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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india) (56)

죽도록 좋아하거나, 죽도록 싫어하거나, 인도 델리-인디아 게이트-인도42 view 발행 | 인도 여행(india)
하늬바람 2012.05.21 10:37
인도의 밤..
인도의 하늘..
내가 인도를 가게되면..
가장 먼저 하늬바람님이 떠오를것 같아요^^
ㅎㅎ 멋진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 되세요
인도 있을때는 정말 지긋지긋 했었는데 떠나오니 그사람들의 눈동자가 그리운건???
그것이 사람 마음이지요 ㅎㅎ
문이 정말 크네요.
그냥 사진으로 본것과 직접 밑에서 담으신 것이 무척 차이가 납니다..ㅎㅎ
사진을 담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사진..
그래서 사진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코팅잘된...멋진 화보집....
ㅎㅎ 쵝오의 답글!!!
난 그래도 한번 다녀올래..ㅎㅎㅎㅎ
ㅎㅎ 너두 죽도록 좋아하거나에 속할걸
인도가 자꾸 보고파집니다.
파리의 개선문을 옮겨 놓은것 같습니다.
ㅎㅎ 여름에 가실 일만 남았습니다
죽도록 좋아하거나 죽도록 싫어하거나.... 정확한 표현인것 같습니다.

인도를 가보지는 않았지만 여러 선입견과 주변 인도인들과 대하면서 느끼는 감정이 제목 그래로 인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인도 사람들과의 마찰때문에 인도인들에게는 별로 좋은 감정이 아니고 그러다 보니 인도문화, 인도제품. 특히 인도음악...
영 좋아지지 않습니다.
친근한 모습보다는 솔직히 사기꾼같은 이미지가 더욱 강하기 때문이죠.
아마 한동안 이런 감정은 변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하늬바람님의 여행담 보는것으로만 만족해야 될것 같습니다.
ㅎ 어쩌다 주변위 인도분들이 하이커님을 괴롭혔을까요?
며칠 지나치는 여행과 부딪히며 살아가는 삶은 늘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난ㅡ인도여행 좋았던 기억이
다시가고싶지만
언제 갈수 있을런지
그러니까 지난번에 가자고 했자너
와...인디아 게이트가 정말 크고 장관 입니다.
전 프랑스에 가본적은 없지만 프랑스 파리에 있는 개선문도 사진으로 보면
다양한 조각들 때문에 멋져보이지만 좀 차가워 보이잖아요.
그런데 인디아 게이트는 그것보다 훨씬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좋네요.
음...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 탓도 있는듯 합니다
파리 개선문은 주변의 화려한 조명들에 묻히기도 하였구요
이곳은 더 사람 냄새가 나는 듯 하기도 하구요
선 굵은 인도인들의 인물사진을 찍어보고 싶다는...
사진사이트에서 늘 군침 흘리며 보던 인도여행을 여기서 보는군요...

즐감합니다...^^
ㅎㅎ 인도. 사진 찍기에 정말 좋은곳이지요
사진 찍히기 좋아하는 인도 사람들인지라..
감사합니다
문화는 다양성...입니다^^
죽도록 실어하는 건 남과 다름에 대한 배려가 없는 이해심이 부족한 여행자이겠지요 ㅎㅎ
류시화 시인의 인도여행 글 중..."머리와 가슴이 만나는 시간"에 대한 철학적 화두가 생각납니다^^
그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늘 전쟁과 다툼이 끊이지 않는 것이겟지요?
머리와 가슴이 만나는 시간이라..
참 류시화 시인의 새 시집이 나왔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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