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성의 생명 편지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블로그입니다

쓰레기시멘트 STOP (71)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손해배상 청구하다. view 발행 | 쓰레기시멘트 STOP
최병성 2009.06.12 19:56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면 합니다...언론인권센터가 잘 도와드리겠슴니다만...좀 더 많은 이들이 최병성님과 같이 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현 정권에서 힘겨고 부대끼는 이들이 함께 뜨거운 가슴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자리...일단 힘 내시고...저희들이 도울 수 있는 것을 좀 더 찾아보면서...언론인권센터를 통해 연락드리겠습니다...^^
총장님, 고맙습니다.
이제 국민들이 도와주실 차례가 된 것 같습니다.
지난 3년 간은 혼자 싸워왔지만, 이젠 여러분과 함께 싸워갈테니 힘이 절로 납니다.
겁많은 저들이 어느 날 길에서 저를 칼 부림만 하지 않는다면,
살아있는 한 끝까지 싸워 저 부도덕함을 깨부수고야 말 것입니다.
덕분에 이렇게 언론 개혁의 단초를 열수 있으니 일석 이조의 효과까지....
시멘트공장의 무모함이 이렇게 고마울 줄이야 몰랐지요. ㅎㅎ
앞으로 총장님과 함께, 여러 시민단체와 함께 할 멋진 일이 기대가 됩니다.
접근금지 -
기사가 무슨 위험물인가 -

힘 내셔요!()
네, 고맙습니다.
저 아직 힘이 넘칩니다.
저들이 저토록 무지할수록 스스로 무덤파는 일이 되니까요.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되는 이들이 재벌이라니... 우습기만 합니다.
그러니 국민 피해 주는 발암물질 가득한 시멘트를 만들어 왔겠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저는 국민인 동시에 네티즌입니다. 저도 선생님의 싸움에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소송에 적극 동의합니다. 그리고 '다음블로거 기자 대상'은 하루 빨리 즐겁게 폐기하실 것을 대자보로 적극 권장합니다. 자칫 개뼈다귀처럼 던져준 賞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곧은 기자정신이 순치될까 염려스럽습니다. 다음은 공간만 빌려주는 것에 불과할 뿐, 사실 네티즌이 없으면 폐가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기회에 기자가, 네티즌이 다음을 조련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십시오. 홧팅!!!
임시조치 법 정말 강력하네요. 신고 하면 다 지워주나요. 최 목사님의 싸움이 여러가지로 중요한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의 정당한 요구가 건설업체로 전해지고, 결국 시멘트 사업자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해야할테고. 그리고..임시조치법. 신고만 하면 다음이 다 지운다는...다음도 딱하지만. (아무렴 개뼈다귀라 했겠슴까...쯧) 어찌됐든 그 법부터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목사님.
목사님. 힘내십시오. 목사님께는 정의가 있고, 그리고 지지하는 많은 국민들이 있습니다. 함께 동참할수 있는 방법도 조금씩 제안하여 주시고 그 무거운 짐 나누어 지고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승리하시는 그 날까지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 투표만이살길
  • 2009.06.29 15:50
  • 답글 | 신고
힘내세요.일본에서 쓰레기를 사온다는걸보고 정말 매국노가 이런거구나하고 느꼈습니다.
이 조직이 내부적으로도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7270112
수고하십니다
일의 경과도 상세히 알려주세요
많은 블로거들이 똑같은 피해를 받고있습니다
행복하세요^^
übersetzung japanisch deutsch,übersetzung deutsch japanisch,juristische,technischer,vereidigter übersetzer,paris,dubai,abu dhabi,rom,zürich,wien,같습니다. 소비자들의 정당한 요구가 건설업체로 전해지고, 결국 시멘트 사업자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해야할테고. 그리고..임시조치법. 신고만 하면 다음이 다 지운다는...다음도 딱하지만. (아무
이 조직이 내부적으로도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