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해외여행 사진 모음 그리고 국내여행사진들
노란 가을을 만나러 갔다가 붉은 가을을 만나고 온 곳-홍천 은행나무숲 | 강원도
하늬바람 2018.10.29 09:44
지난 일요일은 할로윈 축제가 있어서
젊은이들이 모이는 거리는
밤새도록 난리가 났었습니다.

내일은 7080세대에게 남다른 감회가 있는
시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좋은 사람들과 종로거리를 거닐면서
젊었을 시절에 추억을 회상해 봄이 어떻하실런지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붐빌것으로 생각되네요 ^^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사랑이 넘치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
보기만해도 참행복해지는 멋진작품들이네요
노랗게 물들어도 좋고 발갛게 물들어도 좋은
요즘입니다
이제 떠나가려는 가을이 아쉽스니다 ~~
사진 좋네요.
가을 냄새가 물씬 나네요.
제 블로그에 단풍이란 시가 있는데요
시간나실 때, 마실오셔요.
공감 누르고 다녀가네요.
오늘 10월30일 오후에 왔는데 2~3일전 바람에 은행닢이 모두 날아갔데요. 정말이지 나무에 잎이 하나도 없어요.심지어 땅바닥에도~ 노랑은 찾아볼수가 없네요.왔다가 바로 가네요. 절대 오지마세요.괜히 먼길 오느라 수고만 하고 가네요. 단풍도 볼게 없네요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으로부터 미움을

받지 아니하고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은

남으로부터 업신 여김을 받지 않는다

-"小 學"에서-좋은하루을보네세요
10월의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하늬바람님
곱고 아름다웠던 시월도 오늘로 막을 내립니다
곱게 마무리 하시고 새달에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0월31일 10월의 마지막주 수요일입니다.
어제가 10월의 첫날인듯했는데 어느새 10월의 마지막 남은 하루가 되었네요.
쌀쌀하지만 화창한 날씨로 시작된 하루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놀란가을도 만나고 붉은 가을도 만나고 오셨네요.
즐감하고갑니다.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
가을은 무엇을 보더라도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덜 노랗더라도, 그저 그곳에 있었다는 것이 커다란 행복이란 생각입니다...^^
붉은 가을을 만나고 오셨군요...
홍천은행나무숲의 멋진 풍경을
만나고 갑니다. 하늬바람님!
행복한 날 되셨겠어요. ^^
은행나무 숲은 아직이군요.
주변 산의 빨간 단풍이 정말 아름답네요~~
가을의 풍경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10월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는 11월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이 있을수 있고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과
우울한 사람이 있듯이

마음 먹기에 따라
우리의 삶이 바낄수 있습니다

산책길에 핀 예쁜 코스모스를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만들어 가시길요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10월의 마지막 밤이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 단풍이 넘 이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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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날...
시작이 어제인듯 오늘이 가면 내일은 새로운 한달의 하루가
시작되려하는 저녁 시간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0월에 마지막 밤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고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
시월을 보내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동짓달을 맞으며 단풍잎처럼 곱고
아름답게 출발하시고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정겨운 하늬바람님~
새로운 달 11월의 시작 일입니다.
무척 짧아진 낮시간, 차가움이 심해진 조석,
11월초의 늦가을 풍경은 몸도 마음도 급하기만 합니다.♡♡  
빨갛고 노랗게 물든 가을 느낌이 참 곱습니다..^^
재테크 배우실분은 카톡 ID: 15345qq     여기루 톡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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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따로 없네요. 잘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하여 주십시오. 시를 씁니다. > http://blog.daum.net/jangoko  
제 시한편 얹어 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햇살 좋던 고향집
                       고장오

토방에 얹혀 진 햇살의 고요함이
창호지에 배이고
무너지지 않은 시간의 흐름 속에
간절히 배인 작은 소망들은
시간의 그리움을 넘지 못한 채
문밖에 숨어 있는 향수가 된다

아직 채 지지 않는 혼돈의 세월을
푸른 잎 가득안긴 따뜻함으로
묻어두고 싶고
간직해야 할 고요한 애절함은
마루 끝에 턱 걸터앉아 웃음 짓는다

잊혀지지 않는 꿈
잊혀지지 않는 꿈
잊혀지지 않는 꿈

내 고향집 햇살.
멋집니다   역쉬
짱 입니다   내가 그림속으로 빠져 들어갑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시고요 ,,,,,,,,,,,,,,,,,
하늬님         //
렌즈는         70 ㅡ200         인가요 ?
전화     부탁합니다     010 ㅡ4757 ㅡ1763 입니다
가을이 어제보다 깊었습니다.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 되십시요.*^*
단풍이 너무 예쁘네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노랑도 좋고 빨강도 좋고 더 좋은 건 포스팅~~
고운 발걸음 되세요.
맑고 고움이 가득하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 주십시오 >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 입니다.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기업 356 012416 02 016 > http://blog.daum.net/jang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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