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성의 생명 편지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블로그입니다

숲속을 거닐며 (9)

추운 겨울 집안에서 산새들과 친구하는 방법 view 발행 | 숲속을 거닐며
최병성 2008.12.07 23:26
참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Good content you've gotten here.
Simply just had to point out I am just lucky that i stumbled upon your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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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y educational look forth to visiting again.
와우~. 이런 생각을... 감사감사.
최병성님!

글을 읽는내내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 동네는 참새,까치,비둘기가 전부랍니다.
새 집이 쪼매 더 커야할것 같아요.

늘 평안하십시요.
새집이 크면 작은 새들에겐 위험하답니다.
새끼들을 노리는 큰새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꾀꼬리, 어치 등의 큰 새들이 작은 새의 새끼들을 잡아 먹지요.
그래서 큰새들의 머리가 들어가지 않도록 작은 구멍이 좋아요.
사진의 둥지에서 흰눈썹황금새가 새끼들을 키워 난간 곳이랍니다.
산새들은 머리만 들어가면 다 들어가요.
세심한 관찰과 지적 감사합니다.
와 아름다운 맘이시네요
아름답게 보는 사람의 마음도 아름답습니다.   감사..
저도 한번 시도해 봐야 겠군요...
달리님, 보내 주신 책 잘 받았어요.
책 받고 전화도 못드렸어요. ㅜㅜㅜㅜ 죄송
추운 겨울 건강하셔요.
와! 재미있습니다. 저도 언젠가 해보고 싶었던 겁니다. 곤줄박이는 언제봐도 귀엽네요.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건 방금 우리집 냥이가 키보드 위로 걸어가며 하는 말입니다 ㅋㅋ)

나중에 저희 집에 먹이통이나 새집을 달아 놓으면 요 넘이 덤벼들까봐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곤줄박이의 몸짓도 예쁘고, 노래소리는 더더욱 예쁜 것 같아요.
곤줄박이가 집 안으로 들어오니... 허 참!!! 이지요.
감독님, 건강하셔요
잘 읽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오랜만이네요. 추운 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셔요. 감사...
넘 귀엽네요 ^^
최병성선생님,
좋은 생각과 그것을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혹시 많은 사람과 나눌 수 있도록 내용을 담아가도 되겠는지요?
감사드립니다.
이런 사람이 점점 더 많아져서 세상이 지켜지기를 바라며...
폐기물 문제, 청계천 그리고 겨울 새를 위한 배려까지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굿아이디어..
생명들의 은인님!
새끼들을 노리는 큰새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꾀꼬리, 어치 등의 큰 새들이 작은 새의 새끼들을 잡아 먹지요.
그래서 큰새들의 머리가 들어가지 않도록 작은 구멍이 좋아요.
사진의 둥지에서 흰눈썹황금새가 새끼들을 키워 난간 곳이랍니다.
산새들은 머리만 들어가면 다 들어가요.
자연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블러그에 흘러 넘쳐 가슴 따스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새 사진 하나 캡쳐해 갑니다.   자작시 포스팅에 출처 밝히고 잘 쓰겠습니다.   감사드릴게요. 미리 ++  
베란다에 큰 그릇을 두고 먹이 놓아도 안먹던데,, 우유통을 써야되겠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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