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삶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긴밀한 관계, 사람이 모이는 곳에 어김없이 시장이 있었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시장, 대형마트가 골목상권까지 장악하고 있지만 시장은 여전히 우리들 삶에 깊숙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블로거기자로 많은 기관에서의 취재를 했..
[서평]나는 요리 초보다.내 요리를 맛본 사람들은 조미료없이 기본 양념과 재료만으로도 이런 맛을 낸다며 제법이다라면서 감탄을 하지만, 나는 제대로 요리를 배워본 적도 없고, 그냥 맛보고 먹는 것만 좋아한다.그러나 요리를 배우고자 하는 의지는 상당히 강하다.기초없이 그냥 감으..
[모나코 여행] 가파른 절벽위에 세워진 모나코 성. 길이 800m, 높이 60m의 암석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이 요새 역할을 해왔죠. 헤라클레스가 지나간 자리에 신전을 세운 곳이 모나코 빌이라는 전설도 내려온다고 합니다. 미리 추천 꾹 눌러주세요~ 1215년에 제노바인들이 세운 요새. 16..
[모나코여행] 니스에서 모나코를 가는 방법은? 기차, 버스, 헬리콥터가 있습니다. 기차나 버스로는 30~40분이면 바로 모나코에 도착합니다. 물론 버스를 타면 아찔한 절벽 풍경을 바라볼 수 있죠. 미리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절벽보다도 하늘을 마주하고 지중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수단..
[모나코 여행] 왕궁 맞은편으로는 화려한 색의 건물사이로 골목길이 있습니다. 이곳은 구시가지 골목길이지요. 미리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비에유 빌? (불어는 발음이 너무 어려워요..ㅠㅠㅠㅠㅠ) 어쨌든... 올드타운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13세기 중세시대부터 만들어졌다는 이곳은 꼬..
[모나코 여행] 어느 나라든 성을 구경하는 재미는 쏠쏠합니다. 더구나 성을 지키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는 것은 재미 중에 재미!!! 미리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이른 아침에 니스에서 니스 공항으로, 니스 공항에서 모나코로 이렇게 이동을 했지요. 이동수단은? 비행기가 아닌 헬기~~~ 헬기 ..
[뷰티리뷰] 끈적임없이, 빠른 흡수, 지속력이 오래가는 에센스. 라고 정의내리고 싶은 워터-풀 트리플 스토리 앰플. 그러나 이름이 너~~~무 길어서 첨엔 외우기가 힘들었다죠 -_- 숨 37도 워터풀 라인은 대나무 수액을 세가지 꽃과 함께 발효한 발효 대나무 수액이 피부 수분 밀도를 증가시..
[뷰티리뷰] 스킨, 에센스, 로션, 수분크림, 수분크림. 제가 얼굴에 쓰는 화장품들의 순서죠. 근데 숨 프로그래밍 에센스를 쓰면서 과정을 좀 바꿨습니다. 첫 주는 주름관리 에센스를 함께 사용해보기로 했거든요. 스킨, 숨37도 프로그래밍에센스, 유스 액티브 리차징 에센스, 로션, 수분크..
[모나코 여행] 여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음식! 모나코에서는 무슨 음식을 먹었을까요? 미리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파스타와 샐러드였습니다 ^^ 프랑스가 아닌 모나코에서의 파스타와 샐러드는 어떤 맛이었을까요? 사실 좀 걱정되긴 했습니다. 한국에서의 파스타와 맛이 달라서 거부감..
[프랑스 여행] 전, 배고프면 여행을 제대로 하질 못합니다. 엄청 까칠해지죠. 미리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파리에서 니스까지 저가항공, 이지젯으로 이동을 했지요. 우리나라 저가항공과 달리 다른나라의 저가항공은 기내서비스는 모두 유료입니다. 비싸게 주고 먹느니 내려서 먹을 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