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일반 비닐하우스가 아닌 마춤식 온실을 만들어 볼 작정으로 설계를 하고... 재료들이 들어왔다.. 일단 조림을 시작해보자..^^ ㅎㅎ 일단 구조가 세워지고난후 비닐씌우기... 비닐씌우기가 끝나고난후 하우스안에는 나름 공간을 만들기위해 데크를 만들었다. 쪽 문도 하나 만들어 바람..
고구마 수확을 했다..ㅎㅎ 이만 하면 풍년이다..여름내내 물 몇번 준것외에는 한일이 없는데도 이놈들이 태양을 보며 비를 맞으며 이렇게 많은 결실을 주었다. 고구마 수확후 고구마 줄기를 땄다. 기타 가을 겆이..방울토마토와 가지...지를 담을 거다. 조롱박으로 차거름을 만드어야 하고...
전원주택 이사 온 후 처음 맞는추석이다.. 피아노와 오카리나 연주... 점심은 테크에서 삼겹살 파티.. 웃통도 벗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태은이.. 식탁에는 정원에서 꺾은 예쁜 꽃으로.. 밤에 정원에 나갔더니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것이 신기한 우리 아이들...(후레쉬켜고 찰깍..) 아이..
8월 한여름의 꿏들이 싱그럽고 눈 부시다.. 그냥 뿌려놓았을 뿐인에 이놈들이 이렇게 잘 자라나서 각각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서 주인의 마음을 즐겁게 해 준다. 올해는 너무 가물었는데 오랜만에 단비가왔다...식물과 꽃들이 싱그럽다. 완전 유기농(약 한번도 안쳤음)고추를 태양아래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