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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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것들 (15)

사라져가는 풍경을 만나다-낙안읍성 지붕 이엉이기/순천여행 view 발행 | 사라져가는 것들
하늬바람 2013.11.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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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 낙안읍성민속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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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쁩니다~좋은시간 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옛 모습 그대로 아름다운 향기가   고스란히 남아있군요^^
네 아름다운 곳이지요
고운 밤 되십시오
참, 너무나 어릴 때...경남 진주 살 적에 이런 풍경이 어렴풋하게 떠오름답니다 ㅎㅎ
진주사실 때 이런 풍경들을 만나보셨군요
저도 어릴적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가면 초가가 한두채 남아 있었답니다
지금이 한참 지붕이엉이기 작업할 때인데
좋은 장면 보게되네요.
네 저도 처음 보았답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옛초가집 생각이납니다감합니다.
거운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봄하고 여름의 모습은 보았었는데~~
가을의 모습은 처음 보네요!!
이엉이기의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보니 넘 좋은데요!!
네 저도 가을에 낙안읍성은 처음 찾아보았답니다
가을 풍경들 참 아름답더군요
고운 밤 되십시오
새옷으로 갈아 입는 모습 신기 합니다
이영을 엮어 지붕을 쒸우는 모습 추억을 회상 시켜
주심에 대단한 포스팅 이었습니다
ㅎㅎ 그리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나어릴적 생각나네요, 그런집에서 살았는디..연래행사죠, 아주큰,, 사투리로, 사내키 꼰다했는데 사내키는 일본말인가?
저도 그말 들어본 적 있네요
고운 주말 밤 되십시오
정말 어렸을적 생각나내요~..
멋진 풍경 따스한 맘 으로 감상 잘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주말 밤 되십시오~
초갓집이 아직 있네요 어린 시절 방학 때 우리 형제들이 외할머니집에 가서 놀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잘 보았습니다
(마태복음 7 :1~5)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안녕하세요 ~ 하늬바람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겸허하고 배려있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주말 밤 되십시오~
늘 반가운 블친 하늬바람님~
새벽 공기가 매우 차갑네요
아직은 활동할 시간대가 아닌 이른새벽
언제나 정다운 블친님의 방, 살며시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주말 밤 되십시오~
참 귀한 장면을 담아오셨군요.

낙안의 겨울채비가 정겹습니다.
그렇지요
정겨운 풍경 셔터를 누르느라 좀 분주하였습니다. ㅎㅎ
고운 주말 밤 되십시오
초가집은 참 정겨워보이는데
손이 많이 가네요.
쉽게 볼 수 없는 이 좋은 풍경을 아이에게도 보여줘야겠어요.
덕분에 귀한 모습 보고 갑니다...^^
네 이제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풍경이지요
민혁이 좋아할 듯 합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여기 4년전에 다녀온거 같은데..
참 좋았어..
바로옆에 꼬막도 먹었어
가을에 더 좋은 것 같더라
가을엔 어딘들 좋지 아니하랴만.. ㅎ
신기할정도로 이쁩니다.
사진이..ㅎㅎㅎ
12월의 시간이 너무나 빠른...하루하루이네요..자주 오도 못하공..ㅎㅎ

잘있죠??
여전히 바쁘시지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고운 12월 되십시오
초딩때 많이 보았던 장면은 블러그를 통해 볼수있어서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잊고 살았던 어린시절의 정경이 사무치는 장면인데요.ㅎㅎ
일년 농사 추수 끝내고, 새짚으로 이엉을 바꾸고 나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팥시루 고사떡     넉넉히 빚어 온 동네 집집마다 돌려 먹던 때였죠.    
그런 소박했던 행복한 시절이 생각나요.....^^    
정겹네요~~~~~.
ㅎㅎ 네 정말 귀한 풍경이지요
가을날 아침, 이런 풍경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답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해마다 지붕보수공사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겠는걸?
어릴적 울집도 저런 초갓집이어서 해마다 가을이면 아버지께서 이응을 엮으시고 용머리를 올리셨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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