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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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여행(Nepal) (14)

히말라야 설산에서 녹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따라-포카라에서 룸비니까지 view 발행 | 네팔 여행(Nepal)
하늬바람 2012.03.08 09:17
룸비니로 가는 하나하나의 여정이 정말 그림이네여 ..
뜬금없이 저 오토바이 타는 총각? 은 잘사는 사람일까여 ^^
감사합니다^^
글쎄요.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던 네팔이었지요.
네.. 붓다의 탄생지 기다립니다... ^^  
차창 너머로 담으신 유채.. 흔들렸어도 보기만 좋습니다...

ㅎㅎ 붓다의 탄생지 올렸습니다.
차장 너머로 담은 유채.. 그래도 조금 아쉽지요^^
우리네 농촌 풍경과 비슷하군요.

네팔인들의 이채로운 풍경과 삶 잘 보았습니다.
그렇지요?
우리네 예전의 농촌 풍경과 비슷하다고들 하시더군요.
그 풍경이 주는 넉넉함이 좋았던 듯 합니다.
아이 눈망울이 무지 크네....하필이면 해를 바라보고 앉았네..다음에 버스 탈때는 해 위치도 보고 앉아야 하나?
눈망울이 큰 아이들, 네팔에서 많이 볼 수 있어요.
참 천진스러워 보이지요?
창가에서 사진 찍으려면 해의 위치를 보는 것은 필수?? ㅎㅎㅎ
아이의 사진을 바라보니 근심이 사라지는걸요.
풍광들이 낯이 익는것은 왜일까요.
아마도 예전의 우리나라 풍경들과 닮아 있기 때문이겠지요.
고운 날 되십시오~
차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애닯네요.

얼마나 뷰에 담고 싶엇을까 눈에 선합니다.

현지인을 위한 시장과 카메라에 관대한 사람들.

옥빛 물이 흐르는 계곡..

룸비니 어쩐지 낯익은 지명이더니 그곳이군요..

가지않고도 이렇게 멋진 뷰를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ㅎㅎ 차창에 코 대고 앉아 있는 제가 그려지시지요?
제가 잘 그런답니다.
룸비니는 부처가 태어난 곳이라 많은 이들이 성지순례로 찾아온다고 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정말 이국적인 낯선 풍경들을
많이 담아보여주시니 구경 잘해보네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사진으로라도 여행 다녀온 기분이네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때묻지 않은 순수한 세상으로의 여행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아직 간직하고 있는 곳,
맞는 듯 합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네팔을 찾는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점점 저런생활이 부럽다는 ...
네팔사람들의 행복지수가 세계 3위라고 하지요.
욕심내지 않고, 가진 것들을 감사해하는..
얼마전 네팔에 봉사활동을 갔었는데 익숙한 풍경들이 보이네요^^
붓다의 탄생지주변에는 세계각국의 절(사원)이 있지요
좋은 시간들 되셨겠네요.
붓다의 탄생지 주변에 우리나라 대성 석가사란 절도 있더군요.
고운 날 되십시오~
오래전 우리네 풍경과 비슷한가~~ 하고 보다가
버스에서 빵 터졌습니다. ^^

그나저나 저 염소떼는 다 주인 있는건가요?
ㅎㅎ 저런 버스를 카트만두에서부터 보았는데
여기서 겨우 한장 찍었답니다^^

저 염소떼를 몰고 가는 이가 보이지 않으니
주인이 있는 건지, 없는 건ㅓ지.. ㅎㅎ
에잉 ~~ 차 세워달래지이~~~ㅎㅎ
자전거바퀴활용 수레가 맘에 드네...
ㅎㅎ 언니가 같이 갔어야 차 세워달라고 했을텐데..
해남에서처럼 여기 차 세워주세요~ 하고.. ㅎㅎㅎ

그러고 보니 수레의 바퀴가 자전거 바퀴네,
사진을 찍어놓고도 몰랐다는..
좋은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나무가 그렇게 사라지면 가뭄이나 홍수피해를 더욱더 입어서 굉장히 힘들어 질텐데요.
그러니 앞으로가 더 문제일 듯 하더군요.
고운 날 되십시오~
흥미로운 네팔의 풍경들 입니다.
거리의 동물들이며 버스 위에 올라탄 사람들이며...ㅋㅋ
저도 네팔을 마음속에 담고 있는데 언제가 될지..ㅋ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언젠가 행복하고 즐거운 네팔 여행 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색감이 정말 아흑이네요^^
으응~~도로에 저 동물들이 뭐였어요? 소인가요? 애들이 다 말랐어

배만 뽈록하고...우리네 정겨운 시골의 모습과도 같은것 같네요...

아...이 여행은 끝이 없구낭...너무 즐겁고 행복한 여행자의 모습...눈에 보일듯...
사람과 동물들이 뒤섞여살다보면 피치못하게 발생하는 사건과 사고에는 누구 책임이 있는것일까?말못하는 동물들에게 책임을 지울수도 없고....
히말라야 만년설에서 발원한 초록의 강과
달리면서 담은 유채꽃 들판에 푸욱 빠집니다.^^
정말 아름다운 여행입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그 길을 가보고 싶은데요. 대중교통 이용하셨나요?   차트완이 포카라에서 룸비니 가는길에 있나요?
여행을 준비하시나 봅니다.
처음에 배낭 45일 준비하고 예약하였는데 일이 생겨 결국 패키지로 다녀왔답니다.
네 차트완은 룸비니 가는 길에 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점심만 먹고 왔는데, 다른 패키지 여행에서는 차트완 공원에 들르기도 하더군요.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아, 포카라에서 무글링을 거쳐 룸비니로 가셨군요. 전 산길을 따라 탄센을 거쳐 갔었습니다만... 아마도 첫 사진은 안나푸르나에서 발원해서 포카라를 거쳐 동남쪽으로 흐르는 세티강과, 안나푸르나와 마나슬루를 발원지로 하는 마르샹디강+랑탕히말과 가네시 히말을 발원지로 해서 흐르는 트리슐리강이 합쳐진 흐름이 만나는 지점 같습니다. 무글링에서 남쪽으로 강을 따라오다 만나는 광경이 아닐까 합니다만....  
그렇군요.
지명은 듣고도 자꾸 잊어버리는지라.. ㅎ
감사합니다^^
고운 오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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