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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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권 (315)

바람은 저 산을 넘고 구름은 이 골을 채운다-백봉산 | 서울,경기권
하늬바람 2018.11.23 07:26
백뵹산 야경과 운해가지 넘 환상입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가 계절의 번화를 느끼게 하네요!
11월 넷째주 일요일 밤!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1월 26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시고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사랑하시는 가족과 함께 휴일 즐겁게 지내셨는지요
새롭게 시작된 한주간 힘내시어 활기차고 보람찬 시간 누리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운해가 끼었다가 걷혀지는 모습이
일출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하네요.
골프장이 이처럼 멋지게 보이긴 처음인듯 합니다.

11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이른 새벽 산을 오르는 수고를 하늘도 알아준 것 같아요.
멋진 사진 즐감합니다.
사진이 아주 멋집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지난 주말과 휴일은 편안히 지내셨나요?
미세먼지와 추위로 시작된 하루지만 마음만은 활기찬 하루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백봉산이 낮은 높이의 산인데, 어떻게 저런 운해를 볼 수 있는지 굉장합니다.
이국적이며, 신비롭습니다.
백봉산의 새벽 장면은 기가 막힙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http://blog.daum.net/jangoko)에도 방문해 주세요. 시를 끄적 입니다. 생계형입니다. 후원부탁드립니다.
감사히 봅니다
11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뜻있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은글과 수준높은 사진 감사히 보고 공감합니다.
감사히 머물러갑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일출과
운무가

머찝니다
하십니까요
보람찬 하루 일과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봄날같은 겨울날의 하루...
반갑습니다. 친구님의 불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여 행복한 시간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날씨는 포근 하지만 미세먼지를 주의해야겠습니다
독감도 유행이라 예방접종과 특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되는 시기
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즐거운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운해가 가득한 이른 새벽 백봉산
황홀하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멋져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1월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 즐겁게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벽에 담은 사진들이 몽유적인 느낌을 주는군요..
건강하시고 11월의 마지막 한주도 멋진 시간 되세요..
골프장 전경이 꼴자기를 내려 펼쳐 있구나 인공이 첨가된   아름다움을 ..
눈으로 즐기다,,
이야.... 이른 새벽 발품을 판 보람이 있는듯 합니다.
아름다운 백봉산의 새벽 풍광을 정말 곱게도 담아내셨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겨울날씨에 비해 따뜻한것 같아요
즐거운 점심시간 맛점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운해가 한폭의 그림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새벽에 산에 오르는 정성을 알고 선물은 한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좋은 시간디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 전합니다 ~~~~~~~~~~~~~~*
야경과 운해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풍경이 좋네요
처음보는 모습 한국이 아닌것같은 느낌
이 모든 정경들은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이 모든 순간에 나타났다 사라진, 결코 똑같은 모양으로 되풀이하지 않는 신이 만든 자연의 조화를 포착한 것입니다.
환상적입니다.
이런 촬영기법은 어떻게 하는지 너무 궁금해요
멋진 사진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새벽 안개는 물감으로 천을 드리웠고
골프장은 맘을 설레이게 하는군요
꿈과 같은 새벽 안무가
사진 예술의 극치를 보여 주네요
부럽습니다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멋진 곳은 혼자 다가시는듯....ㅎㅎ
안녕하세요 벌써 주중인 수요일 아침을 맞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하시는 모든일들 기쁨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으로 잔잔한 수채화를 담으셨습니다.
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한번 사진을 배워 봐야 한다면서 늘 그냥   흘러 갑니다.
좀 마음을 다잡아야 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역시 부지런해야 멋진 작품을 담는군요.
어느덧 11월도 하루를 남기고 있네요.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하늬바람님
환상입니다
백봉산행사진들,....
신비함으로 가득합니다
덕분에
감사히 보고 갑니다
남은시간 알차고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백봉산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너무도 신비롭습니다.
감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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