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해외여행 사진 모음 그리고 국내여행사진들

사라져가는 것들 (15)

정겨운 시골장터가 있는 호계역-사라지는 철길 속으로 떠난 추억여행/동해남부선 view 발행 | 사라져가는 것들
하늬바람 2013.12.16 06: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광역시 북구 농소1동 | 호계역
도움말 도움말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하늬바람님처럼 간이역을 돌아다니는 기차 여행을 하고 싶어요.
아이가 얼른 커서 조금은 힘들어도 저런 여행을 함께 혹은 아이를 떼어두고 혼자라도 떠나보고 싶습니다.
저런 칼국수랑 김밥도 먹고
뻥튀기 할아버지 앞에서 귀 꼭 막고 구경도 하고 싶네요.
정겹기도하고, 재미있어 보이기도 하고
또 잃어버린 풍경을 만난 기분도 듭니다...^^
지금의 민혁이도 충분히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조금 느리게 가는 여행, 조금 힘들지만 좋은 여행
그런 여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모습 내가 봐도 짠하다..
전 할머니들 보면 우리 친할머니가 생각나..
자식들이 용돈도 충분히 주는데도 공장에 나가서
돈을 버셨거든...

시골장날은 언제봐도 마음아프고 정겹고 푸짐하다
그렇지
시골장의 할머니들 모습이 좀 짠하더라
뻥~~이요 하는 그때가 그리워지는군요
점점 사라져가는 옛추억이 깃든 역들이 사라져가니 아쉽긴합니다.
그렇지요
고운 날 되십시오
콩먹어야데~콩...^^
너무 고소했던 기억이요~
그렇지?
한 주먹 더 달라고 해볼걸 그랬어. ㅋㅋ
우리의 옛모습들을   보니
그래도 맘이 푸근하고 좋네요.
자라면 많이 보던 모습이라 그런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ㅎㅎ.. 어릴적 펑튀기기계의 "펑~~" 하는 소리가 어찌 그리 무서웠던지..
그때가 그립습니다.^^
ㅋㅋ 무서워하면서도 자꾸만 그 근처에서 서성이게 되지요^^
고운 밤 되십시오
열심히 글 올리는 모습 넘 부럽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어릴적 동심에서 느꼈던 정감들이 지금의 초등동창들을 만나면 그대로 나타나는가보다.초등동창들을 만나면 마냥 좋기만하니.... 그래도 절제하며 살아야지. 뻥튀기 먹던 어린 시절에 그때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았을까???
ㅎㅎ 그냥 모두가 추억인게지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