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해외여행 사진 모음 그리고 국내여행사진들

네팔 여행(Nepal) (14)

8,000m가 넘는 히말라야 설산들을 만날 수 있는 곳-포카라 사랑고트 view 발행 | 네팔 여행(Nepal)
하늬바람 2012.03.07 09:08
안개속의 포카라.. 안개가 걷히면서 오밀조밀 앙증맞게 보이는 집들..
이제 점점 하산하시면서 사람들의 모습이 더 눈에 많이 보일꺼 같아요.. 그쵸?? <-- 미리 다음 포스팅 내용을 확인하는 중.ㅋ
ㅎㅎ 어찌 아셨어요?
이제 초록빛 계곡에, 노오란 유채꽃 가득한 길을 따라 갑니다.
발아래 구름은 놀고 히말라야 설산이 펼쳐지니 잠시 신선이 되었겠는데요~^^
노란 유채꽃 풍경이 참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그렇네요. 발 아래 구름은 놀고 설산이 펼쳐지니
신선이 따로 없네요.
노란 유채꽃 풍경은 이제 시작이랍니다.
인도의 아그라까지 이어지던 유채밭들...
사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경치가 좋으니...더더욱...ㅎ
이렇게 여행을 즐길수 잇음은 하늬님은 복 많이 받으셨습니다.
늘 건강하면서..즐겁게...화이팅..
감사합니다^^
늘 모든 것들에 감사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지요.
고운 날 되십시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사진 하나 하나가 마치 작품 같아요. 황홀한 풍경 그자체 입니다. 저는 가볼 엄두도 못내는 곳이라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리 말씀해주시니 힘이 나는 아침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포카라 사랑고트 꼭 가서 히말라야의 고산들을 직접 눈으로 감상하고 싶네여.^^*
어젠가 그 바램이 이루어지시길, 바래보는 아침입니다.
이렇게 귀한장면 보게되니 좋습니다.

사랑고트..히말라야..

정말 자연이 주인인 곳이네요..
네팔의 풍경들이 다 그러한 듯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
아직도 소에 쟁기 매어 밭을 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지요.
포카라에서 보는 다랑이논도 새롭기도하고 반갑기도했겠다..
시골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곳...
응, 다랑이 논들 참 이쁘더라.
조금 나중이 되면 논 전체가 노오랗거나 푸르러지지 않을까하는 생각..
그때 보면 더 이쁠 것 같다는 생각..
정말 좋은 곳 다녀오셔네요.
나도 언젠가 한번은 가봐야할 곳이랍니다.
먹고 살자니 시간이 없어 가보지 못하고 님 덕분에 좋은 외국 여행을 하게되네요.
환상적인 풍경 히말라야의 설산의 고운 자태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미소짓는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님도 언젠가 아름답고 행복한 여행 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
꿈 속에 여행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십시오~
히말라야를 같이 다녀온것 같습니다.
너무 멋있어 사진이 탐나기도 하네요~~~
ㅎㅎ 그리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그곳에 가도 못 볼 풍경 여기서 만끽하네...저 높은 곳을 걸어갔단 말이지?
허수아비님을 위한 길도 있습니다.
상근이처럼 입구 주차장에서 내려 카페 테라스에서 보심 됩니다요. ㅎㅎ
에휴~~ 불쌍한 상근이~~
안 올라갔다니까!!!
복사꽃과 유채꽃을 보니 꽃피는 봄날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ㅎㅎ 그렇지요?
지금 봄이 문 앞에 와서 서성이고 있는데 보이시나요?
히밀라야 산자락 과 주변의 풍경
정말 때묻지않은 그런 자연 경관이군요
네, 오래도록 지켜졌으면 하는 풍경들이었지요.
많은 이들이 저 풍경들을 보려 산을 오르고, 또 오르는 듯 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상 사는 사람들이야 어떨지는 몰라도
그래서 세상구경을 해야함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그렇지요?
자꾸 보고 또 보게 되던 풍경이었던 듯 합니다.
사람 사는 곳의 풍경은 다 비슷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던 사람들...
고운 날 되십시오~
하얀 설산이 웅장하면서도 신비롭습니다
8000m가 넘는다는 실감이 잘 나지 않았던..
자연은 늘 경이로운 것 같습니다.
햐....
기가막힌 풍경이네요.
ㅎㅎ 그래서 내려오면서 자꾸만 뒤돌아 보게 되었던 듯 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겉보기에는 우리네 산과 다를바없어 보이는데 속으로 들어가보면 그 높이와 깊이가 틀린가봐요.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고하는데 무엇이든지 외모로 판단할순 없는가봅니다.
이야기가 그렇게 되나? ㅎㅎ
8,000m 높이의 산이라는 것이 잘 실감나지 않기는 하지,
사랑고트도 1500m이면 우리나라 세석 산장 높이인데 그 느낌이 전혀 다르지?
아름다운 자연경관입니다.
넘 멋져요.............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십시오~
풍경이 아름답군요.
가보고픈 곳이에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십시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히말라야 설산을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
영광이옵니다 ~!! ^^ㅎㅎ
멋진 풍경을 사진으로만 보기가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곳에서 눈과 귀 등 오감으로 느끼시었으니 .... 상상이 갑니다.

한마디로... 와우!!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