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傳/이희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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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사랑 (38)

(옮긴 글)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 부모사랑
重傳이희빈 2008.12.19 17:42
좋으신글 감명 깊게 잘읽었습니다
부모의 마음을 알것 같습니다
효도는 내가 울어나서 해야 하지 않겠어요 .
모셔 갑니다
죽향 님!
부모님께서 생전해 계실 때에 효를 다하셔야 합니다.
돌아가시고 난 뒤에 아무리 후회를 하여도 소용이 없거든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흔적도 남고 저의 자식 사랑 때문에
담아 갑니다.
현천 님!
자식은 항상 애물이라고 합니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이전에는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닫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글   많이   올려   주세요.안녕하세요?
soqkswl 님께서 애드온즈 소셜프로필에서 나의 연락처를 수정하셨습니다.
http://blog.daum.net/hblee9362/11328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