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해외여행 사진 모음 그리고 국내여행사진들

부산,경상남도 (401)

지리산 자락과 어깨를 나란히 한 절집-삼불사-지리산 칠암자 순례길3 | 부산,경상남도
하늬바람 2017.03.13 06:49
봄이오는 날 ..
고즈녁한 산사도 너무나 아름답더군요..
자연이 께어나고있는 봄입니다..
  • 봉리브르
  • 2017.03.13 07:50
  • 답글 | 신고
너무나 여유롭고 아름다운 풍광입니다.
저곳에 터전을 마련해서 살면
얼마나 호젓하고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마음만 먹으면 달려갈 수 있는 곳이기만 해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푸르른 계절...

겨울 끝 초봄에 보는 신록의 풍경에
두눈에 푸른 물이 듭니다.
지리산 칠암자 순례길은 점점 깊어만 가는군요
삼불사로 가는길 참 아름답습니다
추녀끝 풍경 너머 지리산 자락에 핀 운해
너무도 환상적이고요
야생화며 앙증 맞은 다람쥐 모두가 정겹네요
마치 제가 그 자리에 있는듯 합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네요
늘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
초록의 푸르름이 좋습니다..
이제 곧 자연이 온통 초록으로 물들겠지요?.. ^.^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경치가 예술인곳이네요
지리산자락   한번 가보고 싶네요
지리의 맑은 공기가 느껴지는 곳이네요.
다람쥐가 돌아다니는 곳
평화로운 풍경, 잘 보았습니다.
행복가득하신 한주 보내십시요~!
감사히보며...공감하고 갑니다~^^*
여행 중 산사를 들리면 모든 행위를 멈추고 먼산만 바라보고 싶어집니다.
살면서 가지지못했던 여유를 가지고 싶어서 그런지 모르지만..ㅜㅜ
작은 다람취 한마리가 귀엽습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주도 활기차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저도 이번주 지리산둘레길 가는데
많은걸 보고 느끼고 올려고 합니다.
사진이 편안 합니다.
작은 다람쥐도쉬어갈만큼 조용한 장소인것 같아요
비가오면... 운치가 더욱 짙어질것 같은.. 초록입니다
마음까지 편한 산자락의 고요한사찰의 편한 모습입니다.
세속의 묵은 때를 모두 씻어 줄 수 있는 포근한 자연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멋진 사진들입니다
안녕하세요!.~´°³☆
꽃소식이 남풍을 타고 창문을 두드리는 계절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멋진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³☆
사진이 정말 감성적이네요
편안한 지리산 자락에 와있는것 같아요
지리산 칠암자 가는 길...
자연과 함께 하는 그 길은 한 편의 이야기입니다.^^
초봄에 보는 짙은 초록이 싱그럽기만 하네요.
고즈녁한 산사들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하늬바람님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풍경소리가 조용히 들려오는 듯 합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를 위해 내가 힘들어도 절대 힘든게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오늘도 멋지고 행복한날 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언제나처럼 사진이 예술이세요 .. ^^
감동입니다 ^^
   지리산 산자락에 위치한 삼불사~~ 정말 정겨운 풍경입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와~ 천번째 컷에서 벌써
지에 입에서 탄성이 터지네요
마당아래로 펼쳐진 운해와 산넘어 구비구비가
정말 장관입니다
까탈스러운 다람쥐들도 작가님 앞에선
그전 말 잘 듣는 모델아네요 *\(^o^)/*
안녕하세요
화창한 날씨 기분좋게
잘지내시고 계십니까

늘 열정적으로 하루하루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우리님들 당신이 이나라의
최고의 일꾼입니다.
오늘도 힘찬 화이팅 외치며...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잠시뿐만 아니라 하룻밤 묵어도 정말 좋겠군요.
순례길 걷다 만난 힐링입니다.^^
꽃샘추위가 남아있는 3월에
9월의 풍경을 보니 정말 눈이 호강합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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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반가운 블친 하늬바람님~
지리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삼불사 가는 길의 풍경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럿습니다. 고맙습니다.

포근한 봄날씨에 기지개를 한껏 펴보는 수요일.
따뜻함은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화사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루 즐겁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멋지게 담아오셨군요.

잘 보고갑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암자가 여유로워 포근합니다
3·15 의거 기념일,상공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초가을의 지리산...
그 깊은 품에 자리한 암자,
속세와 인연을 끊은 듯한 고적함이 감도는 느낌입니다....^^
하늬바람님 오늘도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고 행복하세요~~~~~
삼불사 오르는길에 저 집은 또 신선이 사나요?
속세를 벗어나서 저런곳에 살면 정말 행복할듯 합니다.ㅎㅎ
하늬바람님... 이 곳 날씨가 흐려서 비가 내릴 것 같아요.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BF)
                                                                                                                                                          
그 힘든 길을 가셨군요. 작년 봄     나무짐을 내려놓고 여린 손으로 땀을 닦으며 고로쇠 한 사발 부어주시던 스님 모습이 떠오릅니다. 금년에도 꼭 다시 찾아뵈어야하나 워낙 길이 힘들어 사실 겁은 납니다. 눈은 다 녹았을테지요?
삼불사는 비구니사찰이라 여스님들만 계신 곳입니다
삼불사 앞마당에서 보면 지리산 천왕봉이 정면으로 보이는 전망이 기가 막힌 사찰이지요~~
절 순례하다 잠은 절에서 자나요 아님 텐트로 하는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이날 아침에 실상사에서 출발해서 영원사로 내려왔습니다.
천천히 걸어도 하루에 충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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