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뭉치 꼬양의 탐구생활
누구보다 열심히,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

전체보기 (1828)

집밥같은 한 끼의 여운과 감동. 윤가명가 윤경숙 오너셰프와의 인터뷰 | 서울
꼬양 2018.01.15 00:47
안녕 하세요 커피 향이 그리운 아침 입니다 따뜻한 커피
대신 생강차 한잔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져 보시고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하루 되시고 벼를 비롯한 곡식들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지만 사람은 가진것 없어 주머니가 가벼울수록
고개를 숙인 답니다 오늘도 세상 앞에 당당한 모습으로
살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며 살아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마음속에 작은 행복을 준다네요 고운말 아름다운 이야기
많이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급스럽고 깔끔한 한식이라
부담없이 몸에 좋을것 같습니다.
한주도 행복하세요.^^
고풍스러움이 한몴 하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영 노하우가 계속적인 큰 발전을 기대 합니다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하시고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기분 좋은 날 되시고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지켜 주는 것 이라고 하네요 신이 겨울을 만든건
사랑의 온기를 서로 나누며 따뜻하게 지내라는 의미래요
푸른 숲속에서는 피톤치드가 흐르고 사람의 몸속에서는
더운 피가 흐르듯이 우리의 마음속에 언제나 번뜩이는
지혜와 온화한 사랑이 흐르길 소망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셔서 하시는 모든 일들이 좋은 결실 맺으시길
소망하며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너무 고풍스러운 식당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