있군요.

그들 삶의 노곤함이 느껴집니다.
타의에 의해 고향을 떠나온 이들의 삶이
그리 녹녹하지는 않았겠지요?
따스한 한주 되십시오~
네팔 다녀오셨군요...
부럽기도 하고....귀한 풍경 볼수 있어서 기쁘기도 합니다..ㅎ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태벳 난민촌에 대하여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언제나 고향으로 돌아 갈련지...
기약이 없는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거지요.
전에 본 기사에서 보니 티벳을 다녀온 작가가 다른 나라의 티벳 난민촌에서
티벳의 모습들을 컴으로 보여주었더니 그 사진만 보고도 눈물을 흘리던 사람들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고향을 두고도 못가는 사람들의 마음이겠지요.
티벳여행...
너무 즐기면서 보았읍니다.
사람 살아가는곳 별 차이는 없지만..
하늘에 퍽럭이는 천 조가들의 의미가 주는 차이는 어떤것일런지요?
수고하셨어요
네팔속의 티벳..
하늘에 펄럭이는 오색 깃발은 티벳 기도문들이 적혀 있습니다.
저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망이 모여 있는 것이겠지요.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동네 풍경이 고즈넉하니 참 좋습니다. 형형색색의 공예품도 신기하구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 연잎사랑
  • 2012.03.04 22:51
  • 답글 | 신고
멀리도 다녀 오셨네요^^*
한적하고 조용한 것이 우리 어릴적 시골 모습을 보고 온거 같습니다^^
봄비님이 조용히 내리는데 감기 조심하셔요~~^^*
우리나라 60년대, 70년대의 모습이라고들 하시더군요.
사람들 눈빛이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요즘 계속 무리하였더니 감기가 올 듯 말듯 하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셨군요....
사진들이 참 좋습니다
앉아서 지구촌구경하는듯.....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멋쟁이 총각이네요~
참한 색시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고 있는데
방해하신 거 아닙니까? ^^
ㅎㅎ그런걸까요?
마니차를 돌리고 있는데 사진 좀 찍자고 하였더니
카메라를 너무 응시하여 원하는 사진은 아니었지만,
나름 멋부린 모습이 귀엽지요? ㅎㅎ
가만히 생각하니 카메라가 아니라 하늬바람님을 응시한 건 아닌지? ㅋㅋㅋ
ㅎㅎ 설마요~
그래도 그리 상상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데요^^
어찌보면...옛우리의 시골마을 모습과도 흡사한듯...

사람들 사는게 다...거기서 거기같아요...
그렇지요?
서로 어울리며, 보듬어 안고 살아가는 것이 제일 인 듯 합니다.
우리의 차이나타운 같은곳이군요. 팔레스타인난민이나 티벳난민이나 삶은 고달프겠지요?
그렇지,
하지만 이곳 티벳 난민들은 이제는 자리를 잡아
오히려 네팔 사람들보다 더 풍족하게 산다고 하더라.
일찍 관광 산업에 눈을 떴다는..
참 귀한 풍경들 볼 수 있게 해주신 하늬바람님께
감사드려요.....한컷한컷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그리 말씀해 주시니 감사한 아침입니다.
사진 잘보고갑니다. 내일 여기 가려구요 지금 포카란데..사진 멋집니다. 제 미러리스 pen e pl1으로는 이런 사진은 무리겠지요..하하 덕분에 사전공부 잘 하고 가요 ^^
여행중이시로군요.
사진으로 다 담기지 못하는 것들, 눈에 마음에 많이 담아오시는 멋진 여행 되시길 바래봅니다.
늘 안전하고 좋은 여행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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