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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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44)

영화 '러브레터'의 도시 오타루-눈의 나라로 떠나는 겨울 북해도 여행16 | 일본 여행
하늬바람 2019.03.25 06:00
여행중인데도 글을 미리 예약을 해 두신 정성 감사해요
북해도 하면 오타루 또 빼 놓을수 없는 곳이죠
앙증 맞은 오르골과 운하 옆 풍경 빨간 우체통 모두가 그립습니다
그리고 러브레터 영화도 생각 나고요
설산을 보며 오갱기데스카라고 하면서 부르다 끝내 오열하는 장면
눈시울을 젖게도 하죠

여행 잘 다니시고 무사히 귀국 하십시오 ^^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봉리브르
  • 2019.03.25 07:19
  • 답글 | 신고
동화 속 길이 이토록 아름다울까요?
환상의 세계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사진 보니 정말 가보고 싶어집니다..^^
눈 속의 아름다움 모습을 볼수있는 곳
겨울은 천국입니다..^^
운하가 아름다운 오타루 정말 멋지네요...
겨울천국 동화속에 빠져 봅니다...
겨울의 오타루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런 포스팅을 볼 때마다
지난 가을 북해도 자연재해가 원망스러워요.
제가 10번째 공감바턴을 눌렀어요.
미동부는 지금 일요일 밤8시55분입니다.
봄기운이 완연하지만 아직도 아침엔 좀 서늘합니다.
저위 사진을 몇장 보는데 꼭 사진들이 서양화 그림보는 듯 합니다.
너무 멋진 사진입니다.
눈구경 온 관광객이 많으니 저렇게 앙증맞은 선물용품들을 잘사갈것 같아요.
저기 스누피가 너무 귀엽네요.
저희집 에도 집 전주인이 돌로 만든 올빼미 가족을 현관문 옆에 두었었는데 제가 좀더 멀리 자리를 옮겼어요.^^
즐거운 여행이셔서 또 가시고 싶으신죠?잘보았어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행복하신 한주 되십시요 공감꾹~^^*
오타루하면 정말
영화 러브레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요...^^
잘 보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갖어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잠깐 꽃샘추위도 지나가고 어느덧 3월도 끝나가네요
따뜻해진 날씨에 마음에도 여유가 생기는 것 같지요
곧 벚꽃 개화하면 봄나들이도 한번 다녀 오시구요
한껏 봄을 즐기는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작품
감사히 봅니다
새로운 한주의 출발
월요일..
힘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정겨운 불친님 ! 안녕하세요
오늘도 분주한 삶 속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한 번 웃어줄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복 받는 하루 되세요
일본 도심지의 눈을 보니,,,,올해 내가 언제 눈을 봤지? 하는 물음을 하고 있네요
즐감요^^ 하늬바람님!
블친님덕분에 외쿡구경잘하고 갑니다.
즐거운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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