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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2)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앙코르와트 view 발행 | 앙코르와트
하늬바람 2008.03.14 16:41
나도 가 보고 싶었던곳인데.........사진으로 만나고 갑니다................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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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과 앙코르 유적...또 가보고 싶은 곳이죠..
정말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시원시원하네요~ 저도 담에 가면 구석구석 돌아봐야 겠습니다.
神 이여야만 빚을수있는 작품 이라해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숟가락 놓기전에 한번만 이라도 볼수 있을런지..ㅎ

자세한 설명과함께 잘보았습니다..꾸벅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구경 잘하고 또 감사히 담아갑니다...
2년전에 남편과 같이 다녀 왔는데 저녁노을이 멋있다고 해서 저녁노을 보려고 두시간을 기다렸는데
구름이 껴서 저녁노을을 못보고 왔답니다.
같은 곳을 다녀 왔는데 사진이 왜이리 다를까여
과찬이십니다.
저도 프놈바켕 사원에서 일몰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이때 다 가보지 못한 사원들도 둘러보고 싶구요.
님 덕분에 다시 그리움에 잠겨 봅니다.
자연과 예술이 빚어낸   아름다움에   사진으로 한층 빛을 더 하신 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앙코르와트는 워낙 대단한 곳이라
다시 한번 가기를 소망하는 곳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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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다녀 왔는데 사람이 만든것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장엄함에 놀랐습니다.
한번에 봐서는 잘이해가 안되고 다시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좋은 자료 감사 드립니다.
님도 그러셨군요.
다녀왔는데, 다시 가고 싶은 곳..
이곳이 그러한 듯 합니다.
활기찬 한주 되십시오~
같은곳을 보고, 같은곳을 올라가 보고....지금 다시봐도, 느낌역시..다시한번 가보기를 소망하는, 앙코르왓사원이군요...^^
저또한 기억과   추억을 담아온 캄보디아입니다.. ^^
앙코르와트는 그곳에 오는 모두를 사로잡는군요.
누구나 다시 가기를 소망하게 만드는 곳..
정말 멋진곳이지요?
  • 얄망이 아빠
  • 2011.07.01 20:33
  • 답글 | 신고
음 저도 6년전 2005년도 여름에 앙코르왓트 바프온 바이온 또 몆군데 이름도 가물가물한데 작가님은 어쩜 상세하게 사진으로 남겼네요
2,3층 압살라 여인들 그리고 회랑의 전투 장면 모두 사람들이 만져서 빤질빤질해요 저도 젓가슴 함 만졌지만
ㅎㅎ 다시 가고픈 곳이지요.
여행의 추억은 사람들을 풍요롭게, 행복하게 하는 듯 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여기 가보려고.. 한번 훑어 봅니다.
그러시군요. 여기 똑딱이로 사진 찍을 때 다녀온 곳입니다.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이구요.

저는 친구들이 아이들 데리고 여행간다고 하면 꼭 여기를 데리고 가보라고 추천합니다.
멋진 문화유산이 있어 보는 즐거움이 있고,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 그걸 딛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생각되어지는 것이 많았던 곳이라 아이들은 이곳을 다녀가면서 부모 고마운 줄도 알게 되고
자신들의 환경에 감사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산들바람님 이곳에 가시면 멋진 사진 많이 담아오시겠네요.
벌써 기대됩니다.
마음은 들떠 있는데... 외국은 익숙하지 않아서...
경험 많은 하늬바람님 만큼은 못따라갈것 같습니다.
우연히 사진을 보게 되었네요~~
11년 12월에 갔었는데...그땐 직장 동료들끼리 갔었는데...옆지기와 다시 한번 가고 싶답니다...
3층 천상계로 오르는 계단은 지금은 오르기 쉽게 손잡이를 설치 했답니다...
날씨도 넘 좋았고 가이드도. 그리고 먹는 음식도. 글고 캄보디아라는 나라에 매료 되어 왔답니다...
환벽당의 꽃무릇 보러 발길따라 들렸다가 좋은 사진과 자상하신 설명 잘 읽다가 갑니다.
사진도 압권이십니다. 저도 다녀온 곳이라 더욱 그리운 곳이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래전에 다녀온 곳들, 가끔 그리움으로 떠오르기도 합니다.
님도 늘 고운 날 되십시오~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가고싶어 마음으로만 그리네요~
앙코르와트 와 감격입니다.
멋진 곳이지요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더운곳이죠 전 근 팔개월을 다녔는데 업무적이지만요 경이롭다 생각하다 그누군가 이것을 건축하느라 얼마나 많은이들이 고생햇을까 하더군요
우리나라 말이니 알아 들었습니다 속으로 저도 공감 하고 있었거던요
갈때마다 동행이 있으니 자연 찾아 가게 되는곳인데 사원주변을 외곽으로 다돌아보면 볼게 더많습니다
이사원을 건축 햇던 이들은 자신의 업보를 사하여 준다 하고 참여 햇다는데 과연인지도 의문이구요
찬란했던 문화는 내전으로 가장 퇴보한 크메르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발전 하는게 보입니다 길이던 공장이던요
인구 밀도가 안높으니 아직 입니다
캄보디아 하면 떠 오르는 크메르루즈,폴포트,킬링필드 대학살,
떠오르는 끔찍한 기억들이 생생한데,
이토록 위대한 유적을 남긴 옛 장인들은 그 어디에 간 것일까요.....???
훌륭하고 멋지고 좋은사진 감명깊게 보고 공부 많이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날마다 좋은날 되시길~~~^*^

오랜동안 밀림속에 감춰져 있었다고 하더군요
힘들게 살아온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선조들이 보낸 선물이 아닐까 싶더군요
감사합니다
역시     소문데로     웅장 하네요,       즐감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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