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성의 생명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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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시멘트 STOP (71)

프랑스와 한국 시멘트 유해성 비교해보니 view 발행 | 쓰레기시멘트 STOP
최병성 2008.08.01 08:40
환경부는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민관협의회에서 전문가 분들이 문제점으로   지적한 내용을 토대로 실효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공장주변지역 주민으로서 한 말씀 드리면, "선진 일본은 시멘트 1톤 생산하는데 산업폐기물을 400kg이상 재활용 하고 있으니 우리도 더 많이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   환경부와 시멘트기업의 주장을 우리도 환영합니다.

환경부와 시멘트기업이 비교하는 일본은 "민관협의회 위원님들과 일본시멘트공장을 방문해 설명을 들어보니, 안전한 시멘트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으며.

한가지 예를 들면 시멘트에 유해 중금속을 관리 하기 위하여 매1시간 마다 사용되는 산업폐기물과 생산된 시멘트 시료를 분석하고 있었음"

이러한 조치는 누구나 시멘트분석의 결과을 신뢰 할 수 있는 토대가 된 것으로 생각되며 시멘트에 유해중금속 수치 또한 균질화 (항상 기준치 이내)된 것으로 보여지는데 우리는 사용규제나 자율관리가 되고 있지 않으므로 매번 조사 할 때마다   수치가 다르며

다른 유해중금속은 고사하고 암을 유발하는 바람 물질인 육가크롬의 경우 기준치(30) 4배가 넘게 나온 경우도 있었음,
환경부는 하루빨리 시멘트기업의 폐기물 재활용 기술이 선진국에 비해 30% 밖에 안 되는 기술력을 올릴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와 함께 안전한 시멘트와 공장주변 지역 주민들의 정밀건강조사 및 치료 대책을 세워 줄 것을 간곡히 호소 한다.

시멘트기업은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고   지역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여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 받는 기업으로 다시 태여 나길 기대 합니다.

목사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모래사랑
  • 2008.08.03 19:21
  • 답글 | 신고
저는 2004년도에 새로 지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고 3개월만에 갑상선과 임파선암이 발병하여 현대아산병원 주치의(모교수님)로 부터 12시간 수술을 하라고 하여 이천시로 이사를 하여 4년 동안 투병을 하여                 현재는 90%완쾌단계에 있습니다.
2004년 당시 아파트에 입주하고 얼굴과 몸에 이상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체중이 10킬로 빠지고 입원을 10일정도 하였습니다.
시멘트의 유해성은 현재에도 아토피,천식등 합병증을 유발하고 있고 통계상으로 발병율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최병성목사님은 시멘트공장과 무슨 원한이 있어서가 아니라 시멘트 생산지역에         거주하면서 지역민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힘들고 남이하지 않는 피나는 노력을 하시는 분으로 사료 됩니다.
목사님이 시멘트에 대한 기사를 올려서 국민들이 그나마 유해 시멘트에 대하여 조금 알고
있다고 봅니다.
시멘트공장은 유해성을 인정하고   해결 하여 주기를 바랍나다.
목사님!
목사님은 빛과 소금입니다.                
힘내세요.                        
“프랑스와 한국 시멘트 유해성 비교”에 대하여

환경부 산업폐기물과장입니다. 인터넷 다음 블로그 뉴스에 게재된 최병성님의 글과 관련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1. 시멘트 중금속 함량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중금속에 의한 유해성 여부는 함량의 많고 적음보다는 용출량이 중요하며, 이는 중금속의 함량이 높아도 용출되지 않으면 먹이사슬을 통하여 생태계와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스테인리스 수저에는 크롬과 니켈을 다량 함유하고 있지만 용출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음식을 먹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2. 또다시 밝혀진 환경부의 거짓말(시멘트 중금속 용출결과와 먹는물 기준과 비교하여 백배이상)에 대하여   양회협회에서 분석·발표한 시멘트 용출 시험결과는 폐기물공정시험방법에 의해 분석한 것으로 이를 먹는물 기준과 비교하여 높고 낮음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폐기물공정시험방법은 국내에서 폐기물이 지정폐기물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방법이므로 이 분석결과를 먹는물 용출기준과 비교하여 몇배 높다고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난 '07.12월부터 민·관협의회에서 합동으로 실시한 시멘트 중금속 정밀조사에서는 시멘트에 대한 적정한 용출시험방법으로 미국의 음용수자재 시험방법인 ANSI법과 일본의 6가크롬시험방법으로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 시멘트 제품에서 묻어나오는 6가크롬 등 중금속 용출량은 모든 중금속 항목에서 기준치의 절반 이내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ANSI 61-2007a법
   - 동 방법은 미국에서 음용수 자재의 인체 유해영향을 관리하기 위한 ‘콘크리트 자재 관리기준’에서 정한 시험방법(기준포함)임
     ※ ANSI 기준치 : 미국 음용수 기준의 1/10 수준임

3. 환경부가 발표한 시멘트 중금속 분석결과에 대하여
   환경부에서 지난 5월 발표한 시멘트 중금속 정밀조사 결과는 그간 국정감사, 일부 언론 등에서 제기되어 온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생산된 시멘트에 포함된 중금속 유해성 논란과 관련하여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결과 도출을 위하여 정부·관련 전문가·시민단체·지역주민등 민·관이 합동으로 중금속 정밀조사를 실시('07.12~'08.5)한 결과입니다.
   금번 조사는 그동안 시멘트 중금속에 대해 서로 다른 기관에서 시험방법을 달리하여 결과 해석에 논란이 제기됨에 따라 시료채취 대상, 시험분석 방법, 시험분석 기관 등 시료채취·시험분석 전반은 물론 조사결과의 검토까지도 민·관협의회에서 주관이 되어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시멘트 제품에서 묻어나오는 중금속 량(용출량)은 모든 항목에서 기준치의 절반 이내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시멘트 함량에 대하여는 국제적인 기준이 없어 판단은 곤란하나 국산 시멘트가 일본·중국산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동 조사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환경부 홈페이지(www.me.go./kr) ⇒ 알림마당 ⇒ 보도·해명자료 ⇒ 보도자료 ⇒ 3595번(폐기물 재이용한 국산 시멘트 중금속 용출기준 이내로 나타나)를 보시면 됩니다.
4. 시멘트 소성로 환경관리 개선에 대하여
   환경부에서는 그간 민·관협의회 운영을 통해 시멘트 공장에서의 폐기물 재활용과 관련하여 관계전문가 시민단체, 지역 주민, 업계 등이 공감하는 합리적인 개선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재활용신고제를 폐기물처리업 허가제로 전환, 유해성이 큰 폐기물의 원천적 사용금지, 사용하는 폐기물의 품질기준(발열량, 염소, 총크롬 등) 마련, 배출허용기준을 강화 등 개선계획의 추진을 통으로 시멘트 소성로로 인한 환경오염을 저감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것입니다.
최종원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민관협의회 지역주민으로 참석했던 박광호입니다.
환경부가 좀 솔직했으면 합니다. 환경부에서 제시한 시멘트소성로 개선안은 시민단체. 전문가 지역주민의 의사가 무시된 환경부가 시멘트기업의 의사만 반영한 일방적인 개선안을 합의된 안인 것 처럼 오도 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므로 즉시 사과 해야 할 것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환경부가 발표한 시멘트 중금속 정밀조사 결과를 부정 하는 것은 아니지만, 환경부도 잘 알고 있듯이,

다른 유해중금속은 고사하고 암을 유발하는 바람 물질인 육가크롬의 경우 기준치(30) 4배가 넘게 나오던 것이 합동조사 기간에 모든 회사의 시멘트에서 기준치 이내로 나온 것은 기업스스로 크롬 수치가 높은 것을 제외하고 시멘트를 생산 했기 때문입니다. "합동조사 기간 중에 기업에서 사용 중지 했다고 확인 시켜 줌"

본 조사는 국내 시멘트회사 또한 안전한 시멘트를 만들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개선안에는 기업스스로 안전한 시멘트를 생산 하도록 규제를 하던지 아니면 시민단체와 지역 주민이 제안한 "일본기업 처럼 매시간 1회씩 시멘트를 분석하자는 것도 아니고, 월 1회 기업자체에서 실시하여 공개하고 분기별로 합동조사를 시멘트에 유해중금속이 안정 될때까지 3년간 실시 하자고 제안 했으나 " 개선안에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환경부는 본조사에서 기준치 이내로 나왔으니 기업자율에 맡겨야 한다는 주장이다.

시민단체와 지역주민의 제안은 규제도 아니고 기업이 스스로 잘하고 있는지 민관합동으로 확인하자는 것인데 반영하지 않은 것은 너무 궁색하지 않은가?

환경부는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시민단체와 전문가 분들이 문제점으로     지적한 내용을 토대로 실효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안전한 시멘트와 공장주변 지역 주민들의 정밀건강조사 및 치료 대책을 세워 줄 것을 간곡히 호소 합니다..

시멘트기업은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고 지역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여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 받는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길 기대합니다
최종원과장님..
합동조사 결과가 맞다면 그동안 양회협회에서 자체조사한 것은 다 거짓인가요?
그들이 왜 좋은 내용도 아니고 나쁜 내용으로 거짓된 데이터를 발표할까요?
과장님께 묻고 싶네요.. 알고도 모르는척 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실무경험이 없어서 현장 상황을 몰라서 실제적으로는 어떻게 돌아라는지 모르시고 말씀하시는건지요?
혹시 환경부 산업폐기물과의 위에분들이 이런 내용으로 발표하라고 하던가요?

정말 진실이 궁금합니다.
  • 장사의꿈
  • 2008.09.08 19:33
  • 신고
변명만 할거면 차라리 죽어라.너같은 넘이 중앙청 과장이냐. 몇가지 아는 지식으로 모르는 사람을 속일 궁리나 하면서 살면 좋냐? 밥먹는것도 아깝다.
  • 금강산
  • 2008.10.17 10:35
  • 신고
최종원씨 정말로 양심없는사람이요.
그런 쓰레기들르 수입하여놓고...
당신은 미국산소내장보다 더 더럽고 나쁜 인간이요.
어떻게 그런 뻔뻔한 변명아닌 변명을 늘어놀는단말이요.
국민의 건강을 다 망쳐놓을 인간아닌가.
그 책임을 어찌 한치혀로 그렇게 나불거리고있소이까.
도대체 당신같은 인간이 있는데도 맹박이가 파란집에 기거하지.
최종원 과장의 글을 읽으며 항상 드는 생각---------> 알면서 자신들의 공식적이고 원론적인 "거짓말'을 나열하는 것 같습니다. 글을 읽으며 느껴지는 늬앙스가 그래요. 국민들의 건강보다 기업 이익을 대변하는 한국의 정부기관들 때문에 사회기류 전체에 불신이   흐르고...국가는 동맥경화 걸린 듯 곳곳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우리는 언제나   국민이 정부의 말을 의심않고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이 될까요?
환경부 =   공해부   ?   우리나라의 공무원상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레다. 담당자들을 모두 직무유기로 쳐벌해야 정신을 차린다.
그런 시멘트로 만든 아파트가 뭐가 좋다고 저리들 비싸게 사서 살고 있는지 몸은 점점 중금속에 중독돼 파괴되는줄도 모르고 ....난 새아파트 사려다 이걸알고 오래된 아파트라도 그냥 살기로 했다.몸의 건강은 천금을 줘도 바꿀수 없는거다.
  • 푸른 창공
  • 2008.09.08 12:45
  • 답글 | 신고
만약 앞으로 새 아파트를 산다면 난 적극적으로 환경부 직원에게 시세보다 좀싸게 먼저 세를 주겠다...근데 몇 년이 지나야 시멘트 독성이 약화될 수 있을까?
나 단독주택 지을려고 하는데, 시멘트가 문제네요.. 프랑스나 일본산 시멘트를 써야겠다..
이런 시멘트로 집을 지어면 사람이 사는 집은 독이 가득한 어항과 같네. 많이 배운 사람들이 더 도도 ㄱ이라고 하는 말이 맞는것 같구나만, 이것도 소고기 사료   완화조치 와 같이 몰랐다고 하겠지. 에이 죽어면 썩지도 못   할 사람 같은이들. 사람의 양심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좀 바르게 살아 가러가.
'교과부가 없어져야 우리나라 사교육 열풀이 사라지고 노동부가 없어져야 노동자들이 편해지고 환경부가 없어져야 환경이 좋아진다' 라는 우스게 소리는 전혀 거짓이 아니죠. 어느정도 진실이 담겨 있는 뼈있는 말이란걸 그들도 알아야 할텐데.........
프랑스는 시멘트 제품이고, 한국은 시멘트 클링커를 비교하면 어떻하나??
프랑스가 시멘트 제품이면, 우리나라도 시멘트 제품 함량분석 자료를 보고 비교 하는게 정확한거 아닌가?
  • 골목길에서
  • 2008.09.09 00:07
  • 답글 | 신고
저역시 건설업을 하고 있어 시멘트의 유해성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제 국가적으로 폐기물을 시멘트로 만드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산에 나무를 죽일때 시멘트 한삽퍼다 나무밑에 묻으면 슬슬 시름시름 죽지요
저는 이제까지 모든 시멘트가 이런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시멘트만.이런 후진국중 후진국일세
노태우정권 공약 주택 250만호 건설 . 그때 분당에 APT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기 시작. 그 당시 건설자재부족으로 수입품 엄청 사용. 그당시 시멘트 어느나라에서 수입을 했을까요?. 무엇이든 발전해 나가는것 아닙니까? 앞으로 나아질것이란 희망을 가져야지 절망만 늘어놓으면 꿈이 사라집니다.성직자이시면 더욱 그렇지요.글로벌 시대에 정부나 기업에서 손놓고 있겠습니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읍시다.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위대한 민족입니다.
시멘트수입...환경부....

가만생각해보니 이거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 그림이네요.

미국수입소 땜에 난리났을 때도 이랬었죠?   농수산부장관의 말바꾸기, 책임회피하기 등등 뻔한 자료가

있는데도 아니라고 발뺌하는 결국 권력을 지닌자가 승리하는꼴이 되어버린....
쓰레기 철밥 공무원 세이들 모가지 철처히 조사해서 .....
그럼 국내의 프랑스 라파즈계열사인 국내 굴지의 라파즈한라시멘트(주)의 시멘트성분은 어떤지 알고싶습니다. 환경부에서 국내산은 물론이고 수입되는 인접국가의 시멘트도 성분분석을 한걸로 알고 있는데,
국내(강원도 옥계)에 있는 라파즈한라시멘트의 성분도 프랑스의 시멘트와 비교하여 이상이 있다면 근본적으로 국내의 석회석이 이상이 있던지, 아니면 국내 시멘트회사/환경부(공무원)의 도덕성에 문제가 있던지 알려지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문제가 있다면 국내생산을 중단시키고 국민건강 증진차언에서 수입하면 되잖아요?...아니면 기준치를 높여서 쓰레기시멘트? 생산을 중단하면 될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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