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성의 생명 편지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블로그입니다

숲속을 거닐며 (9)

오색보석 주렁주렁 채송화밭의 비오는 날 풍경 view 발행 | 숲속을 거닐며
최병성 2009.06.22 08:21
  • 따뜻한 카리스마
  • 2009.06.22 09:04
  • 답글 | 신고
안녕하세요. 최병성 목사님
아름다운 채송화 풍경 잘 봤습니다^^
처음으로 댓글을 남기네요. 부끄 부끄^^ㅋ

늘 뼈와 살이 있는 쓴소리에 큰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쪼록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주시길 멀리서나마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건강도 잘 챙기세요!
www.careernote.co.kr
좋은 멋진 그림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사진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 감사합니다.
싱그러움 가득 안고 갑니다
알면 사랑한다 - 를 읽다가,
채송화 두 포기를 어제 얻어 심었습니다.
책을 읽으면, 막 착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심코 스쳤던 풍경들이, 아~ 이랬었구나, 아~ 그렇구나 - 가 됩니다.

아껴 읽어야 하는데, 자꾸 열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채송화가 절 행복하게 해줍니다.
채송화도 두종류더군요.
옛날에 알던 채송화는 아침에 펴서 낮에 지는데
요즘 파는 채송화는 이삼일 꽃이 피네요.
마치 제가 거짓말 장이가 된 기분입니다.
늘 이쁜 말로 함께 해주시는 실비단안개님께 감사드려요.

아, 실비단안개님의 블로그에서 때죽나무 꽃 너무 아름답게 보았어요.
어찌 그리 잘 찍었는지....
요즘 바쁘다는 핑게로 올해 때죽나무를 못 보고 넘겼는데
님의 블로그에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그리고 다 팽개치고 산에 다녀왔었습니다.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이 블로그를 알았는데 글을 올리는 용기를 냈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해지네요. 좋은 글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려서 행복함을 얻어가겠습니다^^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간듯했네요   예전엔 참 흔했던꽃인데   비온뒤에 어머니가 모종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심어놓으면 다음해엔 뿌리지않아도 이곳저곳에서 얼굴 디밀던 그꽃 나이먹음에 더 그립네요
잘보고 갑니다`
저의 꿈은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게된다면 정원에 채송화.봉선화.분꽃.해바라기.우리의 전통 꽃을 가득 심어 놓고 날 마다 보고 즐기며 살고 싶습니다. 그중에 채송화를 재일 좋아 합니다...........넋 이 나가도록 잘 봤습니다. 감사 합니다.^
목사님의 책 '알면 사랑한다'를 읽으며 많이 행복했습니다. 몇 달 째 앓고 있는데 자연을 통해, 그 자연속의 아름다움을 발견해 내는 따스한 눈길과 마음을 통해 위로와 평강을 누렸습니다. 감사를 전하며 이 책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그 발견을 통해 치유받고 누리는 자가 많았으면 합니다.^^
옛날에 알던 채송화는 아침에 펴서 낮에 지는데
요즘 파는 채송화는 이삼일 꽃이 피네요.
마치 제가 거짓말 장이가 된 기분입니다.
늘 이쁜 말로 함께 해주시는 실비단안개님께 감사드려요.
채송화 두 포기를 어제 얻어 심었습니다.
책을 읽으면, 막 착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심코 스쳤던 풍경들이, 아~ 이랬었구나, 아~ 그렇구나 - 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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