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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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남도 (401)

오래 머물다 오고 싶은 절집-영원사-지리산 7암자 순례길5 | 부산,경상남도
하늬바람 2017.03.22 11:46
정말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런 풍경입니다...
영원사...
난향도 체력이 조금 회복되면
한번 꼭 찾아보고 싶어집니다...^^
칠암자 순례길은 영원사 끝으로 대미를 장식 하는군요
잘 올려주신 순례길 잘 보게 되며 언젠가 가 볼것을
다시 다짐도 합니다
당일 왕복은 가능한가요 ?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 윤 슬
  • 2017.03.23 06:54
  • 신고
먼저 폰으로 보고 이제 컴으로 보니 역시 실감납니다
잘 담은 사진에 다시 매료되기도 합니다
폰으로 보니 실명이 노출 되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아침에 좀 일찍 서둘러서 오후에 하산 하였습니다.
오후에 음정마을로 하산하여 택시타고 실상사로 이동하였습니다.
윤슬님은 평상시에도 등산 많이 하시니
하루로 충분 하실겁니다.
싱그러움 가득한 풍경에.빠져듭니다.... 평안하신하루 보내시고...점심 맛있게 드세용~^^*
제목처럼 오래 머물고 싶은 절이네요.
깊은 산속의 맑은 절
겹겹이 쌓인 산능선도 보기 좋아요.
가보고 싶은 절이었어요...
지리산 주변에는 참 좋은 곳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지리산 주변에서 살고싶은 곳을 만났습니다.
이제 그곳을 꿈꿔보야겠습니다.
1주일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오늘은 날시가 넘 좋네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오늘 소개해주신 절은약간 일본풍이라고 할까요?
문들도 그렇고.. 독특합니다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곳이네요.
하늬바람님! 멋진 풍경 감사히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오래된 가정집 분위기가 풍기는 고찰이군요
유리 밖으로 보이는 풍경에 매료됩니다
농사 채비를 시작하는 춘분春分도 맞았고 서울에도 매화 목련 산수유 등
하얗고 노란 꽃망울이 조금씩 보입니다.
야외 나들이 하기에 날씨도 포근한 봄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음악 = 우리 젊은날 가장 사랑했던 팝 음악

You Are Not Alone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The Power Of Love 등 음악으로 편안한 하루 되세요^^

사찰의 다실이 이토록 규모가 크고
정갈한 곳은 처음 보는 듯 합니다.
영원사는 정말   대단한 절집이네요.      
세월의 고목위 이끼를 텃밭 삼아
피어난 새싹들의 생명의 힘이
아름답네요
지리산 사찰의 아름다운움 감사히 즐감합니다
햐...주변 풍경이 정말 그윽합니다..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암자네요^^
주신 불록에 잘 쉬어 갑니다. 유익한것 찾아 마음에 담아 봅니다 건강 빌어 드립니다
사찰의 고풍스런 자태가 아름다움으로 연결 되네요. 처음 방문합니다. 반가워요
늘 반가운 하늬바람님~
지리산 7암자 순례길 5 감사히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파란 새싹들이 옹기종기 모여 봄볕 맞이하는 오늘은
즐거운 목요일, 산수유 노란 색, 백합의 새 하얀 꽃들이 자기 만의
색깔을 자랑하는 봄날, 꽃 소식과 함께 즐겁고 보람있는 멋진 하루 보내세요.♡♡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다

항상 활작 웃는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 . .
   -불변의흙-
지리산 7암자 돌아보기~ 하루종일 순례하셨군요...
영원사는 정말 오래 머물고 싶은 절집으로 보여요.
저도 지리산 7암자 순례길 따라 다녀오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결핵예방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보라빛 초롱꽃이
화사한 봄날을 반기는 것 같아요.. ^.^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조용히 머물고 싶은곳 맞네요. 고즈넉하며 마음이 편해지는곳...
  • 봉리브르
  • 2017.03.23 08:04
  • 답글 | 신고
제목 그대로 오래 머물다 오고 싶은 절집이네요.
영원사라는 절 이름도 왠지 마음에 깊이 다가오구요.
잠시라도 머물러 있노라면
마음이 깨끗이 씻길 듯합니다..^^
고즈녁한 지리산의 산사들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하늬바람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참...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

기분 좋고 상쾌한 작품들입니다.
안녕하세요!.~´°³☆
꽃소식이 마음의 창문을 두드리는 계절
봄이 이젠 완연히 우리 곁으로 왔나 봅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멋진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³☆
멋진 풍경이네요.
풍경들이 정겹습니다.
마음도 가벼워지면서요.~~~
신록이 우겨지는 여름 어느날을 상상해 봅니다^^
오늘따라 살아 숨쉰다는것에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렇게 친구님과 함께 소통하는것도 오늘이 마지막일수도 있다는
생각과 밥을 먹는것 친구를 보는것 가족을 보는게 마지막일수도있다는생각을
하니 하루하루가 참소중히 느껴집니다 내일당장 어찌될지 모르는 운명아닙니까 ㅎㅎㅎ
하루하루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친구님 !!
다기가 참으로 정갈하네요
쓰시는분의 정성이 보입니다~~^^
정말.. 눌러 살고 싶겠는데요.ㅎㅎ
칠암자 순례길도 끝났군요.
언젠가는 다시 걸어야 할 어여쁜 길입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하룻밤 머물고 싶어지는 암자입니다.
이제 봄 꽃들도 피어 나겠지요
7암자 순례길이 바로 그런 곳이었군요.
절집 창살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참 인상적입니다.
처마 끝에 달린 풍경을 이리도 감동적으로 표현하셨네요.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작품들입니다.
순례길을 함께 한 느낌이어요.^^
워낙 절집 찾아다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넘 반가운 소식에 기분이 짱 입니다
어떻게보면 일본식 같기도 하고,,조금 특이한 사찰이군요.
새벽부터 오후 늦게까지? 그럼 몇시간이 걸린건가요?
힘들긴해도 제각각 특색있는 암자들을 구경하며 걷는길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회자될 순간이겠습니다.^^
저는 워낙 굼뜨고, 느려서요.
한참 걸렸던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엄쉬엄 다녔던 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꼭 한 번 가야겠네요 ^^
즐감 하고 갑니다.
오~   대단하십니다. 하늬바람님!
7암자 순례길 다녀오셨네요.
힘들었겠지만 가슴속에 뭔가 뿌듯한 기운이 느껴졌을듯합니다.
지리산 7암자 순례길~~
참 좋은길이죠~~ 석가탄신일에 다녀왔는데 ~~
영원사는 정말 오래된 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노란 철쭉꽃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지리산 칠암자 길중에 ~~상무주암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반야봉 제일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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