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해외여행 사진 모음 그리고 국내여행사진들

일본 여행 (42)

영화 '러브레터'의 도시 오타루/오르골당-눈의 나라로 떠나는 겨울 북해도 여행17 | 일본 여행
하늬바람 2019.03.27 06:00
3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타루엔 오르골로 유명하지요
증기 시계탑이 랜드마크인양 그 자리에 서 있군요
금방아라도 맑고 경쾌한 소리가 들리는듯한 오르골의 다양한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오르골당
추억을 되새기게 만드는군요

즐거운 여행 되십시요 ^^
  • 봉리브르
  • 2019.03.27 07:32
  • 답글 | 신고
와, 오르골만 이렇게
따로 모아놓고 파는 곳도 있네요.
모양도 다양하고 소리도 다양해서
들어가면 다 사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북해도, 눈의 나라를 떠올릴 때면,
저는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의 세상이 떠오른곤 합니다.
역시 일본의 관광지는 이방인들이 끔뻑 넘어갈 정도로 정갈하고 맵시가 넘쳐 흐릅니다.
저 모습을 볼 때면 늘 우리를 돌아보게 됩니다.
북해도를 건너 가셔서 한 곳에서 이토록 많은 주옥같은 영상을 뽑아내시다니요.
매 영상마다 곱고 단아한 비단결을 올올이 빚어낸 듯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두 한번 가본곳인데 안에들어가면 끝없이 전시 되어있는 제품들에 깜빡놀라죠 잘보고갑니다
한국인들이 가까와서 일본에 여행을 많이 하네요.
저렇게 눈으로 관광갣을 모을수 있는 일본이 부럽네요.
좋은 구경 잘 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오르골이 참 종류도 많네요
즐감요 하늬바람님^^
한국에도 어느분이 오르골의 본고장 유럽에 가서
만드는 법을 제대로 전수해 오셔서 저 위의 파이프 오르간 형태로 만드셔서
경기도 양주 국수의 어느 교회에서 연주회를 가졌을 때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