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해외여행 사진 모음 그리고 국내여행사진들

충청남도 (54)

눈부시게 노란 가을을 만나다-아산 현충사 은행나무 길 | 충청남도
하늬바람 2016.10.31 06:26
10월의 마지마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노란 가을이 이쁘게 물들어 가네요^^
아산 곡교천...
어느새 제법 노란 가을길이 가득하군요.

저는 작년 조금 늦은 시기에
처음 다녀 본 곡교천입니다.

싱그러운 느낌입니다.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갈때 이곳의 모습은 환상적입니다..
바람에 날리는 은행나무 비를 맞아본적이 있습니다..^^
금색 물감을 풀어놓은듯 하군요!!^^
저도 노란 은행잎을 매달고 있을때
찾아가고픈 곳이에요.
서서히 단풍이 들고 있네요.
맑은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기분마저 상쾌해지네요.
아름다운 가을아침
동감합니다.
노란 은행잎이
깊이가는 가을을 실남나게 합니다..
아름다워요.. ^^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이곳은 아직 황금빛 은행나무를 못맞났어요
여전이 초록이 더 많은...
황금빛 길도 햇살도 아름답슴돠
가을이 참 좋습니다
이번주가 딱이겠네~~~
이번주에 한번 바람쐬러 가볼까나~~~
잠자는 케군 깨워서 한번 가봐야겠네~~~
어지러운 나라의 현실이 너무 싫습니다~!
새로운한주도 행복하십시요~^^*
에전에 곡교천을 방문하고 포스팅 하면서
가을에 아름다운 길로 변하면 차량을 좀 통제 했으면 한다고 올렸는데.
차가 없어 위험하지도 않고 더욱 멋진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모습입니다.

비오는 월요일 오전~ 따뜻한 점심드시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가을빛입니다.

잘 보고가요
차량이 안다니닌다니 맘놓고 가을정취에 취해 봅니다~
노랑 국화와 은행나무 한폭의 수체화를 보는것 같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노란 가을빛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시월의 마지막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11월에도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한달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산 곡교천 은행나뭇길을 다녀 오셨군요
노랗게 물들어 가는 은행나무, 지난해는 먼저 갔을적엔 좀 덜 들었고
15일이 지난 후에는 낙엽이 많이 져서 을씨년 스러웠는데
올해는 주말경에 가야겠어요
포스팅으로 참조가 되었어 고맙습니다

저문 오늘 하루도 즐거움만이 가득 하세요 ^^
은행나무 노랗게 떨어진 길
갑자기 그 길이 걷고 싶어지네요.....^^
누나의 다양한 감성이 묻어나있는 사진들
와우~
역시 멋진 곳이네요.
저도 몇 번이나 갔었지만 절정기를 못 맞추었어요.
현충사의 은행나무와는 물드는 시간차가 있는 곳~
현충사는 절정이었을 것 같네요.
고운 풍경 잘 보았습니다...
이런거보면 육지의 가을을 담으러
나가고파 집니다~ㅎㅎㅎ
경주에도 지금쯤 장관일텐데요~^^
행복한 11월 되세요~^^
은행나무 단풍이 아름다운 아산 곡교천변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하늬바람님 11월도 건강하고 행복하기만하세요~~~~
  • 봉리브르
  • 2016.11.01 10:54
  • 답글 | 신고
아산 현충원 주변이 가을엔 이런 모습이군요.
공교롭게도 겨울에만 가보아서 그런지
다른 곳인 것만 같습니다.
은행잎으로 노랗게 물든 가을 분위기가
풍성하게 느껴집니다..^^
   -저녁이 오면-

저녁이 오면
태양은 지평선 너머
우주집으로 들어가고
파도는 바다의 품을
파고든다
하루를 열심히 보낸
지상의 가녀린 꽃들
집으로 집으로
안식처를 찾아든다
지금 돌아갈 곳을 잃은 사람들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니
우주의 고아되어
이름없는 별따라
저 멀리 사라져간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평온한 하루
되세요         -불변의흙-
그 전 등산을 갔다가 아산 현충사를
답사한 적이 있는데
인근에 이토록 멋진 은행나무 길이 있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갑자기 겨울이 온 듯 하군요.
11월 첫 날을 활짝 열어가세요.  
현충사 은행나무길
제법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아산의 은행나무길 여기 남쪽에서는
가기 힘든 길이네요
아직 조금 이른 시간이지만 물들어가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11월에 아름다운 모습이 드러나겠지요
11월 좋은날 가고싶은곳이네요.
이번주 휴일도 조금 이르겠지요.
즐감하였습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눈부시게 노오란 가을을 만나다...
가을은 노랑의 계절이기도 하군요.^^
은행나무길을 하염없이 걸어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빛들이 참 좋습니다.
늙어가는 제 감성을 깨우는듯 합니다.
틈새에낀   역광속 노란 은행잎 너무 멋집니다
감사히 즐감합니다
정겨운 블친 하늬바람님~
현충사의 아름다운 은행나무길 넘 멋지게 보여주시네요
빨리가 걷고싶은 마음이 생기니까요...

날씨가 쌀쌀하여 따끈한 차한잔
내려놓고 갑니다. 차한잔 하시면서 활기차고
즐겁게 행복 가득한 멋진 하루 이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쌀쌀한날씨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작년에 다녀왔는데 올핸 더 예쁜것 같군요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맑은 하늘이 멋졌던 10월이 지나며
11월 첫주 수요일 아침, 공기가 무척 차갑습니다.
옷깃을 여며도 찬바람이 마음까지 들어오는듯한 날인데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하루로 행복함이 가득한 날 되시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나의 꿈과 희망의 간절함 속에
찾아 옵니다...
하루하루 웃으면서 긍정적인 삶
나보다 너를 생각하고 함께 달려간다면
더욱더 빨리 찾아 올것입니다...

나보다 너를 생각하는 하루..
곁에 동료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는 하루
되세요....

우리는 세계 문화의 중심 국가
자랑 스러운 "대한민국 국민" 입니다
이 길을 나도 한번 걸어본 적이 있어요.
정말 매력이 있는 길이었지요.

사진 중에 너무나도 내 눈을 사로잡는 사진이 있네요.
역시 하늬바람~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름답군요.
아름답고 멋진 은행나무길이네요~
친구와 함께 걸어보고 싶어요. ^^
★ 임의 마음을 ★

맑은 하늘 새털구름 떠도는
화창한 날은 나를 향한
임의 환한 웃음인가요.

하얀 안개 자욱한 날은
나의 모습 역겨워
임의 얼굴 숨기셨나요.

몹시도 흐리고 찌푸린 날은
못마땅한 나를 보신
임의 슬픈 마음일까요.

천둥 치고 비 몰고 온 날은
애타게 부르는
임의 흐느낌인가 봐요.

오색 무지개 펼친 날은
나를 향한 용서
임의 사랑인가 봅니다.

- 이진화문집 동행하는 사랑살이 중에서.-

오늘도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불변의흙-
아산의 가을
생각지도 못하게 아름 답네요
노란가을에 머물다 갑니다
와~~가을색이 완연하네요..
아직 조금더 있어야 샛노란 색채가 뿜어 나올것 같지만..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눈부시네요...
덕분에 잘보고갑니다...건강유의하시고요^^
아..가을이 이곳에 다있넹..ㅎㅎ
너무 아름답네요
저런곳을 살며시 걸어 보고 싶다
세월은가고 마음은 언제나 그자리에서 있을뿐 사는것이
아름다운 사진에 빠짓듯한 사진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