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傳/이희빈 블로그
重傳/이희빈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민족혼을 파는 행위 (391)

증거가 이렇게 있어도 아니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view 발행 | 민족혼을 파는 행위
重傳 이희빈 2013.08.17 09:14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 블로그도 초청합니다.




22일 국회 사피자 피해발표 1부(관청피해자모임 회원), 2부 법전문가와 참석자들 토론
http://blog.daum.net/hblee9362/11330511
무항산 무항심(無恒産 無恒心)
생활이 안정이 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견지하기 어렵다.
맹자 영혜왕 편에 나오는 말이다.

공직에서 물러난 뒤 부인이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일해 온 김능환 전 선관위원장이
대형 로펌 법률법인 율촌의 변호사로 일하기로 했다면서 로펌 행 결정의 이유로 대신한 말이다.
그는 1980년 판사로 시작한 법관의 길은 2006년 대법관을 거쳐서 2011년에는 선관위원장을 취임하여
금년 3월을 임기로 청백리라는 별칭을 얻을만큼 검소하고 귀감이 되는 생활로 공직을 마감했다.
현 정부 출범시 초대 국무총리로 거론되었으나 대법관 출신이 행정부의 다른 공직을 맡는 것은 적절치 않다 라며 고사했었고
보통의 법조계 인사들이 퇴임하면 곧바로 전관예우의 로펌 행과는 달리
그는 부인이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크게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그러나
현실은 현실인 모양이다.
어쩌면 이 시대 마지막 의인 중 한 분과도 같은 분이셨는데….
그러한 아름다움을 지켜내기에는 현실이 그렇게 눅눅치 만은 않는 것 같다.
그런 분은 지금의 우리 사회를 지탱해 나가는 정신적 지주가 될 수도 있을텐데,
그렇다고 희생을 강요할 수도 없지 않는가.
안타깝다.
큰 아쉬움이 남는다.
그저 그런 눅눅치 않는 현실만을 탓해 본다.
뿌리가 썩었는데 가지를 친다고 그 나무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을까요?
경찰(警察), 검찰(檢察), 감찰(監察), 입법(立法), 사법(司法), 행정(行政), 모두 각자의 임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모든 공직자들이 국민들을 우롱하고 자기 자신들이 맡은 임무와 책무를 다하며 심부름을 다하지 않고 국민들 위에서 군림하려고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들입니다... 문제는 이 땅의 중간 리더들이 잘못하여
이 치욕의 역사를 외면하고 무슨 민주주의를 하겠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나랏님도 못살고 떠나시지요?
http://blog.daum.net/hblee9362/11302510
일본의 만행 이것이 일본의 실체 입니다.
끔찍한 사진이 많으니 임산부와 심장이 약한 분은 주의가 필요 합니다.
http://blog.daum.net/hblee9362/11311443