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성의 생명 편지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블로그입니다

숲속을 거닐며 (9)

쫑알쫑알 아기 산새들의 합창 view 발행 | 숲속을 거닐며
최병성 2007.10.12 07:54
아~ 넘 귀여워요. 귀한것 잘보고 갑니다.좋은 하루되세요.
아 귀엽다.. 정말 귀한 사진들 잘 찍으셨ㅇㅓ요.. 잘보고가요~
너무 귀엽네여.....담아갈께여...
이뽀요~ 잘 봤습니다.
ㅋㅋ 영상으로 올려 주시징.ㅠㅠㅠ
넘 귀여워욧!!ㅠㅠㅠ
몽구님이 얼릉 동영상 갈쳐주세요.
진짜   귀여움을   동영상으로 모두가 볼수 있게요.  
너무 귀여워요.   우리 모두 자연보호 합시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몇년전 북한산 승가사에서 하산하다가 길옆에 새둥지가 은밀히 나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가서 살짝 들추어 보니 새끼들이 제어미가 먹이를 가지고 왔는지 알고 사진처럼 입을 크게 벌리더군요. 그러더니 바로 몸을 움추리고 떨더라고요. 포식자려니 생각했나 봅니다. 사진처럼 귀여운 모습외에 야생에는 생과사가 엇갈니는 상황이 언제나 존재합니다.
님은 복 받으셨습니다.  
이런 진객과 한참동안 대화를 나누었으니까요.
참으로 사랑스러운 새입니다.
열번 정도는 추천하고 싶은데
한번 밖에 못하네요.    
예, 정말 저는 복 받았지요.
요즘은 쓰레기시멘트만 눈에 보이지만
그래도 저런 멋진 것들과 친구 할 수 있었으니까요.
추천 한번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우리네 각가정, 요런평화 만발했으면..
그런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에게 오목눈이의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너무너무 귀한 자료라서 퍼갑니다. 감사!
와우~귀여워~움직이는 노란 꽃송이 같애요. 하루에도 몇번씩 꽃잎을 열고 닫는 오목눈이 정말정말 사랑스럽네.
노란 꽃송이, 꽃잎을 열고 닫는 꽃송이란 표현 너무 너무 멋지네요.
앞으로 저 이 용어 좀 써도 되지요?
지금까지 들어본 말 중에 너무 멋진 말이라 생각되네요.
좋은 말 갈쳐주셔서 감사....
넘넘 귀여워요 모쪼록 잘자라기를.......
무럭 무럭 잘 자라렴...좋은자료 담아갑니다..감사요.*^^*
아기 오목눈이 보며 잠시 행복했어요..감사합니다. 동영상도 꼭 올려 주세요
예, 더 큰 행복을 드리게 위해
동영상 편집 배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래도 조금 기다려 주셔야 될 것 같군요.
쓰레기시멘트로 요즘 밥먹을 시간도 부족하네요. ㅎㅎ
시멘트 공장 사람들 덕에 오른 어깨 인대가 다쳤는데, 병원 갈 시간이 없네요.
아픈 팔을 끌고 끙끙거리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조금 시간 되면 멋진 동영상 올려드리겠습니다.
목사님?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 합니다. 넘~ 자꾸 눈물이 나네요!
그 엄마 새는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사람모양 힘들다는 말도 하지 않고.... 넘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감사 합니다
슬픔의 눈물이기보다, 기쁨의 눈물이겠지요.
마음에 깊이 와 닿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아름다운 사진들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제가 좀 데려가요.
데려가셔서 잘 키우셔요.
날마다 바라보시면 기쁨이 무럭무럭 자랄 것입니다.
  • 다른그리움
  • 2007.10.12 22:00
  • 답글 | 신고
최목사님, 동화 쓰는 원유순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참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셔요. 그동안 연락드리지 못했네요.
쓰레기시멘트로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빨랑 이싸움이 끝나야 못쓰는 글이라도 끄적거릴텐데...
온통 머리속엔 쓰레기시멘트만 꽉 차있어 다른 글은 쓸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올해 부탁받은 원고는 그냥 다 넘어가버렸어요.
대신 쓰레기시멘트에 대한 책이나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사 볼 사람이 없겠지만요. ㅎㅎ

선생님, 이렇게 안부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환절기 건강하십시요.
70년대까지 제비들이 날아와 집을짓고 새끼를 키우고 했었는데 꼭 그모습을 보는것 같내요.
우와, 평생 볼까말까한 귀한 장면을 보셨네요. 보는것 만으로 행복하셨다는 말에 감동이에요.
다른사람들은 꺼내보고 만지고 난리를 칠지도 모를 일인데..............
너무 귀한사진�고갑니다 퍼갑니다
참으로 귀여운 사진입니다.
어떻게 어려운 순간을 잘 포착하셨군요.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귀엽네요~
저는 새를 5마리기르는데   야생새 아가를 보니 또 색다르네요
옹기종기 입벌리는건 언제봐도 귀여워요~
데려가 잘 키울게요 감사 합니다.꾸벅
처마밑에 제비는 더러보았는데 산새는 처음보네요
귀한사진 잘 보고 퍼갑니다 ...~~
너무 이뻐 퍼갑니다. 행복하세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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