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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남도 (419)

매화꽃 붉은 향기에 취한 봄-통도사 홍매화 view 발행 | 부산,경상남도
하늬바람 2013.03.0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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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 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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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리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고운 봄날 되십시오~
벌써 홍매화가 폈군요
네, 이제 봄이 시작인 듯 합니다.
고운 봄날 되십시오~
홍매화가 벌써 꽃망울을 터뜨렸네요.
남도로 봄꽃여행 떠나야겠 습니다
네, 이제 봄이 시작인 듯 합니다.
고운 봄날 되십시오~
아... 정말 이쁘다..
통도사 매화가 벌써 피었네..
작년에 겨울에 갔을때는 많이 아쉽더라구..
그때는 좀 일렀을 걸,
올해는 더 이쁘게 필 것 같아
와 드디어 봄이 오네요.
매화. 아름답네요
네, 이제 봄이 시작인 듯 합니다.
고운 봄날 되십시오~
벌써 매화가 저렇게 멋지게 피어 있는줄 알았네요.
올해도 멋진 꽃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네, 이제 봄의 시작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어느 블로그에 통도사 홍매화가 피었다고 하더니~~
하늬바람님도 다녀오셨네요
역시 진사님들이 많이 모이는곳입니다. 통도사홍매화!!!
편안한 밤 되세요
날씨가 따스해지니 봄꽃들 어디 피었을까? 두리번 거리게 되네요. ㅎ
고운 봄날 되십시오~
가을의 통도사도 좋았는데 봄은 더 황홀하네요 .
어느계절이나 좋은 통도사이지요.
고운 밤 되십시오~
우와 벌써 남부지방은 봄이 한창이네요
네, 남도는 이제 봄이 시작된 듯 합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하동공원에도 홍매화가 활짝 피었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4~5일 정도 꽃이 빨리 피는 것 같더군요.
그렇지요.
하동에 핀 홍매화가 이쁠 듯 합니다.
작년보다는 좀 이른 봄이 반갑습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와...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요새 사군자 매화를 그리는 중인데
좋은 그림자료가 되었네요.
통도사의 아름다움을 담아 오셨군요
아직은 겨울의 끄자락이 남아 있지만 얼마있지 않아
봄은 우리곁으로 오겠죠^^*
봄기운의 날개짓에 무언가 기대감이 부풀어 오를것 같은 오늘,
희망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들을 즐겁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통도사에는 벌써 홈매화가 피었군요
마치 다른나라 일 같습니다
봄이 오는 소식 누구에게나 즐거운일일 것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매화 향이 이곳까지... 봄의 향기 그윽합니다.
아...벌써 홍매화가...
올해는 정말 빠른것 같아요.
통도사 홍매화 너무 이쁘게 담아오셨군요.
하늬바람님을 통해서 홍매화의 향기를 일찍 맡아보았습니다^^
홍매화 사진에 기분좋게 다녀갑니다. 사진솜씨가 좋은시네요. 몇안되는 카스 친구들과 공유하려 어안렌즈 사진 퍼가요. 감사.미안!
아오~~정말 화사함 그대로입니다..
통도사에 이렇게 예쁘게 홍매화가 피었군요..
홍매화 보러 한번 꼭 가보고 싶은곳인데,,
통도사 가본지가 4년이 지났는데,,
하늬바람님 사진보니,,
갑자기 필이 또 꽂히네요~~
저 진사님틈에 내가 끼여있어야하는데,,ㅋㅋ
멋진 사진 잘보고,,봄기운 제대로 느껴봅니다~~^^
남쪽이 빠르긴 빠르군요.
예쁘게 담았네요.
서울은 봄이 백화점부터 오는데...ㅎㅎ
통도사에 홍매가 벌써 피엇군요
하늬님 핑크빛이   좋아요 ^^
아니.............벌써..........;;
작년에도 하늬바람님의 매화향기에 봄을 알았는데,
올해도 홍매화 향기가 이곳까지 전해지는군요.

음~ 스멜 ㅋ
봄소식 제대로 느끼고 갑니다.
[매화꽃]

詩人/靑山 손병흥

꽃샘추위 짧은 시름 큰 일교차속에서도
어김없이 멋스러운 자태를 크게 뽐내며
조그만 동박새 활기찬 날갯짓 몸짓처럼
봄날 활짝 미소를 짓는 하얀 매화꽃모습

차가운 눈 속 피어났던 설중매 진 뒤에
비탈진 언덕 산자락을 하얗게 물들인 채
온통 고운 향기를 풍기는 꽃 봄의 전령사

옷깃 가득하게 슬며시 머물던 향내 따라
나도 모르게 자라나는 꽃 봉우리가 되어
아름답게 펼쳐지는 향연 완연한 이 계절
매화향이 이곳까지 나는듯... 작년에 산 설중매에도 새가지가 올라오고 있더라.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올해도 가지를 뻗고 꽃을 피워주려나보다.고마운 매화다.
겨울 눈속의 꽃 매화
인생의 한 길에서 흘러가는 강물처럼 부딪치는 모든 것들에서 배우며, 만나며, 소통하며 ~ 열심히 일하면서 그 속에서 인생과 사랑을 말할때가 오겠죠...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늬바람님,
오랫만에 찾아와 익어가는 봄을 느껴 봅니다.
어제 기장 철암산을 다녀왔어요.
피는 매화와 참꽃을 봤답니다.
통도사 홍매화가 많이 피웠군요
얼마전 제 이웃분 중에 통도사에 매화 찍으러 갔다가 사진 작가들 속에서 깔려 죽을뻔 했다는 우스게 소리를 들었는데 ㅎㅎ
하늬바람님은 괜찮으셨는지 ...ㅎ
여긴 꼭 한번 출사 한번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사진은 못 찍지만 ㅎㅎ
하늬바람님 한테 한수 배웠어야 하는건데 ^^
아름다운 홍매화 속에서 포근한 봄날, 행복하게 느껴 봅니다^^
언제나 이쁜 꽃풍경 정말 고맙습니다~!!
하늬바람님~ 마음 포근한 봄날 속에서 늘 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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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어나 누구나 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날수 없고,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 나려면, 젊을때부터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이며,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게 됩니다. 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 인체에 쌓인 노폐물 제거는 물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읍니다.하루에 오전, 오후 30분이상 실행하며, 매일 습관을 들이 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 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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