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성의 생명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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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시멘트 STOP (71)

블로거를 위한 환경기행에 초대합니다 view 발행 | 쓰레기시멘트 STOP
최병성 2007.11.03 09:49
우지파동은 문제없는 것으로 끝났을지 몰라도
쓰레기시멘트는 이미 유해한 것으로 판정 났어요.
11월1일 국정감사에서 그동안 환경부가 시멘트와 콘크리트에서
중금속과 6가크롬이 용출됨을 시인했거든요.
환경부가   쓰레기시멘트의 유해성 가능성을 인정한 것이지요.
이전 기사들을 읽으시고 이런 글을 다시는지요.
주장을 펴시려면 최소한 이전에 글들을 읽고 반대 주장을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nugoo?
  • 2007.11.0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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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멘트와 독일 시멘트를 비교한 데이터가 없다면 설득력은
없습니다. 중국산 시멘트가 명품이 되는거, 그냥 안 있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지요.
중국산 시멘트가 명품이 되는 거 가만 안 있겠다고요?
2틀전 시멘트에 대한 중금속과 발암물질 조사 결과가 또 나왔는데
이번에도 조사한 중국산은 발암물질 6가크롬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는데
국내 D시멘트는 무려 113ppm이 나왔지요.
이건 시멘트가 아니라 국민을 죽이는 독극물인 것입니다.
국내 제품 중에 그래도 안전 수치라고 하는 8~15 정도 나오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제품이 그 수치를 벗어나고있고
D시멘트의 113ppm은 결코 좌시할 수 없는 값이지요.

중국산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쓰레기를 넣지 않으면 이렇게 깨끗한 시멘트가 만들어 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 해가 뜨는날
  • 2007.11.0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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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 환경부는 거짓말의 최고 선수지요~ 전 양평에 살고있어서요 환경부에 대해서는 민감하거든요   먼저도 이런글 한번 봤는데 지금에서 환경부가 손 들었다면 장관을 수용소로 보내야지요~ㅋㅋㅋ 꼭 그렇게 �으면 좋겠네요~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10일이라는 날이 참.. 갠적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하니.. 죄송한 맘 그지 없네요...--;;.. 참가하시는 분들과 최병성님을 뒤에서나 힘껏 응원하고자 합니다.. 부디 꼭 이루고자하는 일을 성취하시기를.. 만방에 이 사실을 알리고 꼭 시정되었으면 합니다...
  • 온달
  • 2007.11.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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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멘트는 중금속오염정도가 적을수있지만 고강도콘크리트는 시공연도를 높이기위해 슬래그 등을 섞는데 이것이 중금속덩어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슬래그는 제철과정에서 나오는 찌꺼기라고 하니까요. 고강도콘크리트는 고층건물을 지을때 사용됩니다.

대한민국의 정부는 도대체 누구의 편인지...국민들에 피같은 혈세를 받아 쳐먹고 살면서...정작 문제가 생기면 대기업을 비롯해 각종 이익단체를 옹호하고 나선다...과연...여기서 대한민국이 선진국을 바라볼수 있겠는가...다른 선진국이 국민에 주는 복지혜택이며 제도적 장치 기타 사회적 문제 처리등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국가가 국민을 죽이는 대한민국 정부와는 사뭇 다를것이다...에휴~~ 대한민국 참으로 딱한 현실입니다..누구를 탓하리오...우리 국민들 모두에 잘못이 아닐런지...이게 대한민국에 현실이며...앞날의 현실이....
경부대운하를 팔려면 이보다도 더 값싼 시멘트를 만들어야 합니다.훨씬 값싼 시멘트 만들어도 경부대운하파면 시멘트값은 폭등안하고는 못 배길텐데요
최선생님 글에 응원을 보냅니다..우리 나라 시멘트는   쓰레기 소각재 범벅입니다..

쓰레기 불법소각
얼마 전 세계 40곳의 대도시들을 돌아보았다. 서울, 부산의 공기가, 세계 최악이라고 알려진 방콕이나 멕시코시티, 베이징 수준이라는 사실에 놀랐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정부는 우리나라 대기오염의 주범을 경유차 배기가스로 보고 있다. 하지만 더욱 심각한 게 쓰레기 불법소각이 아닌가 싶다. 휴일에 도시 근교를 다녀보면, 쓰레기를불법 소각하는 장면을 곳곳에서 목격할 수 있다. 매일 10여 만 이상의 곳에서 불완전 불법소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도시 인근 중소공장이나 유원지 음식점, 농가, 고물상, 건축현장 등…, 소각통이 없는 곳이 없다. 태우고 난 재는 무단으로 방치하거나 땅에 묻어버린다.






생활쓰레기 소각에서 나온 바닥재와 비산(飛散)재에는 인체에 유해한 납, 수은, 카드뮴, 환경호르몬 다이옥신 등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불법소각 때 발생한 비산재엔 합법적인 소각장 비산재에 비해 납이 20배, 수은이 21배, 카드뮴이 706배, 다이옥신이 1만배나 많이 포함돼 있다고 한다. 이러한 오염물질은 공기를 타고 한반도 전역으로 확산되고, 방치된 재는 빗물을 통해 강과 바다로 흘러간다.

그래선지 먹이사슬의 한 축인 어패류의 경우 다이옥신 축적량이 기준치의 148배나 되고, 연안의 연체생물은 양성화(兩性化)하고 있다. 한국인의 모유 속에는 다이옥신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들어 있다. 언제까지 이 위험한 쓰레기 불법 소각을 방치할 것인가? 환경당국은 쓰레기 수거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관련 폐기물관리법을 강력히 시행해야 한다. 아울러 더 큰 재앙이 오기 전에 국민의 환경의식을 바꾸려는 교육도 강화돼야 한다.

[정연홍·환경운동연합 회원·부산 사하구]

<모바일로 보는 조선일보 속보 305+NATE, 305+magicⓝ(>http://mobile.chosun.com)>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Vegas
  • 2007.11.0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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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시멘트의 유해성을 제대로 조사해서 문제점들이 안 나오게 되면 ... 어떻게 하실건가요? 목사님은 아직도 금붕어가 죽은 이유가, 생쥐가 죽은 이유가 굳은 시멘트 중의 중금속 때문이라고 믿고 계십니까? 시멘트 몰탈 경화체로 인한 물의 강알칼리화(pH11~12)와 냉복사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일까요? 인체 유해성은 목사님 말씀 대로 제대로, 기준을 가지고 조사되어야 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 Vegas
  • 2007.11.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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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감은 치과용 재료 입니다. 입에 넣는 거지요. 수은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서 논란이 끊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환경부와 복지부가 입장이 다릅니다. 환경부는 유해하다, 복지부는 유해하다는 근거가 없다. 인체에 유해하다면 외국에서도 사용을 금지하겠지요. (북유럽에서는 금지한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습니다만..) 시멘트 만들때 폐기물 사용도 마찬가지 입니다. 외국에서도 시멘트 가루 상태에서 문제가 되는 중금속은 6가크롬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이에대한 기준을 법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고 이는 필요한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굳은 상태에서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굳은 상태에서 용출량은 없거나 극미량입니다. 인체에 유해한 정도가 아니라는 이야기죠.. 용출 안된다 했다가 용출이 되었으니 이에 대해서는 몇번의 실험결과만을 가지고 용출 안된다고 한 사실은 비판받아 마땅할 것이나 이 사실이 인체 유해성에 직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1차 시험에서 용출이 안되었기에 문제 없다고 한 것이고 이번에는 용출이 되었기에 용출된다고 한 것일뿐 그게 국민을 속이려고 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문제를 제기하신 것 자체에는 공감하나, 그 문제를 여러 방법으로 해석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중국산 시멘트의 출처도 불분명하고요. 제가 알기로는 국내 모업체에서 생산된 슬라그시멘트의 시험성적서 기록인 걸로 아는데...중국산 시멘트가 일부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는 생각됩니다만..동등 비교는 될 수 없겠죠?)
근데 하나 물어볼께요 자칭 목사님!
환경부 홈페이지서 소성로 대책에 대한 파일 다운받아보니..유해물질조사표에 중국산 시멘트의 6가크롬이 더 높게 나왔던데...님 말씀은 중국산 시멘트는 발암제로시멘트라고 칭찬하셧잖아요..근데 나왔는데 이건 어떻게 된거죠? 도대체 헷갈려서..정신이 없네요..
그리고 오늘 뉴시스에 게재된 '충북 8곳 토양오염 기준치 초과'기사를 보니 마지막에 "단양군 시멘트공장 주변 토양오염도 조사에선 11곳 모두 기준치 이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급하고 있는데..이건 또 어케된거죠? 님도 맞는 말만 하시는 건 아닌가요?
거침없는 사내님, 딱딱하게 굳어지는 시멘트협회에서 근무하면
거침없이 거짓말을 하게되는가보군요.
환경부가 조사한 중국산 시멘트에 발암물질이 많이 나왔다고요.
당연하지요. 환경부가 조사한 중국 지둥산 시멘트는 중국에서도 알아주지 않는 제일
저질 시멘트이니까요?
중국에서 제일 좋은 시멘트가 아니라, 제일 나쁜 시멘트를 일부러 골라 조사한 그 결과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환경부가 어떻게 그리도 빨리 중국산 시멘트를 , 그것도 제일 저질 시멘트를 구했는지 궁금하군요.
누가 환경부에 그 시멘트를 갖다 주었을지 안봐도 뻔하지요.
제 주장은 쓰레기를 넣지 않을 경우 발암물질과 중금속이 어떻게 나타나는 가 입니다.
제가 며칠전 새롭게 분석 결과를 받았는데
역시 중구산은 발암물질이 제로인데, 국내산은 얼마인지 아셔요?
D 시멘트는 6가크롬이 무려 113ppm입니다.
이게 집을 짓는 시멘트 입니까? 살인무기이지...
국내 시멘트 중 한일 8ppm에서 부터 15~20 ppm 정도까지는 봐주겠습니다.
그러나 100이 넘는 시멘트는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게 국내 시멘트 기술의 현 주소 아닙니까요?

아무리 시멘트협회가 힘이없지만,
이렇게 국민들 상대로 거짓말은 고만하고
소속 시멘트기업들이 깨끗한 시멘트 만들라고     제대로 관리좀 해주시면 어떨까요
대단하시군요...님 생각에 반대되면 다 시멘트협회인가요? 그리고 중국산시멘트 제일 저질 시멘트를 구했다고 하는데 어떤근거시죠? 수입시멘트라고 고품질 시멘트만 수입하라는법있나요? 그게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 드러난거죠? 가장 품질 좋은걸로 발암물질 제로라면 국내 어떤 공산품 치고 발암물질 제로 아닌게 얼마나될까요?
반대의견에 대해 묵살하는 님의 사고방식 정말...안타까울뿐이네요....
누가 거짓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전 정부 발표자료 보고 뉴스기사 보고서 의견 여쭌겁니다요..
제발 하나님 운운하면서 모든지 다 안다는 식으로 남의 의견 깔고 뭉게지 마세요...
진정한 종교인의 자세가 남을 깔고뭉게는건 아니겠죠? 하긴..환경운동하느라..종교는 뒷전인데..
역시 양회협회는 늘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군요.
뉴스보고 알았다고요? 참 거짓말도 줄줄이 사탕이군요.
님이 양회협회 관계자인지 세상에 다 써 있네요. ㅎㅎ
아직 어떤 세상인지 잘 모르시는가보네요.

벌써 님들의 거짓말을 셀 수 없을만큼 많네요.
조만간 양회협회 보도자료에 있는 거짓말들 하나씩 밝혀드리지요.
한가지, 확실한 거짓말 한가지~
동양시멘트가 일본 석탄재 수입 한 현장에 바닥에 깔고 하기에 오염이 없었다고요?
저와 문화일보 기자가 거짓말 했다고요?

바닥에 깔고 하역한다는게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곧 사진을 공개해드리지요. 님들이 공모하여 얼마나 거짓말을 잘 하고 있는지...
제가 기사 안 올린니까 증거 없는 줄 알고 거짓말들 하고 계신데 ... 잘 되었군요.
그동안 기사 안쓰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님들이 어떻게 거짓말 하며 국민을 속여왔는지 증거로 보여줄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 착한 마음
  • 2007.11.0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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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님
견학을 하실려면 시멘트공장 주변이 아니거든요
아래 기사 참조하시고
일정을 변경하심이 좋을 것 같네요
일정 : 11월 9일 - 10일 (11일은 주일인데 우리같은 성도들은 교회에 가야지 어딜 갑니까?)
장소 : 청원 -> 보은 -> 영동 -> 진천 -> 괴산 (이틀이면 좀 다니기가 빡빡하네요)
* 위 지역(청원, 보은, 영동 등)을 안다니고 엉뚱한데를 다닌다면 당신은 분명 환경운동가는 아닐겁니다.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공장 및 공업지역, 광산지역, 어린이놀이터 등 151곳을 대상으로 토양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8곳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청원군의 경우 오창읍 성재리와 옥산면 호죽리의 논에서 각각 니켈 62mg/kg, 66.5mg/kg이 각각 검출돼 니켈 우려 기준인 40mg/kg을 초과했다.

또 보은군 회남면 판장리의 논에선 카드늄 1.766mg/kg과 니켈 110.3mg/kg이 검출됐다. 카드늄은 토양오렴 우려기준이 1.5mg/kg으로 규정돼 있다.

영동군 상촌면 고자리의 논은 납 191.6mg/kg이 검출돼 토양오염 우려기준인 100mg/kg을 크게 초과했다.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의 논은 카드늄 5.921mg/kg이 검출된 데 이어 아연도 729.5mg/kg이 검출돼 아연 우려기준 300mg/kg을 두 배 이상 초과했다.

특히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의 논 3곳에선 각각 62.5mg/kg, 76.2mg/kg, 61mg/kg의 구리가 각각 검출돼 우려기준인 50mg/kg을 초과했다.

한편 단양군 시멘트공장 주변 토양오염도 조사에선 11곳이 모두 기준치 이내인 것으로 나타났다.
착한마음님도 사람들 데리고 말씀하신 그 코스로 가시면 되겠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한글로님....말씀 경매낙찰합니다. 이런 댓글 너무 좋아요
그리고 착한마음님......11일날 교회에 가세요 이런 일로 고민하지 마세여ㅠ.ㅠ
그리고 회개하삼
이름은 착한 마음인데, 진실은 악한 마음인것 같군요.
쌍용시멘트 공장의 환경오염이 들통날까 두려우신가 보군요.
걱정 마셔요. 쌍용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사용했고
주변 마을에 얼마나 철가루 중금속 분진 비가 쏟아졌는지 모두가 볼 것이니까요.
아, 그리고 시멘트에 넣던 자동차 폐부동액이 흘러들어갔던 하천도 보여줄까요?

저도 이번 환경기행에 동참합니다.
미술만 쓰다가 환경문제에도 신경을 쓰게 될까요? 아마 그건 어렵겠지요.
다만 뉴질랜드나 캐나다와 같이 환경 단체들이 힘이 센 곳에서 오랜 동안 살아서 그런지
Greenie란 단어가 익숙하거든요. 드디어 블로거들도 뵙게 되나요

그저 따라다니면서 사진이나 열심히 찍고 다녀야 겠어요.
참가 허락 여부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무브온21
  • 2007.11.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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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성님 뉴스보이 기사입니다.
http://www.newsboy.kr/news/articleView.html?idxno=1208
환경부는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시멘트를 조사해서 국민들에게 다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중국산이든 우리나라거든...어디든 양심있는 회사와 양심없는 회사가 있는데 대부분의 국민들은 알수가 없잖아요...
김홍기님의 글을 읽고 시멘트 가루를 호흡하고 살고 있는 우리 나라 어린아이들..
그리고 많은 분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멀리서나마 최병성님과
많은 블로거님들의 하나된 마음의 호소가 세상에 알려져 좋은 결과를 낳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 정은주
  • 2007.11.1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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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님의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쓰레기시멘트 기사들을 보면서 이건 그저 건설업계에 있는 사람들 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특히 대다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의 문제이기도 하고, 결국 전체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 vine
  • 2007.11.1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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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악날한 환경부와 시멘트, 건설자본가들입니다. 오로지 이윤을 위해서는 인간을 말살하는 짐승들의 자본주의가 싫습니다. 인간적인 자본주의는 불가능한 겁니까?       정글자본주의에서 사람사는 자본주의를 희망하며....아니 안되면 되게 해야죠.
  • laputa2002
  • 2007.11.1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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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문제 정말 심각하네요...최병성님이 해주실일이 엄청날듯합니다. 이건 단순히 시멘트제조의 유해성 문제에서 끝날게 아니네요...사실 시멘트는 우리실생활에 정말 많이 쓰여집니다.도로..축대,바닷가 방파제및 삼각모양의 파도막이 아파트 , 주택,건물, 모든게 시멘트입니다. 왜 방송에선 가만히 있는지 참 알수 가 없습니다. 황토팩보다는 차라리 시멘트 특집을 만들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하루에 한번이라도 시멘트를 안밟은 날이 없을 정도인데   정말 심각하지 않을수 없네요..우리나라 방송과 기자 정부관계자들 가끔은 같은 나라사람이 아닌듯합니다. 오로지 돈만 보는거 같네요
기사 잘 읽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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