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성의 생명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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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은 ‘권력의 테러’ | 4대강 죽이기 N0 !!!
최병성 2010.05.05 16:27
홍보 하고 싶어서 퍼갑니다, 자료 고맙습니다
경향신문과 친한 사람의 글,
참 답답한 목자로 여겨집니다. 양떼를 위하여 정치판에는 마음 두지않는게 좋을 겁니다.
생명 지키려는 행동과 정치적 행위를 구별 하지 않으려는 당신의 고의성이 의심스럽습니다.
양떼를 위한다는 한국교회의 그많은 목사님들의 매일 설교는 무엇이지요? 생명 살리는 일을 정치논리로 환원하는 당신 같은 기독교인들의 논리 정말 지겹습니다. 사회와 나눔을 생각지 않는 기독교인들, 그들만의 보신주의, 그들만의 리그로 인해 진정 예수님 사랑하는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제가 교회 가서 느끼는 것은 상처입니다. 자신들만을 위한 그들의 끈끈한 이기주의로 인해 매일 상처받고 돌아옵니다. 저는 예수님을 이리도 간절히 원하고 있는데 말이지요. 한국교회 변하지 않으면 정말 무너질 것 같은데요.
참으로 세상을 답답하게 만드십니다. 소고기 파동처럼 믿는이들의 마음을 짲어 놓는군요. 차라리 목사님 보다는 환경운동가로 완전히 변신하시는 것이 본인이나 믿는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는지요. 사실이라고 해도 이러한 것들이 퍼트리는 정치성이나 비 기독교적인 모습이 얼마나 해악을 끼치는지 아십니까? 환경운동가로 본인을 프로필 하소서.
환경운동은 생명운동. 목자에게 참으로 어울리는 일이로군요. 4대강 반대를 정치로 모는 당신이야 말로 후손의 기준으로 참으로 걱정스런 중생이올시다.
한춘식님, 진정 믿는 이들의 마음을 찢어놓는 것은 보통의 한국 교회들 아닌가요? 생명에 진정 관심이 없으면서 남의집 문이나 맘대로 두들기며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게 그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는 행위인지 모르겠습니다. 굶어가는 아이들, 망가지는 생태, 가난한 자에 대한 관심 없이 매주 교회에 모여 주일학교를 운영하고 설교를 듣고 친목회 하는게 기존교회 하는 일 아닙니까? 저는 교회 갈 때마다 답답해서 매일 눈물이 납니다. 최목사님 같은 분은 어느 교회를 가나요. 저도 생명 살리는 일에 관심 갖고 있어서 너무 궁금하네요.
목사님 내일 시하나 보내께요     제목은 호로새끼 (후레자식)입니다.   보시면 알것입니다.
어느날 강가에서

다시 낙동강을 만나러 가던 2010년 5월
허-억, 이 무슨 변고.   할 말을 잃었다.,
강 꼬라지가 이 뭐꼬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경
호로새끼들이 강을
패대기쳐 놓고, 갈갈이 찢었다
그걸 보고도 무심하다면
이땅의 사람 아니리
그것 보고도 성내지 않는다면
딴나라 사람이리
그걸 보고도 잘한다 하면
십중팔구 호로새끼다
호로새끼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근본 없이 막된놈
인간 말종에게 씌우는 낙인이듯
시방 강을 엉망으로 만드는
저 모리배들이 호로새끼다.
아 대한민국 호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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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사랑하는 행위인지 모르겠습니다. 굶어가는 아이들, 망가지는 생태, 가난한 자에 대한 관심 없이 매주 교회에 모여 주일학교를 운영하고 설교를 듣고 친목회 하는게 기존교회 하는 일 아닙니까? 저는 교회 갈 때마다 답답해서 매일 눈물이 납니다. 최목사님 같은 분은 어느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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