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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字文行詩 天地玄黃~焉哉乎也 (256)

250) 焉哉乎也(언재호야) view 발행 | 千字文行詩 天地玄黃~焉哉乎也
重傳 이희빈 2012.03.14 23:04
  • 정도회운동자
  • 2012.07.07 07:47
  • 신고
천지가 지은농사 내 밭에만 있는 것이 아니로다. 골골이 봉봉이 솟은                 산이                 연꽃 같은                 골골에 띠엄 띠엄 보이는
곡물이 恨으로 첨철되어                 그 가슴 할키고 찟기고 밟히고 떠지고 터저 승화된                 알알이 영근                 알곡 이 골에도
있으니                 때가 되고 시가되니 떫고 떨던 땡감도 홍시맛이 날때 있더라 천지가 지은 농사                 뉘리고 알것인가?
말로만 들던 인간농사                 말로만 들던 전설같은                 12000                 道通君者                 언제가 가을에 나올때 그때도 세상에
사람이 있어 태나니 맞이할자 있으련만                 그때                 그 시절 그 줄에서 태어나기란                 그야 말로 하늘에 별따기도
이 보다 더 어럽구나. ..

그래도 그런자들 언제가 한번은 있을터                 많아 알아 군자될까?                 몰라서 못될까?                                 아닐세 아닐세 날서고
한서린 그 마음                 진실로 점철된                 정신이 살아 있는자가                 자신의 한을 풀고자 돌아치니                 저 언덕 벼랑에서
비오는날 게곡으로 구르는 돌과 같이 굴러                 굴러서 게속에 떨어져 좌정하듯                 그 정신 그 마음 머물곳을
발견해 자주 오가다                 우연히 발견하니                 不通된                 이 天地                                                 금수들이 우글대는 이 세상에서 上通天文
통달자가                 사람이 제일가는 人尊                 상생시대를 연다고 하길래                 그 뜻이 좋아                 참석하고 그 뜻이 좋아
오가다가                 이 길이 막힌 不通 세상을 뚫는         이 작업이 앞이 막힌 山을 뚫어 길을 내는 道通인걸                                 깨달으면
너무좋아 춤추고 너무좋아 흐르는 눈물         뉘라 이         기분을         알아                 보랴...?

하늘보고 절하고 땅을 보고 절하고                 민족정신 가득체운 선조보고 절하고                 가슴에 쌓인恨이 이길 열어
만난 이 사실에 감사하면 여기서 그 가슴에                 싸인恨이                         봄날 눈 녹듯 사라지니 이 세상 兩面 이라 태극이
붉고 파란 이 理致를 알게되니 그대가                 天地가 지은                 인간농사 그 곡물                 12000 道通君者 속에 1명일세 ...

이 자리 찾아들기 그리도 어려워 그긴 시간을 恨으로                 점철되며 미운마음                 억울해 뻐치는열 감당할길
없어 돌아치고 돌아친 그 시간 돌아보면 저 언덕에서 비오는날 게속으로 구르는 돌 같은 자신을
다시한번 발견하니                 그런 자신이 그때 그 당시 그렇게 무능해 보이고 그렇게 억울해도                 천지가
나에게                 깨달음을 주시는                 과정이라고 본다면 그대 그 마음 神仙이도         된듯 넉넉하지 않으랴...                                
꼭 퍼가주세요. 이 동영상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꼭 봐야할 동영상입니다.
정말 10분이라는 시간이 아깝지 않으실 겁니다. http://blog.daum.net/hblee9362/11318058
천지가 지은농사 내 밭에만 있는 것이 아니로다.
골골이 봉봉이 솟은 산이 연꽃 같은 골골에 띠엄 띠엄 보이는 곡물이 恨으로 첨철되어
그 가슴 할키고 찟기고 밟히고 떠지고 터저 승화된 알알이 영근 알곡 이 골에도 있으니

때가 되고 시가 되니 떫고 떨던 땡감도 홍시맛이 날때 있더라 천지가 지은 농사 뉘리고 알것인가?
말로만 들던 인간농사 말로만 들던 전설같은 12000 道通君者 언제가 가을에 나올때 그때도 세상에
사람이 있어 태나니 맞이할자 있으련만 그때 그 시절 그 줄에서 태어나기란 그야 말로 하늘에 별따기도
이 보다 더 어럽구나. ..

그래도 그런자들 언제가 한번은 있을터 많아 알아 군자될까? 몰라서 못될까? 아닐세 아닐세 날서고
한서린 그 마음 진실로 점철된 정신이 살아 있는자가 자신의 한을 풀고자 돌아치니 저 언덕 벼랑에서
비오는날 게곡으로 구르는 돌과 같이 굴러 굴러서 게속에 떨어져 좌정하듯 그 정신 그 마음 머물곳을
발견해 자주 오가다 우연히 발견하니 不通된 이 天地 금수들이 우글대는 이 세상에서 上通天文
통달자가 사람이 제일가는 人尊 상생시대를 연다고 하길래 그 뜻이 좋아 참석하고 그 뜻이 좋아
오가다가 이 길이 막힌 不通 세상을 뚫는 이 작업이 앞이 막힌 山을 뚫어 길을 내는 道通인걸 깨달으면
너무좋아 춤추고 너무좋아 흐르는 눈물 뉘라 이 기분을 알아 보랴...?

하늘보고 절하고 땅을 보고 절하고 민족정신 가득체운 선조보고 절하고 가슴에 쌓인恨이 이길 열어
만난 이 사실에 감사하면 여기서 그 가슴에 싸인恨이 봄날 눈 녹듯 사라지니 이 세상 兩面 이라 태극이
붉고 파란 이 理致를 알게되니 그대가 天地가 지은 인간농사 그 곡물 12000 道通君者 속에 1명일세 ...

이 자리 찾아들기 그리도 어려워 그긴 시간을 恨으로 점철되며 미운마음 억울해 뻐치는열 감당할길
없어 돌아치고 돌아친 그 시간 돌아보면 저 언덕에서 비오는날 게속으로 구르는 돌 같은 자신을
다시한번 발견하니 그런 자신이 그때 그 당시 그렇게 무능해 보이고 그렇게 억울해도 천지가
나에게 깨달음을 주시는 과정이라고 본다면 그대 그 마음 神仙이도 된듯 넉넉하지 않으랴...
  • 정도회운동자
  • 2012.07.07 08:29
  • 신고
안녕하세요?   희빈형님   국민주권 의식 운동가     인존을 운영하는 이수복입니다. 헌법 위헌 추진에 동참하신 그점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세상은 눈에 보이는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음양이죠.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은것도 있으니
그것이 인간들 끼리 그동안 만들어온 불신이란 것도 있습니다.   이것이 너무   많이 쌓여 앞이 보이지 않아 산으로
비유되고   그 불신을 불통으로 비하고   이것을 뚫고   새 질서 저가 원하는   21세기   새 질서는 인존 상생시대를 여는
것이   18년간 종교를 연구하고   15년간 易   공부를해 주역 불역선을 넘어 역학세계 천기 내가지를 열고 종교의
그 길을 버린   이유랍니다.

시간을 묵어맨 것이 아니죠.   게속 흐릅니다.   그리고 그 시간의 변화는 게절 변화같이 돌고 돌아갑니다. 단, 우리가
알고 있는 사계와   우주가 돌아가는 기운의 그 규모는 종류가   방대한 만큼   같은 동급 성질 예 가을이 나오기가
그만큼   오랜 세월이 걸렸다는 것이죠.   21세기 가을천기가 열리는 것을 인존홈에 들어와 미래 창에서 보시면
주인다운 주인 의식 그 매류에   4, 21세기   새 질서는 인존상생 시대가 새로   수정해 손보고 있습니다. 약 1주정도
있다가 들어와 그 창에서   그것을 보시고 상생정치   골자를 잡아 놓은 것도 확인해 보시오.

참고로 알려들이면   그 제안이 말그대로 제안이지   완성은 아니란 것입니다.   나라 주인 국민들이 참석해
확인해 보고 더 좋은 안이 있다면   참고도 될수있습니다.   또한 저 역시도 다시 수정할 기획을 가지고 있어
보다 좋은 기획을 위해   우리 선조들 가르침을   이제 공부하고자 합니다.   이 후 201년이 다 가기 전에 제
선에서   손볼 수정은 마무리 되고   그동안 노력한 결과로   2013년가서 본격적으로   세상에 들어낼 작업으로
인존세상 선포식을 유치할 곳   즉 지원해줄 지역을 이곳 태백을 비롯해 전국에 열 것입니다.   가장 확실한
것은 어디서 열어도 분명히 한국에서 열고 한국부터 상생정치를 열어서   21세기   세계 상생 지도국으로
나간다는 것이죠.    

이과정에서   지금 저의 작업   수준은   기초   공정입니다.   한시대의 한 흐름을 밖구는 작업이죠.   개인의
능력으로 불가하고 하늘이 도와야 가능한대   하늘이 돕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다 녹아 적은 글이
위에 적은 저의 글입니다.   때문에 저와의 이연은 하늘이 정한 이연이 아니면 제 속으로난 제 자식도
이 일은     다 된 후에 참석해도   핵심에 들지는   못합니다.   때문에 전설같은 만이천 도통   군자 설이
전해왔습니다.

감나무에 감만 달리고 배나무에   배만 달리는 이치 이것이 天文입니다.   앞으로 많이 도와 주시길
기대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저 역시도 이제는 건강은   좀 신경써야 할것 갔습니다.   종교에서
보낸 시간까지 총체 약   25년정도를   하루 같이 제 몸을 돌아보지 않고   하루 평균 작게 3시간 많이는
5시간 정도를 날마다 깨달음에맨   매달렸왔습니다.

결과     57세의 몸이 이제는     약 60세 이상의 몸이 되고 있네요.   한 눈으로   세상의 변화 흘름 관통한
이것이 역학세계입니다. 이것이 역대 성인도 밝히지 못한   천기란 천문입니다. 때문에 저의 갈 길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형님 입장에서는     어디까지나 참고하시고   확인   앞으로의 동참 결정등은   형님
몫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른 아침에 들러가셨군요..^^     꼭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들어가 보시고 이러한 일들을 외면하면 이 땅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없지요!
[개혁정치 2012] 끝까지 감추려 했던 추악한 비밀...
http://cafe.daum.net/rjwltRkatlekd/FkUq/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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