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성의 생명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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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시멘트 STOP (71)

자장면에 날아든 일본 쓰레기 view 발행 | 쓰레기시멘트 STOP
최병성 2008.07.23 08:37
잘 읽었습니다.
국민 모두가 고발자가 되어야 하는 현실이군요.

오늘은 환경부 직원이 어떤 댓글을 줄지 기대가 됩니다.
더우니 열 받는 댓글보다 시원한 댓글을 바라며 -- ;
국민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고 거짓말 밖에 모르는 환경부니
또 어떤 변명과 거짓말을 늘어 놓을지 궁금해지네요.
더운 여름 건강하셔요!
걍 놔두세요 국민따로 정부따로인걸...
아니 ~~~ 무슨 이런일이 ?????
하튼 정부는 맨날 숨기고 걸리면 거짓말하고.... 반복이군요. 다 맘에 안들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네요~ 어찌 저런 이들이 우리나라 사람인건지,,,,,,,,,
우리나라 환경부는 환경부가 아니에요...오염부라고 이름 바꿔야 될듯.
명박이 한태 배운걸 그대로 실행하는 넘인듯....ㅉㅉㅉ

일본에서 월급주나보죠..
오해입니다. 오해,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해입니다.오해입니다.오해입니다.( 사과드립니다. 요즘 유행하는 말이라기에 한 번 써 봤습니다. 오해없으시길...)
  • zzzzZZZZ
  • 2008.07.23 18:29
  • 신고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이것도 유행어죠..
기업에서 뇌물먹인거 틀림없고 그 직원 먹은거 없이 윗사람들 뒷치닥거리나 하고있고
불쌍한 어민들..불쌍한 국민들
뇌물수수부터 조사하면 큰건 잡일것같은데 ...
그리고 저 쓰레기수입하는 회사와 환경부 다..날려버려야할거같은데요..이런기사 왜 빨리 안뜨죠?
국민의 알아야할 권리에 해당되는거같은데..지역주민들 가만있지마세요 환경부와 수입회사 왜 가만놔두죠?
이런건 명박 정부가 잘 잡을텐데~. 과장 몇 모가지 땐다고 될일은 아니고 법도 바꾸고 정신도 바꾸고~쩝!!
우리나라 환경부 공무원 시멘트회사에서 월급받나요?
정신좀 차립시다.   이게 �니까,   ㅉㅉㅉㅉㅉㅉ 한심하오 ㅉㅉㅉㅉㅉㅉ
이런 일이 있다는 건 님의 블로그 기사를 보고 알았습니다. 언론에서 이 사건을 다루지 않는 겁니까? 아니면 묻힌 건가?;;;
아무튼 충격적이었습니다. 도대체가 환경부가 왜 있는지 궁금합니다. 환경부 하는 짓을 보니, 없는 것보다 못하군요. 차라리 없는 게 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쓰레기 수입하는 시멘트 회사 두둔하면 뭐 콩고물이라도 나오는 겁니까? 왜 그들을 감싸는 지 이해가 안 됩니다. 시멘트 회사의 하는 꼴을 보면서 눈 감아주고 두둔해주는 그들에게 환경부라고 불러주는 것조차 아깝군요.
구태의연하고 썩어빠진 일부 공무원나리들 자기 본연의 임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는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문제가 생겨도 본인 책임보다는 변명이나 떠넘기기식 이제는 그만해야 하지않을까요. 정부는 이런직원들 관리 당연히 해야 할거구요 책임있는 공무원이라면 사전에 조치했어야 하고 알고 있으면서도 변명이라면 문제가 심각합니다. 당연히 조사를 해야한다 봅니다. 공무원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동안에 아무일 없이를 바라며 무사안일하게 대충 넘어가도 된다는 생각 이젠그만....
개박살 나야돼..머 저런것들도 인간이라고...환경부 인간들 자손대대로 시멘트가루에 폐암걸려 돌아가시길 빌겠소~
이러니까 쥐새끼가 인터넷 포털을 장악하려 들지.... 고대되네. 그런데 그 쓰레기로 멀 만든다나요>

쥐새끼가 개들을 지휘하니... 잘될턱이 있나
이것이 다 책상에 앉아서 보고만 받고 그것이 설령 거짓이라도 내 알바 아니라는 잘못된 관료주의에서 나온것 입니다. 환경부에 자장면 시멘트 말아 드리고 싶네여
인간이 살수있는 지구로 만들기 위해서는 시멘트 공장들부터 없어져야 하고 다음 세대들에게 물려줄 이땅 시멘트 공해로 부터 꼬~~~옥 보호 받아야 합니다.
일본은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석탄재)을 돈 주고 왜 한국에서 처리할까요? 돈이 많은가? 아님 정말로 쓸모없는 폐기물이니까 돈을 주고라도 처리하려는 걸까? 아니면 믿긴 싫지만 쓸만한(재활용이 가능한) 석탄재이지만   일본내 시멘트소성로에 투입할 량을 초과하여 어쩔수 없이 돈주고 한국에서 처리하는 걸까요?
잘못꿰어진단추를 계속잠그면 잠글수록 나중에 풀기는 더욱 어려운겁니다. 결국은 다풀고 다시잠궈야 합니다. 너무많은 사람들이 이번 환경부의 정책에 반대의견을 보이고있습니다. 늦기전에 환경부의 용기있고 소신있는 결단을 촉구합니다.
저희 회사서 DY시멘트 회사 제품을 받아 쓰고 있는데
혹시 이 글의 D시멘트 회사가 DY시멘트 회사인가요~?
새집증후군이 어느날 갑자기 생겨나서 의문이였는데,
쓰레기로 지어져서 그렇다는 말을 언뜻들었는데,
쓰레기 시멘트로 만들어졌으니 병이 나는건 당연한듯하네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이 글에 또 석탄재는 좋은 첨단원료라는 어떤 분이 나타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ㅠㅠ
새집증후군 원인물질이 육가크롬,카드뮴등 중금속이라는데 가열하면 휘발되는 유기화합물질을 새집
증후군 위험물질로 규제하고 있으니 언제나 새집증후군 걱정없는 새집으로 이사갈 수 있을까요.
모든 시멘트제품을 포장전에 의무적으로 용출시험을 하고 포장지에 성분표시를 하도록 하여 중금속이   함유된 재료를 사전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하는게 어떨까요.    
휴, 정말 웃기다, 어떻게 국민들이 국가를 못믿게 됐나...., 정말 재밌다, 솔직히 한국정부 실례가 안간다. 정말 눈가리고 아웅하네
공무원의 순환보직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문제는 전문성과 장기간의실무 경험을 토대로 일처리를 해야 되는데 �은 지식과 경험으로 일을 그릇처 놓고 다른자리로 가버리고 새로온 사람은 전임자가 저질러 놓은것을 어떻게 할수도 없고 변명에 또 변명 계속 악순환만 되풀이 되는것 같네요..
이 시간에도 환경오염은 되고 있습니다. 신속한 조치를 취해 놓고 관련법을 검토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우라질~~!!! 정부에서 이 따위로 하니깐 쪽바리 개자식들이 독도가 자기들 것이라고 날뛰지~!!!
에라이~~퉤~!! 너네들 배불릴려고 꼬박 꼬박 세금 내고있는 자신이 불쌍해지네...
더이상 뭘 바래요. 실용이라는 말 한마디에 속아   나라전체를 미달이에게 넘겨주었는데 ...

조만간에   부동산까지 말아먹을걸요?
   모든이의 관심으로 해결 가능 합니다. 관심 좀 부탁해요~~~
남이 필요하지 않지만 필요한 물건이라면 요긴하게 쓰는건 문제가 안되지만
쓰레기는 쓰레기죠....
자국민 생명 깍아먹고 일본 배불리고 뭐하는 짓입니까 이게... 속상하네요...
국가간에 발생하는 매립단가는 단순한 경제성의 개념은 아닙니다. 환경부는 환경정책을 집행하는 부서로 경제성의 개념에서 정책의 양부를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잇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 환경을 위한 방안인지 원칙을 가지고 집행하엿으면 합니다.
최병성씨의 글은 너무 자극적이고 선동적입니다.
댓글을 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최병성 바이러스’에 오염이 되어 있군요

석탄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비산재와 바닥재는 모두 시멘트 제조용 원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비산재는 현재 한전에서 톤당 약 2만원을 받고 석탄회 정제회사에 판매를 하고
있고, 석탄회 정제회사는 정제한 석탄회를 시멘트 대체재료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에 시멘트 대체 재료로 판매된 정제회는 약 250만톤이 됩니다.
이 말을 시멘트업계 입장에서 표현을 한다면 약 250만톤의 시멘트 시장을 잃은
것이 되는 것이고, 시멘트 가격이 톤당 6만원이라면 년간 1,500억원이라는 막대한
매출 손실을 입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요약해서 말씀 드리면, 국내 시멘트회사 입장에서는 한전의 석탄회를 시멘트
원료로 전량 사용하게되면 1,500억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의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석탄회 물량 확보에 혈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톤당 2만원 이상을(수송비를 포함하면 톤당 4만원) 주고서라도 국내 석탄회
를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겁니다
천연재료인 점토를 사용하면 톤당 5천원이면 가능한데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톤당 4만원에 국내 석탄회를 사용하는 회사기 있다면,
그 회사의 사장과 관련자들은 주주총회에서 문책을 당하고 해고 될 것이
‘안 봐도 비디오’ 아니겠습니까 ?

그리고, 국내 석탄회가 매립되고 있는 것은 정제회로 활용 할 수 있는
비산재가 아니라, 알갱이가 큰 바닥재입니다.

이 바닥재는 바닷물을 이용해서 죽탕을 만들어 매립장으로 수송이 됩니다
만약 이 바닥재를 바닷물이 아닌 담수(민물)로 처리하면 시멘트 공장에서
훌륭한 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전부 담수 처리하고 있고, 국내 발전소 중에는 최병성씨가 인용한
동해화력과 영동화력 정도만 담수처리를 하고 있음)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석탄 화력발전소는 사용하는 석탄재의 종류에 따라
유연탄 화력발전소와 무연탄 화력발전소 2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연탄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비산재와 바닥재는 품질이 안 좋아서
정제 할 수도 없고 시멘트 원료로서도 부적절 합니다.

그런데도 동해화력과 영동화력의 무연탄 석탄회를 시멘트공장에서 사용하는 이유는
유연탄 석탄회를 구할 수도 없고,그렇다면 점토 광산을 개발해야 하는데 개발 자체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대규모 삼림 훼손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무연탄 석탄회를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덧붙여 말씀드리면, 동해화력과 영동화력 석탄회는 담수처리가 되어 있다고 앞서
말씀 드렸습니다. 따라서, 시멘트 공
여기서의 문제는 환경부의 안일한 태도와 시멘트 회사의 무분별한 환경오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것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비단 환경부만이 아니지만 고위 공무원들 정말 문제 너무 많네요..
업계 입장에서 보면 최병성 목사님의 표현이 지나치게 선동적이라고 느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산업적인 측면과 국민의 건강보건 측면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다른 건 당연한 겁니다. 일본에서 수입하는 석탄재와 폐타이어는 국내 시멘트 산업과 같은 방식으로 일본에서도 똑같이 시멘트 산업의 원료와 연료로 쓰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멘트업체가 일본에서 석탄재나 폐타이어를 수입하는 이유는 국내에서는 수급이 불충분한 품목에 한해 불가피하게 수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냉정하게 분리하자면 산업적 시각에서 국가기간산업을 이끄는 시멘트업계의 고충은 나름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최병성 목사님이 거론하시는 국민건강에 관한 추구권도 무시할 수 없겠지요. 시멘트산업이 반드시 필요한 산업이라면 양쪽의 입장을 절충할 수 있는 해결책을 위해 서로간의 진실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글을 퍼트려도 될련지요.
그래서 일본은 한국이 죽어도 일본을 따라 잡을수 없다는 보고서가 있는데 첫째는 책을 않읽는다.
둘째는 공중도덕을 않지킨다. 셋째는 나라팔아먹는 자가 많다. 이런 일들은 매우 지키기 쉬운 일이지만
한마디로 우리의 교육문제입니다.
환경부는 시멘트 업체와 일본 대표부인가 유착 관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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