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126 300 SEL , W140 S320L과 함께..
Benz W140 320L과 함께 하는 시간들...애석하게도 126은 사고로 폐차로 떠나보내고..

겨울바다의 일상 이야기 (12)

현재 병원 보호자...ㅠㅠ | 겨울바다의 일상 이야기
겨울바다(윤성문) 2012.06.26 21:5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자고 있는 모습이 쨍하네요. 제 첫애가 1년에 1~2번 크게 다쳐서 매년 맘이 쨍하더라고요. 올해는 다행히 잘 넘어가고 있지만...전과 동일한 모습으로 다가가세요. 힘내시고요
자고 있을때는 마음이 징한데. 일어나있으면 ....크.... 그래도 밝게 웃으며 활동적인것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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