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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india) (56)

도시 전체가 연분홍빛으로 이루어져 핑크시티라 불리우는 인도 자이푸르-인도40 view 발행 | 인도 여행(india)
하늬바람 2012.05.14 07:21
연분홍빛 도시 구경 잘하고 갑니다.
도로는 어수선한곳이 많네요.
그러니 인도이지요? ㅎㅎ
유명한 건물이죠..다큐에도 몇번이나 소개된 궁전인데..
직접 보셨으니 대단한 감동이 있을것 같네요..
다큐에도 소개된 곳이었군요.
하긴 자이푸르를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인 듯 합니다.
마치 도시가 거대한 토담집? 같은 느낌의? 뭐 그른거 .ㅎㅎ

난 왜 글게 생각되죠? 아...저런곳...정말 사람사는 느낌...

사람사는 냄새가 날것 같아요...그쵸오?
ㅎㅎ 사람사는 냄새는 확실히 나는 곳이지요.
인도 다운 곳, 인도임을 느낄 수 있는 곳
촌스럽지 않은 분홍색이군..
밀려서 글을 읽었더만..ㅡㅡ
정신이없덩..
ㅎㅎ 오늘은 좀 한가했나보네
그곳에서도 식민지의 애환이 남은 곳이 있었군...
아픈 과거가 있는 곳이네..
인도의 식민지 시절은 몇백년이나 된다는..
상상이 잘 되지 않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여행은 해외는 한번도 못갔지만...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어 미리 이론으로 눈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멋진 여행기와 사진 보러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시기도 참 행복하지요?
언젠가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 하시기를 바래봅니다.
핑크시티라는 말이 이해가 되는군요... 괜히 야리꾸리?한 추측을....
또 한편으로는 일부는 칠이 아닌 건축소재가 붉은 황토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칠인가요?
ㅎㅎ 칠인곳도 있고, 붉은 황토인 곳도 있는 듯 하더군요.
이곳 사람들은 흙으로 벽돌을 만들어 쓰기도 하구요.
바람의 궁전 두번 간 곳이네요...첫번째는 입장료를 받지 않았고..두번째 입장할때는 100루피인가 150루피를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바람의 궁전보다는 이근처의 바자르가 참 유명하죠 ^^ 얼매나 시장을 돌아 댕겼는지 그~기억만 새록새록납니다...

여기서 옷도사공...흥정도하공 샌달도 사공..한 기억이 나네요...잘보고갑니당....
근처의 바자르가 유명하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가질 못해서 쬐끔 아쉬웠답니다.
즐거운 추억이 가득이시로군요.
^^ 덕분에 세김질 중입니당..ㅎㅎ

넘 좋아서리....히~~~
잘은 모르겠지만 인도는 건축학 적으로 봐도 상당히 연구할 부분이 많은 건축물이 많은것 같습니다 자이푸르도 그렇고요.
하늬바람님 덕분에 인도를 다시 보게 되서 좋습니다.
그리고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제 인도 여행의 출발점이었지요.
화랑이님도 그렇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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