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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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199)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져 부르는 합창-포항 월포해변 일출 view 발행 | 경상북도
하늬바람 2012.06.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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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면 | 월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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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일출은 추워보였는대...
지금의 계절로...따뜻하고...아름답습니다..ㅎ
그런가요?
대신 요즘 일출은 시간이 넘 일러 만나보기 넘 어렵습니다. ㅎㅎ
지난 겨울에도 제주 설경을 보여주셨는데..
초여름의 제주 풍경은 어떨까요? 미리 기대해 봅니다..

다소 아쉬운 일출이었다 하나.. 그래도 방긋 솟아주니.. 다행이라 생각하시고.. ^^

또 뵈어요..
초여름 제주는 1주일 내내 거의 흐림과 비..ㅠㅠ
좀 많이 아쉬운 제주였답니다.
아니여 ~~ 멋진 일출이여 ~~ 오늘 조심 산행해야해~~아랐쮜?
네, 감사합니다^^
우중 한라산 산행,카메라를 못 꺼내 좀 힘들긴 했지만, 아주 좋았다는..
담에는 꼭 같이가요~
캬 부지런해야 이런 장면도 담을 수 있네여 ..
한라산 등반 잘하시구여 .. ^^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한라산 등반 하였습니다.
바야흐로 바다의 계절이군요.

월포해변 좋습니다.

오메가 있었으면 더 좋았으리라..ㅎㅎ
ㅎㅎ 오여사 만나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일몰과 달리 일출은 장엄함과 엄숙함이 묻어나오더군요.
하뉘바람님의 일출 역시 그 해오름의 장엄함은.... 굿입니다.^^
요즘 부쩍 낮이 길어져 해오름 포스팅나가기가 여간 어렵지 않더군요.
밤이 길어질 날을 기다려 봅니다.*^^*
ㅎㅎ 그렇지요?
일출을 담으려면 너무 이른시간이라 좀 힘든 시기입니다.
거기다 하늘도 좋지 않은 날들이 이어지니..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기대하지도 않았기에 지난밤 푹 자려고했는데 시끄러워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새벽에 일출을 본다고 깨우길래 아!이제 겨우 잠들었는데 또 깨우네 푸념을 뒤로하고 정말 오랜만에 동해바다의 일출을 마중을 나갔다.기대는 안했는데 기대이상의 훌륭한 일출로 화답해준 하늘에 태양에 감사한다.깨워준 친구에게도 고맙고... 장마전선 북상이라는데 조심해라.
ㅎㅎ 그때 좀 많이 피곤했지?
옆방에서는 여자들 수다가 이어지고, 밖에서는 아이들 소리에 잠 못들었을거야.
좀 피곤하긴 했어도 이른 아침 바다를 보지 않았다면 후회했을 뻔 했다는..
바다를 보니 그동안 가라앉았던 마음이 확 풀리네요.
그래서 저도 산보다는 강이 좋고, 강보다는 바다가 좋은거 같아요.^^
가라앉았던 마음이 풀리셨다니 다행입니다.
바다는 늘 그렇게 우리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듯 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환상적인 모습을 담으셨네요~
아~ 오늘은 다 잊고 그냥 바다에 서있고 싶습니다..
ㅎㅎ 그러고 싶은 날이 있지요.
마음은 먼저 바다로, 그리고 몸은 여름 휴가에 바다로.. ㅎㅎ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참 부지런하십니다 어느새 여기를 다녀가셨네요 엎퍼지면 코닫을 듯한 옆에서 생활하는 이사람도
마음뿐인데 이렇게 영상으로 보여주시니 참으로 영광 입니다
감사합니다^^
시원스런 동해바다를 가까이 두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동해는 어쩌면 그리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아직 제주에 머물고 계셨군요^^
반가웠고, 오해해서 죄송했어요...

멋진 여행사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7번국도여행때 가본곳입니다.ㅎㅎ
아흑~사진정리도 다 못한미노입니다.ㅠㅠ
ㅎㅎ 사진 정리는 언제 다 하시려나요?
멋진 사진 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제가 참 좋아하는 서영은의 목소리에 아름다운 일출까지~~
수줍게 고개내미는 햇님이 참 곱습니다
늘 바다가 지척인 곳에 살면서도 하늬바람님의 사진속의 바다는 늘 그리움입니다.
이곳 동해는 비도 내리지 않고 선선합니다.
아름다운 여행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오시어요
감사합니다^^
동해 바다가 지척인 곳에 사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파도와 하늘과 풍광이 어우러진 곳,
더분에 여행은 잘 마무리하고 이제 집입니다.
나서서는 집이 그립고 집에 오면 길이 그리운 날들입니다.
무더운 여름의 시작인 듯 합니다.
시원한 7월 되십시오~
여름날 일출 따라 해변이 조용한가 봅니다.
지난 밤의 소란스러움도 다 가라앉은 새벽이었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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