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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사진 모음 그리고 국내여행사진들

인도 여행(india) (56)

16시간 기차여행의 피로를 잊게 해주었던 아이의 미소-인도 델리에서 아잔타까지-인도45 view 발행 | 인도 여행(india)
하늬바람 2012.05.29 08:33
인도 여행갈땐 메모리 빵빵하게 준비하여 가야겠네요.
언제 가볼지는 모르지만..
ㅎㅎ 메모리 카드의 압박
노트북 무거워서 안가지고 갔더니 상당히 부담되었답니다^^
와우...16시간...
난 매주 7시간을 탑니다..ㅋ
대단한 인도 입니다..ㅎ
ㅎㅎ 16시간은 약과라고 하더군요.
며칠씩도 기차를 타고 간다고..
매주 7시간.. 그것도 힘드시겠습니다.
그래도 떡자님의 맛난 도시락이 늘 함께 하니 즐거우시지요? ㅎ
역시나 넓고 넓은 나라입니다 .. 사진 촬영도 즐거움이라는 것이 없으면 힘들겠어여.^^
ㅎㅎ 그렇지요?
차창밖으로 사진 찍기 달인이 될 것만 같은.. ㅋ
언니....글 올리면서 다시 가구싶어지겠다 ...
어찌 알았어
너는 내 글보면서 다시 가고 싶어지는 중이지
진정한 여행을 하고왔네..... 2층도 아니고,,,3층에서 ~
담에 꼭 기회를 맹글어야겠다...
윽 어지러워 3층..
그래도 저기서 잠을 잤다니 신기하지? ㅎㅎ
아...
생각만해도 지루해..ㅡㅡ
하지만
꼭 한번은 가볼꺼야
ㅎㅎ 생각만큼 지루하진 않아
앞자리 인도인들과 눈 마주치고, 야그도 좀 하고
기차 밖 풍경도 담고
예전.. 서울에서 곡성까지.. 비둘기 완행을 열두시간이 넘도록 쪼그리고 타본 기억이 있습니다..
단순히 이동을 위한 수단으로 할머니의 손에 이끌려.. 정말 지겹더군요..
하지만, 이국땅에서 새로운 것들을 보면서 여행한다면.. 그 나름의 재미도 있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주도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다.. 하늬님이 추천하신 마방목지며.. 근데 왜 전 이쁜 사진이 안나오는걸까요?
또 좌절 한번 하고 갑니다.. T..T
어릴 적에는 지금은 40분 거리를 기차로 두시간씩 걸려서 가곤 하였지요.
사람도 어찌나 많은지 통로까지 빽빽하게 서서 가곤 하던..
어른들 손 잡고 바깥도 보이지 않는 통로에 서서 가곤 하던..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다 추억이 되는.. ㅎ

인도에서 16시간..
잠도 많이 자고, 바깥 풍경도 많이 찍고, 인도 사람들도 많이 담고
생각만큼 많이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제주도 사진 점점 더 궁금해지는데요.
잘 담아오시곤 왜 그러십니까요? ㅎ
17시간 여행   지루하지 않구 재미있겠어요?
부산서 정동진 하루밤 구경하고 바로 부산행 기차타니   왕복 15시간....
차장으로 보는 구경도 여행이라 재미있는 것 같았어요.
부산에서 정동진 가는 기차가 있나봅니다.
바다를 끼고 달리는 기차
한번 타보고 싶어집니다.
인도 사진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또 가고 싶어서....^^
ㅎㅎ 일명 인도병입니다.
다시 가실 때 저도 데리고 가십시오^^
아이의 웃음이 정말 미소를 짓게 만드네요^^ 너무 멋진 사진이예요~ 감상잘하구 흐뭇하게 가요~^^
그리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고운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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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가죽잠바 입은사람도 보이네요
하긴 캄보디아도 그렇더군요 그들에겐 멋쟁이로 보이지만 우리눈엔 보는 자체가 더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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