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성의 생명 편지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블로그입니다

숲속을 거닐며 (9)

시원한 물 소리에 더위 날려보내세요. view 발행 | 숲속을 거닐며
최병성 2011.07.04 18:43
우리의 자연은 내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것이지요
당장 내것이라고만 생각한다고해도 귀하고 아까울텐데...
급격히 자연스러움을 잃어가고 있는 많은것에서 아픔과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생각하게 하는 글들 잘 읽고 갑니다.
소신있게 써놓으신 기사들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늘 마음만 앞서지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저의 소심함이 부끄럽네요
각하게 하는 글들 잘 읽고 갑니다.
소신있게 써놓으신 기사들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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