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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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공연 (66)

깊어가는 가을 밤, 시와 함께 놀자!-이생진 시인과 함께하는 인사동 시 낭송 모꼬지 | 전시, 공연
하늬바람 2015.11.19 06:55
잘보고 갑니다
세계 철학의 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공감 쿡 하고 갑니다
다음에는 저도 꼭 참석해야겠습니다..
오호!~
시가 있는 인사동의 가을이군요?..
멋집니다.. ^^
캬.. 이런모임은 너무 운치있는거 아닙니까..
좋은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목요일 오후 비가 내립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역시 인사동다운...^^
낭송회 뒤풀이도 재밌겠는데요...
막걸리...술은 잘 못마시는데 술자리를 넘 좋아해서 문제예요...ㅋ
입동은 벌써 지났지만 아직도 거리에는 가을 느낌이 한창입니다.
파란 가을 하늘을 시샘하 듯 노란 은행잎은 가을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포근한 날씨에도 건강 챙기시면서, 가을의 낭만도
흠뻑 느끼시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한달에 한번씩 시낭송 모임이 있군요.
현장에서 듣는 시..
더욱더 감성이 풍부해질 것 같습니당..^^
잘보고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으흐흐
아름다운만남의 시간이네요....하늬바람님만 안보이셔~~~~이긍~!
짙은 가을날이라 더욱 운치있는 모임이었을 것 같습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멋진 시간이 부럽기만 하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2015년 을미년이 저물어갑니다.
얇아진 달력을 보며 후회와 또 보람이 교차합니다.
님들은 어떠신지요?
우린,
"육참골단"이란 사자성어에 익숙해졌죠?
그 누구도 행위로 보여주지 못하고 구호에만 그친 "말"
씁쓸해집니다.
난세에 영웅은 보이지 않고 작금의 행태에 숨이 막힙니다.
내 나라가 있다는 것
그래서 내가 존재한다는 것
참으로 소중함으로 다가옵니다.
님의 작품에 대한 느낌이 아닌 인사글로 대신하지만,
우린,
세태의 흐름도 애기할 수 있기에 ~~~
님의 작품 발길 멈추며 감상하고 갑니다.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아이구 넘 반갑습니다.
한동안 조용하시더니 ~ 이제 가을을 맞아 옛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덕분에 이생진 선생님도 이렇게 뵙는군요.
건강하게 잘 계시지요?
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더 좋았을것 같네요
참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이네요~^^
절로 행복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잘 지내시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와! 이런 멋진 행사가!!!!
달려가 보고 싶은 낭만이 흐르는..
뷰티풀 라이프!!!!!!!!!!!!!!!!!!!!!!!!!!!
낭만적이네요 ^^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가을은 끝인 줄 알았는데
은행잎이 아직 가을을 붙잡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잘 마무리하세요.
늦게사 방문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분들의 모임이요 그 모임에는 시 낭송회가 있군요
참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이 아닐수 없는 시 낭송회를 잘 알려 주셨어요
가을이 깊어감을 더욱 느끼게도 됩니다
고운 밤 되세요 ^^
참석하신 모든분들~ 행복해 보이십니다.
보는이들까지 기분좋게 하는 사진입니다. ^^
시와 함께여서 더욱 행복해 보이십니다.
고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추운 하루 고생 하셨습니다.
행복하시고 따뜻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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